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2.17 · 지역사회 · 우현선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5 - 당진돌봄사회서비스센터 요양보호사 이순옥 씨] “식모나 파출부가 아녜요!”
…말이다. 헌데 병수발을 직업으로 삼은 이들이 있다. 4년 전 ‘자식이 못하는 효도를 국가가 대신한다’는 목표 아래 출발해 많은 관심과 기대를 받았던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로 널리 알려진 요양보호사가 바로 그들이다. 노인성질환과 중증환자에 대한 장기요양…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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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건 · '하는 마음이'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3 / 3쪽
2012.02.17 · 지역사회 · 우현선
…말이다. 헌데 병수발을 직업으로 삼은 이들이 있다. 4년 전 ‘자식이 못하는 효도를 국가가 대신한다’는 목표 아래 출발해 많은 관심과 기대를 받았던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로 널리 알려진 요양보호사가 바로 그들이다. 노인성질환과 중증환자에 대한 장기요양…
2012.02.17 · 정책·행정 · 박기욱
… 줄 수 있겠다는 자신감과 확신에서 정치에 나서게 되었다. ■공천을 자신하는가, (공천을 자신한다면) 그 이유는 무엇인가? 공천은 공정성과 투명성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다고 본다. 이미 지난 6.2 지방선거에서 당헌·당규상 적격 후보자도 아닌 후…
2012.02.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를 두려워합니다. 아예 동굴이나 땅에 처박혀 자신들이 뛰놀던 세상과 단절하는 것들도 있습니다. 겨울이 되면 사람들도 몸과 마음이 오그라듭니다. 두터운 옷으로 무장하고, 그것도 모자라 눈만 남기고 온 몸을 무엇인가로 다 감쌉니다. 그래서 겨울을 사람들은…
2012.02.04 · 환경·안전 · 박기욱
…판을 펼쳐놓은 듯한 육묘장 풍경을 바라보니 포근한 봄이 빨리 찾아왔으면 하는 마음이 절로 들었다. 당진플러그육묘장은 지난해 화제로 건물이 전소해 큰 위기를 맞았다. 하지만 주변에서 이어진 격려와 도움으로 건물을 다시 짓고 재기에 나섰다. 3000평 규…
2012.01.06 · 인물·동정 · 우현선
…야 한다”고 말했다. 김충완 지부장은 “포상을 받긴 했지만 기쁘기보다는 마음이 무겁다”고 말했다. 현재 한우 농가가 처한 현실 때문이다. 소값은 떨어지고 사료값은 치솟아 소를 출하해도 적자를 보는 상황이 지속되고 있는 것이다. “소값이 원가에도 못 미…
2012.01.06 · 지역사회 · 우현선
…이들도 스트레스를 받아요. 하지만 어른들과 달리 아이들은 스트레스에 대처하는 능력이 발달되어 있지 않다보니 감정 표현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는 경우가 많죠.” 당진시드림스타트센터에서 일하고 있는 김지영 복지사는 “<나, 스트레스 받았어!>는 아이들이…
2012.01.02 · 인물·동정 · 임상현
“어린이집과 초등학교는 환경 자체가 다르잖아요. 내년에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아이한테 그 점을 설명해 주고 있죠. 어리니까 학교라는 공간을 단순히 좋은 곳으로만 인식해요. 물론 학교가 나쁜 곳은 아니지만 부모 입장에선 불안한 건 어쩔 수 없네요.” 이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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