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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앞으로 어떻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734건
기간
1993—2026

1,734건 · '앞으로 어떻게' · 최근 기사부터30 / 87쪽

  1. 2018.04.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지상토론 - 도의원 제1선거구]더불어민주당 홍기후 예비후보

    …해양물류도시· 문화 관광도시 등 당진시의 정체성은 무엇이라 생각하는가? 앞으로 당진의 미래 먹거리 산업은 어디에 있다고 보는가? 당진의 정체성에 대해 어느 한 분야에 집중할 수 없다. 이유는 도농복합도시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철강, 항만, 문화관광, …

    당진시대
  2. 2018.04.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지상토론 - 도의원 제1선거구]자유한국당 정한영 예비후보

    …해양물류도시· 문화 관광도시 등 당진시의 정체성은 무엇이라 생각하는가? 앞으로 당진의 미래 먹을거리 산업은 어디에 있다고 보는가? 철강과 자동차 산업이 침체기인데 이를 뒷받침할 항만 개발과 해양물류 활성화가 당진평택항을 중심으로 필요하다. 해양관광루트…

    당진시대
  3. 2018.04.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지상토론 - 도의원 제1선거구] 바른미래당 오동원 예비후보

    …시·해양물류도시·문화관광도시 등 당진시의 정체성은 무엇이라 생각하는가? 앞으로 당진의 미래 먹거리 산업은 어디에 있다고 보는가? 농업웅군으로서의 변모를 과시하던 당진이 산업. 도시화와 해양물류, 문화, 관광의 도시로 발전을 거듭하고 있어 융합도시로의 …

    당진시대
  4. 2018.04.27 · 정책·행정 · 김예나

    >> 경선 승리 인터뷰 김홍장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

    … 착오였다. 자만하지 않고 본선에 임하겠다. 강익재 예비후보 지지자들을 어떻게 포용할 것인가? 강익재 예비후보는 훌륭한 분이다. 내가 내세운 당진시장 공약에 강익재 예비후보가 세운 ‘착한 행정, 따뜻한 경제’라는 슬로건도 포함되기에, 같은 당원으로서 …

  5. 2018.04.27 · 정책·행정 · 한수미

    >> 경선 승리 인터뷰 오성환 자유한국당 예비후보

    … 전 청와대 비서관이 경선 불공정을 주장하며 사퇴 요구를 했었다. 또한 앞으로 김 전 비서관의 지지자들을 어떻게 끌어 안을 것인가? 사퇴 요구는 나와 전혀 관계가 없다. 물론 경쟁자이기에 사퇴 요구 대상자가 나인 것은 이해가 된다. 하지만 나는 김 전…

  6. 2018.04.27 · 정책·행정 · 임아연

    인터뷰 당진시장 권한대행 심병섭 부시장“평상시와 다를 바 없는 행정 추진”

    …한 자세’가 필요하다. 지방선거로 인해 공직기강이 흔들려서는 안 된다. 앞으로 본격적인 농번기가 시작되는 만큼 직원들의 현장 출장도 많을 것이다. 출장시에도 음주를 하지 말도록 지시했다. 직무 관련 금품 및 향응 수수 행위 등은 말할 것도 없다. 이럴…

  7. 2018.04.20 · 정책·행정 · 임아연

    [지상토론] 충남도의원 제2선거구더불어민주당 김명선 예비후보“농업·환경 토대로 성장동력 마련”

    <편집자주> 6.13 지방선거가 50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각 정당의 후보자 공천도 마무리 돼가고 있다. 이번호부터 당진시대는 충남도의원 및 당진시의원 후보들의 지역현안에 대한 생각과 공약에 대해 유권자들이 알 수 있도록 정보를 제공하고, 후보자의 신상…

    당진시대
  8. 2018.04.06 · 정책·행정 · 김예나

    [당진시의원 경선지역을 가다] 신평면(더불어민주당)“성실한 의정활동” vs ”섬세한 생활정치”

    …않았다. 나의 불찰이다. 내가 감수하고 가야할 부분이다. 최연숙 후보를 어떻게 평가하는가? 최연숙 후보는 앞으로도 지역 발전을 위해 일할 일꾼인 것은 사실이다. 사회활동도 열심히 했고, 의정활동에 대해서도 많이 알고 있는 것 같다. 지역민들과 많이 접…

    당진시대
  9. 2018.04.06 · 지역사회 · 한수미

    [시의원 경선지역을 가다] 비례대표(더불어민주당) “복지국가 건설” vs “동반자이자 이웃”

    …건을 충족한 후보는 전재숙 고문과 한상화 여성위원장이다. 이 두 후보는 앞으로 당진지역위원회 상무위원회에서 투표를 통해 공천될 예정이다. <전재숙 후보> “시민을 위한 사회복지 실현에 기여” “한상화 후보, 더불어민주당의 꽃” “노후 걱정 없이 살 수…

    당진시대
  10. 2018.04.02 · 정책·행정 · 김예나

    부모-자녀 간 소통능력 UP!

    …장이 강사로 나선 이번 프로그램은 부모·자녀가 어떤 사람인지 이해하고, 앞으로 어떻게 소통할 지에 대한 강의와 놀이를 통해 정서적으로 친해지는 시간으로 구성됐다. 지난달 24일에는 LCSI 성격검사를 통한 인간이해 워크숍과 유형별 이해 및 대응법 연구…

  11. 2018.03.30 · 정책·행정 · 한수미

    [충남도의원 경선 지역을 가다] 제1선거구(더불어민주당) “소신과 진심” vs “패기와 추진력”

    …하는 것이 당진 발전을 위하는 길이라 생각한다. 경쟁자인 홍기후 후보를 어떻게 평가하는가? 훌륭한 후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나는 그동안 도의원 선거를 체계적으로 준비해 왔고, 지역에서 쌓아온 여러 경험, 그리고 시민들과 소통하고 협력할 수 있는 능력…

    당진시대
  12. 2018.03.30 · 산업·경제 · 김예나

    [당진시의원 경선지역을 가다 1] 송산면(더불어민주당)“경험과 경륜” vs ”성실과 참신함”

    … 갖춘 막강한 후보다. 정치신인으로 타 후보에 비해 인지도가 부족하다. 어떻게 생각하는가? 당진시민과 더불어민주당은 이제 보다 젊고 참신한 후보를 원하고 있다. 신인으로서 인지도가 부족할 수 있지만 지금까지 형성된 여론 또한 만만치 않다. 나를 지지하…

    당진시대
  13. 2018.03.30 · 산업·경제 · 한수미

    “우리도 당진 사람이에요!”

    …도록 앞장 선 듈럽(네팔·35) 씨에게 전달됐다. 한편 함께하는 순찰은 앞으로 지역 내 외국인 밀집지역에서 정기적인 자율방범순찰로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우즈베키스탄에서 한국을 찾아 8년 간 일을 하고, 다양한 활동을 하다 서울에서 여행사 사업을 시작…

  14. 2018.03.16 · 인물·동정 · 임아연

    취임 1주년 인터뷰 정용해 당진항만관광공사 사장“지난해 1억 원 흑자 경영…사명감 갖고 일해”

    …각한다. 해나루항만 이사회에 소속돼 있지 않아 의결권은 없지만, 최소한 어떻게 회사가 운영되고 있는지 점검할 수 있도록 이사회 배석을 요구했다. 시민들을 대표한다는 마음으로 해나루항만 경영에 책임 있게 참여하겠다. 올해 중점적으로 추진할 사업이 있다면…

  15. 2018.03.16 · 인물·동정 · 한수미

    [취임 인터뷰] 한홍덕 당진교육지원청 교육장“교육으로 행복한 당진시 만들겠다”

    …한 해나루 당진교육을 위해 정진할 것을 약속한다. 교육 철학은 무엇이며 앞으로 당진 교육의 방향은? 아이들이 가진 소질과 적성은 저마다 다양하다. 다양한 교육 활동을 통해 소질을 계발 할 수 있도록 하고, 학교와 마을이 함께 가르치고 성장하는 마을교육…

  16. 2018.03.09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청소년사랑후원회 발족

    …관장은 청소년을 가르치며 형편이 어려운 이들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됐다. 어떻게 하면 소외된 청소년을 도울 수 있을까라는 생각에 고민과 함께 당진청소년사랑 후원회가 시작됐다. 하나 둘 뜻을 함께 할 수 있는 사람들이 모였다. 특히 시내에서 상가를 운영하…

  17. 2018.02.23 · 정책·행정 · 한수미

    자유한국당 후보 단일화 급제동

    …로 단일화가 추진 중인 가운데 중앙당의 방침에 따라 전략공천이 이뤄지면 어떻게 되는 것인가? 단일화 후보 모집 전에 당외 인사까지 단일화 후보의 범위를 확대했다. 하지만 모집하지 않았다. 전략공천을 할 경우 타 지역에서 온 모르는(인지도가 떨어지는) …

    당진시대
  18. 2018.02.23 · 지역사회 · 김예나

    사랑의 도시락으로 따스함을 나눠요!

    …을 느낀다”고 말했다. 이 나눔은 윤순덕 목사가 형편이 어려운 아이들을 어떻게 도울 수 있을까 고민하던 중, 편의점에서 라면을 들고 진열된 도시락을 물끄러미 바라보는 아이들을 보면서 방학기간에 아이들이 끼니를 챙기지 못할 것 같다는 걱정에 실시하게 됐…

  19. 2018.02.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한상현 당진시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사무국장내 이웃, 내 형제‘외국인 근로자’

    …니다. 비자를 연장해서 최대한 한국에 머물 수 있는 4년 10개월 동안 어떻게든 더 많은 돈을 벌고 가려고 애쓰는 이들의 모습은, 취업을 고민하고 장래를 염려하며 자식들을 위해 노심초사 하는 우리의 모습과 다를 것이 없습니다. 안지은 선생님을 통해 알…

    당진시대
  20. 2018.02.10 · 정책·행정 · 최종길

    인터뷰 첫 지역방문으로 당진을 선택한 복기왕 전 아산시장“시·군이 중심 되는 충남도정 펼치겠다”

    …미온적이었다는 지적도 있었다. 이에 대한 생각은? 또한 도지사가 된다면 어떻게 이 문제를 해결해 나갈 예정인가? 지난 2015년 행정자치부 중앙분쟁조정위원회의 의결에 대한 상실감과 분노가 극에 달했다. 당시 중분위의 결정을 규탄하면서 충남도계를 사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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