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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합덕 지금’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7건
연도
1994년

47건 · '합덕 지금' · 1994년 · 최근 기사부터3 / 3쪽

  1. 1994.02.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합덕읍 사회복지사 박범순씨

    합덕읍 사회복지사 합덕읍 사회복지전문요원 박범순씨 “그늘진 곳에도 삶과 희망이 있답니다” 모범공무원 포상금도 무의탁노인들을 위해 희사 “이게 누구래요. 인물이 훤해졌네요” “그래 뵈여. 다 고마우신 이발사님 덕분이래. 그러면 뭐혀. 북망산천이 내일 모…

    당진시대
  2. 1994.02.0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윤희명 할아버지

    윤희명 할아버지 합덕 운산리 윤희명 할아버지 “열여덟살에 강제징용, 생지옥살이를 했지” 젖먹이 딸 셋 남정네 혼자 키워 합덕읍 운산리! 보통 평범한 농촌의 소읍이며 읍사무소가 자리한 곳이 운산리이다. 모든 길은 서울로 통하고, 도로의 발달로 도시가 건…

    당진시대
  3. 1994.01.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이치만 할아버지

    이치만 할아버지 대합덕리 이치만 할아버지 젖동냥으로 이은 8십년 질긴 인생 역사의 어느 여울목을 따로 짚어볼 나위도 없이 비바람에 먹구름이 떠돌며 어지럽던 시절, 많은 기쁨과 슬픔의 이끼가 깔려있다. 기록에도 실려있지 않은 들녁에는 개울목을 끼고 이쪽…

    당진시대
  4. 1994.01.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장애자 박호선씨

    …아버지 박인규씨와 어머니 이씨 사이에서 출생하여 오늘까지 살고있는 곳이 합덕읍 재오지 부락이다. 그는 태어날 때부터 왼발과 왼팔을 못쓰는 장애자였다. 게다가 그는 문맹으로, 가난과 천대받음으로 눈물로 성장했다는 기억에 가슴을 가득메운 한을 갖고 살아간…

    당진시대
  5. 1994.01.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이영희 할머니

    …라림을 맛보게 된다. 이 견훤장군이 쌓았다는 토성에 올랐다.(이 토성은 합덕읍에서 서쪽으로 10리 지경에 위치하고 있다.) 견훤이 군사들의 말에 물을 먹이기 위해 파놓았다는 연호는 논으로 물을 말리었고 방죽만 남아 자동차들이 지나가는 도로로 변해버렸다…

    당진시대
  6. 1994.01.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름뿐인 회장은 단호히 거부한다 - 정복만 연호라이온스 회장

    합덕에 새로운 지역 봉사단체로 지난해 가을 탄생한 연호라이온스 클럽은 현재 회원이 35명이다. 이 단체의 초대 회장을 맡은 정복만(42세)씨는 단체의 출발 못지않게 개인적으로 다부진 계획을 갖고 있다. 뒤떨어진 합덕의 문화수준을 끌어 올리고, 많은 단…

    당진시대
  7. 1994.01.10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지방자치단체장 선거를 향해 달리는 김영태 전 축협조합장

    … 이자를 걷어들여야 하는데 대선이 끼면서 10% 실적밖에 못 올렸어요. 지금까지도 2억 정도가 남아있다는군요. 어째든 일을 많이 하다보니 다소 무리가 따랐다고 보입니다. 제가 재임하면서 합덕지소, 신평지소, 송악지소등 5개의 지소와 축협매장을 설치했고…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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