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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행복 가정’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8건
기간
1993—2026

48건 · '행복 가정' · 인물·동정 · 최근 기사부터3 / 3쪽

  1. 2006.03.06 · 인물·동정 · 이명자

    [퇴임인터뷰] 서야중고 김춘자 교장 - “48년 교직생활 짐벗어 홀가분”

    …신인 김 교장은 서야중고등학교의 전신이었던 삼민 고등공민학교에서 음악과 가정을 가르치며 첫 교사생활을 시작해 1969년도 서야중 교장, 1975년부터 지금까지 서야중고등학교 교장으로 재직해왔다. 오랜 교직생활을 해오면서 김교장의 기억속에 가장 남는 제…

  2. 2006.02.13 · 인물·동정 · 이명자

    [직장인인터뷰] 야쿠르트 아줌마 서정희씨 “제가 배달하는 건 ‘엔돌핀’이죠”

    …마 서정희씨의 하루는 아침 7시부터 시작된다. 당진읍내와 무수동 주변의 가정집과 사무실을 한바퀴 돌고나면 어느새 점심시간. 식사를 마친 뒤엔 관공서 앞이나 사람들의 왕래가 많은 길목에 자리를 잡고 직판에 나선다. 하루종일 야외활동인 이 일이 서씨는 활…

  3. 2003.07.07 · 인물·동정 · 손은영

    [취임 인터뷰] “봉사는 곧 실천입니다”

    “봉사하는 일만큼 행복한 일도 없습니다.” 지난 6월24일 밝은사회클럽 당진지역 제4대 회장으로 취임한 나기복 회장은 봉사의 기쁨을 나타내는 말로 취임소감을 대신했다. 나 회장은 1990년에 밝은사회클럽에 가입해 활동을 시작했다. ‘베풀며 살아야 한다…

  4. 2001.06.25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아이들에게 친구같은 아빠가 되렵니다”

    …지 않은 살림이지만 그의 가족은 서로를 사랑하며 살아가고 있다. 윤씨는 가정에서 아버지들의 존재가 위협받고 있다는 생각을 해 오던 중 좋은 아버지 모임에 가입한지 5년이 지났다. 현재는 당진모임에도 가입해 정회원으로 있다. 모임에서 그는 아버지의 역할…

    당진시대
  5. 2000.12.04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이민선 코너 72

    …는 것이 음주운전 단속인 것이다. 운전자는 항상 나의 잘못이 나와 나의 가정 뿐만 아니라 남의 행복도 송두리째 파멸시킬 수 있다는 걸 명심해야 한다. 그리고 단속하는 쪽도 좀더 원칙적인 신경을 써야 한다. 같은 시간대에 같은 장소에서 누구 누구 여러명…

    당진시대
  6. 1997.07.07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노인회, 모범노부부 4백쌍에 화촉

    …말에도 4일동안 구역별로 나뉘어 합동결혼식을 열었다. 6월 20일 합덕 행복예식장에서 합덕ㆍ우강관내 58쌍의 모범가정에 축복의 결혼식을 선사한 노인회는 27일 송악ㆍ신평ㆍ송산서 63쌍, 28일 고대ㆍ석문ㆍ정미서 67쌍에게 모범가정표창과 함께 축복을 안…

    당진시대
  7. 1995.10.0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강영숙 주부백일장 대상 수상자

    강 영 숙 주부백일장 대상 수상자 정서연령 충만한 행복한 여성 가을은 단풍의 계절이다. 온산을 불이 붙은듯 타오르는 단풍나무를 보노라면 왜 저렇게 붉게 타오르고 있을까 하는 상념에 넋을 놓게된다. 붉은 단풍은 “이땅에 우리의 죽음을 묻기위해, 그리고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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