2014.02.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원당초등학교 하은이 교사가 추천하는 “콩, 많이 먹으면 오히려 안 좋아”
…도 그의 손은 늘 책과 함께한다. 하 교사는 당진도서관의 독서동아리 중 하나인 ‘북소리’의 회장을 맡고 있다. 북소리는 2주에 한 번씩 회원들과 만나 서로 책을 추천하고 그 동안 읽었던 책에 대한 자신의 생각과 느낌을 함께 이야기를 나눈다. “책을 읽…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52건 · '하나 세계'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3 / 3쪽
2014.02.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도 그의 손은 늘 책과 함께한다. 하 교사는 당진도서관의 독서동아리 중 하나인 ‘북소리’의 회장을 맡고 있다. 북소리는 2주에 한 번씩 회원들과 만나 서로 책을 추천하고 그 동안 읽었던 책에 대한 자신의 생각과 느낌을 함께 이야기를 나눈다. “책을 읽…
2014.02.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행사장에서 아시아 청년들이 줄을 당기며 시연과 체험을 하면서 아시아를 하나로 묶고 신앙심을 돈독히 하고 우리 줄다리기를 아시아와 전 세계에 홍보하는 좋은 계기가 되고 소형 기지시 줄다리기 모형물에 교황의 핸드프린팅을 받아 박물관에 영구히 보존하려고 …
2014.02.15 · 문화·교육 · 한수미
… 겨울방학에도 오전 8시부터 오후 8시까지 끊임없이 연습을 하고 있다. 세계타이기록을 보유한 한옥희 코치의 지도 하에 체력훈련과 자세교정 및 심리 훈련을 이어오고 있다. 서야중학교 양궁부는 1993년부터 운영돼왔다. 당시 합도초 양궁부와 연계한 지도로…
2014.02.15 · 지역사회 · 임아연
…라는 것을 믿게 해주는 높고 큰 산으로 가는 길. - 여행가 김남희의 <세계의 걷고 싶은 길> 중에서 5895m. 검은 대륙 아프리카에서 가장 높은 산. 화산재로 뒤덮여 있어 수 없이 미끄러지는 길을 걷고, 걷고 또 걷다보면 눈부신 하얀 만년설과 빙하…
2014.02.08 · 지역사회 · 임아연
…8년이 흘렀다. 한때 송악지구는 전국에서 기대를 한 몸에 받는 지역 중 하나였지만 사업을 추진하던 한화가 지난 2010년 금융위기 및 경제상황 악화로 이 사업에 손을 떼면서, 송악지구는 어느새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애물단지로 전락했다. 사업자 선정…

2014.01.24 · 정책·행정 · 이민지
…에 정리해 놓고 일을 하거나 글을 쓸 때마다 많은 도움을 얻는다. 그가 세계사를 배운지 얼마 안 된 학생들에게 추천해 주고 싶은 책은 <로마인 이야기>다. 당시 유럽의 중심이었던 로마가 태동한 배경과 종교·전쟁·도시기반 등을 다룬 역사 다큐멘터리 형식…
2014.01.1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구들을 만나면 늘 즐겁다. 50대 후반이지만 하는 짓은 초등학교 시절과 하나도 다름없다. 세월이 흘러 고향산천도 변했고, 나이가 들어 친구들의 모습도 변했지만, 타고난 성격과 기질은 변치 않고 어릴 적 그대로이기 때문이다. 인간과 마찬가지로 세상사에도…
2014.01.17 · 지역사회 · 이민지
…을 열었다. 지난 3일 오픈한 엘리팝은 60여가지의 안주와 크림생맥주, 세계맥주, 칵테일 소주 등을 맛 볼 수 있다. 또한 내부는 가든형 카페스타일로 꾸며 가족끼리 함께 즐기기에도 부담없다. 엘리팝의 대표메뉴인 크림생맥주는 크림처럼 부드러운 거품을 얹…
2014.01.09 · 문화·교육 · 한수미
각 초·중·고등학교에서 겨울방학이 시작한 만큼 아이들의 방학프로그램도 하나씩 열리고 있다. 계성초등학교(교장 최병태)에서는 캠프 참여를 지원한 58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요리실습, 세계 여러 나라 문화 학습, 교과서 외우기를 포함한 활동을 진행했다. 또…
2014.01.09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업과 16조 원의 투자를 유치했고 문화공보실장 시절에는 기지시줄다리기 세계화의 원년을 이뤄냈다. 당진전통시장 재건축을 위해 200억 원의 예산을 확보했고, 생산이 중단된 두견주를 재생산 하고자 문화재청과 싸워 법을 바꿔 면천두견주보존회가 지정을 받을…
2014.01.03 · 정책·행정 · 최종길
…유구역은 준비가 미흡한 상태에서 출발했다. 더욱이 당진시의 지가 상승과 세계경제 불황은 기업투자유치에 어려움으로 작용했다. 하지만 섣부른 결정은 또 다른 기회를 상실할 우려가 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주민에게 피해를 주지 않고, 혜택이 가는 방향으로 …
2014.01.03 · 지역사회 · 한수미
…. 희망찬 새해가 떠오르기 위해 구름이 걷히듯 금년에는 가계·지역·국가·세계 경제가 활활 타올라 모두 부자되는 한해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남녀노소가 모두 건강하고 갈등 없는 사회로 하나 되길 기원합니다. 또한 17만 당진시민 모두 건강하고 행복한 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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