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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확정’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21건
기간
1993—2026

221건 · '확정'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3 / 12쪽

  1. 2022.07.29 · 환경·안전 · 한수미

    당진시 행정조직 개편 확정 지속가능담당관 폐지하고 ‘기후환경과’로

    당진시 행정조직 개편이 우여곡절 끝에 확정됐다. 오성환 당진시장의 의지대로 지속가능발전담당관을 폐지한 대신 지속가능발전·탄소중립·기후위기 대응 등을 담당하는 탄소중립팀·기후환경팀을 설치하고, 기존 환경정책과의 부서명을 ‘기후환경과’로 변경하는 것으로 …

  2. 2022.07.08 · 환경·안전 · 임아연

    집중호우 피해 응급복구 80% 이상 완료

    …해 신고가 접수되면 담당부서가 현장에 나가 피해 상황을 확인하고 피해를 확정을 해야 집계에 포함되기 때문에 현재로서는 정확한 건수를 특정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또한 “관련 법에 따라 피해 규모별로 복구비를 지원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당진시는…

  3. 2022.04.18 · 환경·안전 · 박경미

    “참여와 실천 통한 환경교육 으뜸도시 당진 조성”

    …에서 수렴한 의견을 토대로 이번 달 중 지역 실정에 맞는 환경교육계획을 확정할 방침이다. 당진시 관계자는 “이번 환경교육계획 수립이 제도적 기반을 정비하고 마을과 학교, 행정과 시민이 환경보전 필요성에 공감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시민인식 …

  4. 2021.10.23 · 환경·안전 · 김예나

    “민간환경감시센터 운영기관 공모 전국으로 확대”

    …다. 또 그 결과를 시민들에게 보고하고 다시 의견을 수렴해 논의 결과를 확정했다. 무엇보다 공론화위원회에서 위원 몇 명이 공론화 제도와 방안을 도출한게 아니라 시민이 함께 했다는 것이 가장 큰 성과이자 특징이다. 더불어 이번 공론화위원회는 당진시에서 …

  5. 2021.10.15 · 환경·안전 · 김예나

    “합덕, 도농복합도시 공동화 해소방안 마련해야”

    …등을 연구한다. 또한 지난달 국토교통부 주관 2021년 뉴딜공모사업으로 확정된 ‘주민과 함께 다시 만들어가는 Again 합덕 1970’사업에 대해서도 개선 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 연구모임 대표인 이계양 충남도의회 의원은 “타 시·도 사례 등을 비교해…

  6. 2021.08.28 · 환경·안전 · 한수미

    본인부담상한액 초과금 23일부터 지급

    … 구본세)가 2020년 건강보험료 정산이 완료돼 개인별 본인부담상한액이 확정됨에 따라, 상한액 초과금액을 지난 23일부터 지급하고 있다. 본인부담상한제란 과도한 의료비로 인한 경제적 부담을 덜고자 연간 본인일부부담금(비급여, 선별급여 등을 제외하고 환…

    당진시대
  7. 2021.07.26 · 환경·안전 · 김예나

    당진에 세대분리형 아파트 생긴다

    … 10년 장기일반 민간임대아파트로 입주 10년 뒤에는 최초 공급가격으로 확정 분양해 내 집 마련이 가능하다. 채운1지구에 지어지는 금호어울림은 채운동 30-22번지 외 26필지에 자리한다. 대지 4만9982㎡(약 1만5000평), 연면적 16만2466…

  8. 2021.07.26 · 환경·안전 · 임아연

    거리 두기 3단계 무엇이 달라지나

    …서 밤 10시 이후 야간음주를 금지하기로 했다. 지자체별 시간대는 추후 확정될 예정이다. 이밖에 인구 10명 이하의 시·군은 지역의 상황에 따라 3단계 상향 여부를 자율적으로 조정할 수 있다.

  9. 2021.07.02 · 환경·안전 · 임아연

    매립지 분쟁 패소 이후의제와 이슈 없는 당진항

    …헌법재판소 판결로 서해대교 북단에 위치한 당진항 매립지가 당진시 관할로 확정됐지만, 이후 10여 년 동안 평택시에서는 지방자치법 개정 등을 통해 이후에 조성한 제방과 매립지에 대해서는 평택시 관할을 추진해왔다 이처럼 평택시가 장기적으로 도계 변경을 추…

    당진시대
  10. 2021.05.07 · 환경·안전 · 임아연

    ■LNG 선박 항로 준설토 활용 서부두 평택땅 매립 계획 논란“당진흙 퍼다 평택 줄 수 없다”

    …해양수산부에서는 LNG 선박 항로 준설시 발생하는 토사를 평택시 관할로 확정된 서부두 매립지에 투기하는 안을 검토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당진지역에서는 당진바다에서 나온 준설토를 이용해 평택에 새로운 땅(매립지)을 만든다는 것에 상당한 거부감이 일…

  11. 2021.04.30 · 환경·안전 · 임아연

    충남기후환경연수원 청양으로

    …기후환경연수원 유치를 추진했으나, 경쟁후보지였던 청양군이 건립 대상지로 확정됐다. 당진시와 청양군, 서천군이 충남기후환경연수원 유치를 두고 경합을 벌였던 가운데, 충남도는 지난달 28일 최종대상지로 청양군에 위치한 칠갑산휴양랜드를 선정했다. 충남도에서…

    당진시대
  12. 2021.04.16 · 환경·안전 · 김예나

    오는 21일 1인시위·집회·기자회견 동시 개최키로

    … 대해 조재형 전 당진문화연대 회장은 법원에서 권 집행위원장의 벌금형이 확정될 경우 모금 방식으로 벌금을 마련하자는 의견을 제안했으며 대책위원들은 이에 동의했다.

    당진시대
  13. 2021.04.02 · 환경·안전 · 김예나

    [르포] 우강면 소들섬 일원을 가다삽교호 하구 작은 모래톱 철새들의 고향

    …은 2019년에 열린 우강면민 한마당 행사에서 명명식을 갖고 섬 이름을 확정했다. “바지락에 민물장어도 잡혀” 소들섬 일원은 주민들에겐 추억의 공간이자 관광객들에게는 힐링의 공간이다. 조수간만의 차로 생긴 소들섬은 토박이 주민들에게는 갯벌로 기억된다.…

  14. 2021.03.19 · 환경·안전 · 김예나

    삽교호 일원, 전국 철새들의 출발지

    …19년에 열린 우강면민 한마당 행사에서 소들섬 명명식을 열고 섬 이름을 확정했다. 한편 소들섬 일대는 당진지역의 급격한 산업화에도 불구하고 개발되지 않은 천혜의 환경을 유지해 오고 있다. 이곳은 겨울철 철새도래지로 해마다 수만 마리의 철새가 오는 곳이…

  15. 2021.02.19 · 환경·안전 · 한수미

    ■당진항 매립지 대법원 선고에 따른 기자회견“정부에 어업구역 확장 등 요구해야”

    … 지난 4일 대법원에서 당진시가 패소함에 따라 매립지 관할권이 평택시로 확정됐다. <본지 제1343호 ‘여의도 두 배 크기 매립지 평택에 뺏겼다’ 참고> 대법원은 2010년 개정된 지방자치법에 따라 공유수면 매립지는 행정안전부 장관이 결정하기 전까지 …

  16. 2020.12.28 · 환경·안전 · 박경미

    가수 조환, 당진땅 수호 마음 담은 발표

    … 지은 가사에는 당진항과 지난 2004년 충남도와 경기도 간 해상경계를 확정할 때 결정적인 역할을 했던 영웅바위가 등장하기도 한다. 조 씨는 “떠나간 사랑을 그리워하는 모습을 그린 가사가 애처롭지만 충남도민과 당진시민들이 빼앗긴 땅을 찾아온 기쁨을 승…

  17. 2020.10.23 · 환경·안전 · 김예나

    “핑크뮬리, 생태계 교란할 만큼 번식력 없어”

    …발아해서 성장하기까지 발전하기 어려워 핑크뮬리를 생태계 교란 생물이라고 확정짓기에는 무리가 있다”며 “현재 당진시의 조성된 핑크뮬리 면적이 적기 때문에 문제가 되지는 않을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지역에는 당진시농업기술센터와 삼선산수목원에 각…

  18. 2020.10.10 · 환경·안전 · 임아연

    “영웅바위가 위치한 곳은 당진 해역”

    … 당시 헌법재판소는 영웅바위를 기준으로 충남도와 경기도 간의 해상경계를 확정한 바 있다. 아주 오래 전부터 당진지역 주민들이 영웅바위 일대에서 어업활동을 하는 등 이 일대가 충청도 어민들의 생계 터전이었으므로, 이곳은 당진 해역이라고 결정한 것이다. …

  19. 2020.08.31 · 환경·안전 · 한수미

    [인터뷰] 김명선 충남도의장“수력 2원·원자력 1원…화력 발전은 0.3원에 불과지역자원시설세 높여야”

    …해당 매립지 조성 당시 행정관습법상 해상경계 기준에 따라 충남의 관할로 확정했지만, 이번에는 판단할 수 없다고 결정했다. 지난 5년간 힘겹게 투쟁해 온 당진시민을 비롯해 220만 도민들의 허탈감이 매우 클 수밖에 없는 이유다. 도의회는 이번 제323회…

  20. 2020.07.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 당진평택항 매립지 분쟁 관련 헌법재판소 각하 결정 유감스럽다

    … 관할권을 분할 귀속 통보했다. 헌법재판소가 충남도계 및 당진땅 경계를 확정한 불변의 경계를 11년이 지나 개정된 지방자치법을 근거로 행안부 장관이 대한민국 최고헌법 기관의 결정을 무시하고 평택에 당진땅을 안겨주는 폭거이자 만행을 저지른 것이다. 충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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