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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행복 아이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9건
연도
2017년

99건 · '행복 아이들'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3 / 5쪽

  1. 2017.07.16 · 문화·교육 · 한수미

    작은 학교 찾은 큰마음 빅밴드

    … 시내권에 거주하는 시민들까지 하나 둘 초락초등학교 잔디밭으로 모였다. 아이들은 놀이터와 넓은 운동장에서 뛰놀고 어른들은 삼삼오오 돗자리를 피고 앉았다. 이어 노영심 피아니스트와 정중화 지휘의 정성조 큰마음 빅밴드가 초락도리를 무대 삼아 공연을 선보였…

  2. 2017.07.14 · 인물·동정 · 한수미

    “아이의 생각을 그대로 받아들이세요”

    … 이뤄지고 있는 사업이다. 이번 강의는 최미숙 대전대 교수가 ‘자녀와의 행복한 교육법’에 대해 강의했으며 무엇보다 존중과 수용, 공감, 성실을 아이들과의 소통 방법으로 강조했다. 김종선 원장은 “이번 강의를 통해 학부모들이 자녀를 대하는 방법에 대해 …

  3. 2017.07.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최주묵 고대면 슬항2리 전 이장 보고싶은 은사님

    …돼 사진을 찍었다. 나는 아들 하나에 딸 셋을 낳았는데 모두 자수성가해 행복하게 살고 있다. 잘 자라준 자식들을 보면 뿌듯하다. 손자들도 둘씩 낳아 모두 8명이나 된다. 하지만 모두 손자들이라 애교 많은 손녀가 없어 아쉽기도 하다. 다들 4남매 키우는…

  4. 2017.07.08 · 문화·교육 · 김예나

    신평면 거산리 박진경씨가 추천하는 상상력과 창의력을 길러주는 동화

    …이들을 대상으로 동화책을 읽어주는 봉사를 한 적이 있었다”며 “동화책을 아이들에게 읽어줄 때 재미는 물론 행복한 느낌을 받는다”고 말했다. 이에 박 씨는 마음이 맞는 엄마들과 아이들이 책과 친해질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주고자 책사랑 모임을 만들었다. …

  5. 2017.07.08 · 문화·교육 · 한수미

    “엄마·아빠! 우리 모두 상 탔어요!”

    …교실에서 연습한 노력이 빛을 발했다. 박은주 정미초 방과후돌봄전담사는 “아이들이 무대에서 시 낭송을 하겠다는 의지를 갖고 열심히 연습했다”며 “잘 따라와 준 아이들에게 너무 고맙다”고 말했다. 전교생 32명 중 30명이 방과후돌봄교실을 이용한다. 주변…

  6. 2017.07.08 · 지역사회 · 한수미

    자원봉사자와 함께한 손길 더하기

    …교류하는 사람이 없어 적적한 날이 많았다”며 “하지만 손녀와 손자 같은 아이들과 함게 시간을 보내 오늘만큼은 정말 행복했다”고 말했다. 덧붙여 “가사 지원은 물론 안마까지 해 줘 고마우면서도 미안하다”고 전했다. 한편 손길 더하기 가사지원서비스는 신체…

  7. 2017.07.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자유학기제 시행 1년 아이들이 행복한 진로교육 5 김지철 충남교육감“‘자유학기제’ 넘어 자유학년제 추진하겠다”

    …주력하고 있다. 김 교육감은 “자유학기제는 학생들의 꿈과 끼를 살려주는 행복 교육으로 전환하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이어 “온 마을이 함께하는 진로체험이 되기 위해서는 마을공동체가 더불어 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충남형 자유학기제의 …

  8. 2017.07.03 · 지역사회 · 한수미

    팜마켓 통해 사랑을 사고 팔아요!

    …아가 활동하고 있으며 원당마을아파트 관리동 내에 자리해 있다. ‘아이가 행복한 어린이집, 행복한 아이 육성’을 슬로건으로 2003년에 개원했다. [미니인터뷰] 강태숙 원장 “함께 해 준 선생님·학부모 감사” “아이들이 잘 먹고 잘 노는 어린이집이 됐으…

  9. 2017.07.03 · 정책·행정 · 임아연

    [김홍장 당진시장 초청 좌담회]자치와 분권 그리고 환경

    … 것으로 알고 있다. (김진숙) 아동인구가 많고 출산률이 높은 당진에서 아이들을 데리고 갈만한 곳이 없다. 도서관의 경우 떠들지 말라고만 해서 책을 읽어주기도 부담스럽다. 이유식을 데울 전자렌지 조차 비치되지 않았다. 이에 대한 대안과 계획은? 새마을…

  10. 2017.06.29 · 지역사회 · 이영민

    ‘경험’으로 쌓는 행복한 기억업체탐방 채운동 민족사관어린이집

    …진을 찾았다. 서 원장은 “단지 내에서 어린이집을 운영하다보니 아무래도 아이들의 활동 공간에 제한을 받았다”며 “놀이터와 텃밭 등 체험활동을 할 수 있는 시설을 만들고 싶어 개원하게 됐다”고 말했다. 민족사관어린이집에서 진행하는 대부분의 프로그램은 ‘…

  11. 2017.06.24 · 문화·교육 · 임아연

    ■제8회 당진해나루황토감자축제“맛 좋은 황토감자 한 상자 가득”

    … 판매금액의 일정 부분을 기금으로 조성해 농업인에게 우대금리를 지원하는 행복이음패키지 가입홍보 캠페인도 진행됐다. 미니인터뷰 심천택 당진해나루황토감자축제위원장 “당진의 명품 황토감자” “당진의 명품 농산물, 해나루황토감자 수확기를 맞아 농민과 소비자들…

  12. 2017.06.24 · 문화·교육 · 한수미

    자활 통해 새로운 꿈을 그리다

    …으로 요리를 배워 어린이집에서 일하고 싶다는 뜻을 보였다. 선애 씨는 “아이들이 먹을 수 있는 음식을 만들고 애기도 돌보면서 지내고 싶다”며 “물론 지금도 행복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고 말했다.

  13. 2017.06.24 · 문화·교육 · 한수미

    상담 필요할 땐 ‘서정 Wee클래스’로!

    서정초등학교(교장 이범명)가 학생들의 안정적 정서발달 지원과 행복한 학교 적응을 위한 상담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친환경자재로 Wee클래스를 신규 구축하고 활발히 운영하고 있다. 서정초 Wee클래스는 개인상담실 겸 모래놀이치료실, 집단상담 및 교육실, 놀이…

  14. 2017.06.24 · 문화·교육 · 김예나

    교육 소식

    …당진청소년상담복지센터 당진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제3차 부모교육 ‘자녀와의 행복한 소통 방법’을 두 차례에 걸쳐 진행할 예정이다. 부모교육은 당진청소년문화의집 2층 무지개터에서 열리며 강의는 이용희 심리코칭연구소 C&C소장이 맡는다. 김용희 강사는 심리극…

  15. 2017.06.24 · 정책·행정 · 이영민

    사람 사는 이야기 25살 주부 고아라 씨(석문면 통정리)사고뭉치 소녀, 억척주부 되다

    …시댁살이 1년, 처가살이 1년 결혼한 뒤 1년은 서울 시댁에서 살았다. 행복할 줄 알았던 신혼생활은 그리 행복하지 않았다. 술을 좋아하는 남편과 매일 부부싸움을 했다. 고 씨는 군대에서 제대한 지 얼마 안 된 남편을 이해하려 노력했다. 그러나 한편으로…

  16. 2017.06.24 · 지역사회 · 이영민

    시곡동 효드림요양센터 오남순 대표“효 실천하고 싶어요”

    …이에 어르신에 대한 효를 실천하고자 효드림요양센터를 개업했다. 주부로서 아이들을 키우기 바빴던 그는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시간을 보냈다. 45세가 돼서야 간호조무사 자격증을 취득했고 병원에 근무하기 시작했다. 일을 하다보니 다른 꿈도 생겼다. 4년 …

  17. 2017.06.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직원들과 커피 마시며 소통합니다”

    … 되풀이하지 않겠다는 의지가 모든 교육현장에 스며 있다. 병설유치원마다 아이들 움직임이 들여다보이는 반투명우산을 비치하고, 학부모에게도 반투명우산을 요청할 만큼 꼼꼼하다. 김 교육감은 “안전 교육만큼은 충남 교육청을 따라올 곳이 없다고 자부한다”며 “…

  18. 2017.05.22 · 문화·교육 · 이영숙

    “초년생 교사의 스승의 날”

    … 어린이집에서 파티도 해주고 원아 학부형들이 감사의 편지를 전해와 아주 행복하다고 말했다. 이지수 교사는 아이들의 애교 섞인 목소리로 “우리 앵두 선샘니”이라고 불러 줄 때면 힘든 것도 모두 사라진다고 한다. 그는 “학창시절 선생님들께 가르침을 받은 …

  19. 2017.05.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종교칼럼]우경식 당진성결교회 담임목사사람의 운명을 바꾸는 길

    …의 자녀가 죽게 되었습니다. 권사님이 17세 되던 때 자신도 이미 죽은 아이들과 같은 증상으로 아프기 시작하였습니다. 자신도 죽게될까봐 겁이 나서 어찌해야 할지 몰랐습니다. 그러던 중 우연히 교회에 나가면 아픈 몸이 나아진다는 말을 듣고 교회에 나가려…

    당진시대
  20. 2017.05.20 · 인물·동정 · 한수미

    꽃 피운 제2의 인생

    … 흐르는 인생 따라 어느덧 노년기를 맞았다. 하지만 여느 때보다 나날이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그는 “비록 나이로는 지는 꽃이지만, 피어 나는 꽃을 그리며 행복을 느끼고 있다”고 말했다. 40여 년 간 교단에서 젊었을 적 참 바삐 살았다. 교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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