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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하는 마음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47건
기간
1993—2026

447건 · '하는 마음이'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3 / 23쪽

  1. 2023.05.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쓰레기로 가득했던 집이 희망의 보금자리로

    …송산면 한 가 정이 새로운 삶을 찾고 있다. 지난달 27일 송산면에 거주하는 한 주민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이 있다며 송산면행정복지센터에 연락했다. 중학생 딸과 아버지가 거주하는 가정인데 쓰레기 를 치우지 않고 살아 아이의 위생과 가족의 건강이 우려된다…

  2. 2023.03.31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복지사가 ‘작가’, 마을주민이 ‘주인공’이 된 전시회

    …운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인간의 존엄성과 사회 정의의 신념을 바탕으로 일하는 사람들을 말한다”며 “우리 당진북부사회복지관은 지역 주민을 주인공으로 만드는 것을 신념으로 삼아 왔다”고 전했다. 이어 “주민을 주인공으로 만들겠다는 모습으로 작가가 된 사회…

  3. 2023.03.17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지구는 ‘동그라미’니까 함께 도와야죠”

    …마음을 모았다. 50만 원의 금액 안에는 이들에게 보내는 격려와 위로의 마음이 가득 담겨 있다. 한편 동그라미 동아리는 약 60여 명이 활동하고 있다. 왕년에 당구를 쳤던 사람들은 물론 노년 건강을 위해 당구를 처음 배운 사람들이 속해 있다. 장동환 …

  4. 2023.02.17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튀르키예·시리아 위한 따뜻한 손길

    …했다. 한편 모금이 시작된 일주일 사이에 시민과 개인, 단체에서 따뜻한 마음이 모아지고 있다. 지난 17일 오후 2시까지 총 47곳의 기업과 단체와 시민에서 5439만 3000원의 기부금이 모아졌다. 지난 14일 합덕읍에서 배터리를 전문으로 제조하는 …

  5. 2023.02.06 · 지역사회 · 한수미

    시민 보건의료복지 증진 위한 ‘당진시보건의료협회’ 창립

    …단체를 활동해 오면서 보건·의료와 관련해서도 비영리 봉사단체가 있었으면 하는 마음이 컸어요. 이번에 코로나19가 완화되고 마스크 해제가 이뤄지면서 본격적인 활동을 하고자 단체를 창립하게 됐어요. 앞으로 당진지역 읍면동 내에 조직 체계를 마련해 곧 다가…

  6. 2023.01.20 · 지역사회 · 유수아

    [맛집] 읍내동 제주보말칼국수 김주연 대표 “휴식기 마치고 제주보말칼국수가 다시 돌아왔어요”

    …한 잔 하기에 좋다. 또한 예전처럼 셀프바를 마련해 계란후라이와 밥을 원하는만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건강한 음식 오래 만들고파 한편 김 대표는 건강 악화로 힘든 시기를 겪으며 몸에 좋은 음식을 손님들에게 선보이고자 하는 마음이 더욱 커졌다고. 식당…

  7. 2022.12.19 · 지역사회 · 박경미

    당진3동 우두1통 '스스로 돌봄, 서로 돌봄' 프로그램“나를 위한 돌봄, 이웃이 전하는 행복”

    … 돌봄의 위기 시대에 지역 주민 간의 호혜 관계를 통한 돌봄 체계를 마련하는 것이다. 이 사업의 일환으로 돌봄 활동가와 마을리더를 양성해왔고, 일부 돌봄 활동가가 마을로 가서 ‘스스로 돌봄, 서로 돌봄’ 프로그램을 진행해온 가운데, 우두1통 마을공동체…

  8. 2022.09.30 · 지역사회 · 유수아

    읍내동 강남재가복지센터“어르신들께 도움 드리고 싶어요!”

    … 시작했다. 1988년도 경 당진군청을 방문한 김 대표는 조손가정을 후원하는 사업이 있다는 소식을 듣고 본격적으로 봉사활동에 시작했다. 또한 2002년 경에는 대한적십자사 당진지구협의회에 가입해 지역 어르신들께 생신상을 차려드리고, 합동 결혼식, 반찬…

  9. 2022.09.02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9] 정은가득 김정은 대표“정성 가득 수제 먹거리가 제2의 인생 열어줬죠”

    …을 가르치는 것에서 지금은 더 많은 사람에게 한과 디저트를 알리고 싶은 마음이 커졌다. 곧 추석을 앞두고 선물 세트 주문 준비에 여념이 없는 그는 새벽부터 나와 분주하게 날을 보내고 있지만, 이마저도 행복한 김정은 대표다. 정은가득은? 정은가득은 수제…

  10. 2022.09.02 · 지역사회 · 한수미

    조일형 씨의 당진지방 사투리 소개 64“언제 다 치우냐. 수데기만 치우고 일 끝내자”

    …정도로. 아직 신날도 안 꽜다 : 아직 시작도 안 했다. 앵돌아지다 : 마음이 토라지다. 틀려서 홱 돌아가다. 앵돌아 앉다 : 마음이 토라져서 돌아앉다. 자리바심 : 자리개로 볏단을 묶어 개상에 메어 쳐서 하는 추수. 자리개 : 몸을 옳아매거나 볏단 …

    당진시대
  11. 2022.08.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이경희 소설가엄마에게 평등이라는 자유를 선물하자

    …. 그래도 맘 한편으론 이제야 엄마를 위해 뭔가를 한다는 생각이 들어서 마음이 무겁지는 않았다. 엄마도 새 집에 대한 기대가 있는 듯 고마움 반 걱정 반의 표정으로 새 집이 지어지는 과정을 내내 지켜보았다. 측량사가 다녀가고 토목공사가 시작되던 그 날…

    당진시대
  12. 2022.07.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조일형 씨의 당진지방 사투리 소개 60 “디립다 사들이니 집안이 거덜나지 않고 배겨나?”

    …서. 셋바닥 : 혀. 혓바닥. 아서라 : 그렇게 하지 말라고 금지할 때 하는 말. 손아랫사람에게만 쓴다. 영그지다 : 영글다. 여물다. 씨가 익어서 단단하다. 저범 : 젓가락 즐기 : 겨울 바누질 : 바느질 바람자다 : 들떴던 마음이 가라앉다. 삽삽하…

    당진시대
  13. 2022.06.24 · 지역사회 · 박경미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5] 나는, 美장원 권금옥 대표 (송악읍 복운리)“사람마다 다르게 나오는 염색에 매력 느껴”

    …도 했고, 병원에서 근무하기도 했다. 그러다 23살쯤에 미용 계통에서 일하는 친구들을 보며 그도 미용업에 뛰어들었다. 낮에는 미용학원을 다니며 공부하고 저녁에는 미용실에서 일하며 기술을 익혀나갔다. 하지만 처음에는 미용에 대해 흥미를 느끼지 못해 스트…

  14. 2022.06.22 · 지역사회 · 임아연

    [미담] 평안마을 이미용 봉사 ‘찰떡콤비’

    …없는 ‘형님’ 위해 8년째 차량 운행 채운동에 위치한 무궁화이용원을 운영하는 박기택(채운동·81) 대표에게도 지난 세월의 흔적이 고스란히 남았다. 평안마을 요양원이 개원했던 지난 2001년부터 이곳에서 이·미용봉사를 시작했던 그가 어느덧 여든의 노인이…

  15. 2022.05.28 · 지역사회 · 김예나

    이웃과 함께 정을 나누는 공간 ‘곳간나눔터’

    …’가 마련됐다. 6평 규모의 작은 컨테이너 안에는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하는 사람들의 따듯한 마음이 가득 차 있다. 곳간나눔터는 신평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정복순)가 추진하는 지역특화사업 중 하나다. 주민 스스로 기부 및 나눔을 실천할 수 있…

  16. 2022.05.23 · 지역사회 · 김예나

    [미담] 독거노인 가정에 칼갈이 봉사해주는 백종국 전 정미면 대조리 새마을지도자(73세) “하루에 하나씩 선한 일”

    … 소식을 듣고 훈훈했다는 강흥구 정미노인대학장은 “백 전 지도자처럼 봉사하는 사람이 없다”며 “자신이 행복해서 봉사한다는 사람”이라고 칭찬했다. 한편 지난 1988년부터 약 20년 동안 정미면 대조리에서 새마을지도자로 활동한 그는 올해 초 새마을지도자…

  17. 2022.05.16 · 지역사회 · 김예나

    송악읍 월곡리, “어버이 은혜 감사합니다”

    …다. 이어 “고령화로 인해 노인들이 세상을 떠나고 거동이 불편해 어려워 하는 모습을 보면 마음이 아프다”면서 “월곡리 노인들이 모두 건강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18. 2022.04.29 · 지역사회 · 한수미

    장애인의 손과 발이 되어주는 사람들[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1] 장애인활동지원사박명숙·이미영 씨

    … 장애인들은 외출이 쉽지 않았다. 그러나 이 제도가, 그리고 직접 일을 하는 장애인활동지원사들이 장애인들의 손과 발이 되어 준다. 때로는 입이 되고 눈이기도 하다. 장애인활동지원사로 근무하고 있는 박명숙·이미영 씨를 만났다. “활동지원사 박명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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