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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정성 사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17건
기간
1993—2026

617건 · '정성 사랑' · 최근 기사부터31 / 31쪽

  1. 1995.05.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5월 아이들처럼 푸르고 상큼한 여자 - 꿈회 회장 백종금씨

    어린이를 사랑하는 젊은이들의 모임 '꿈회'를 이끌어가고 있는 백종금(당진군청 근무, 24세)씨는 해마다 5월이 되면 앞다투어 기지개 켜는 새싹들처럼 분주해진다. 어린이날이라고 해야 마땅히 놀러갈 곳도 없어 자장면 한 그릇에 만족해야 했던 지역 어린이들…

    당진시대
  2. 1995.03.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김인봉 합덕 백제가축병원장

    …고 있는 것이다. 아버지의 태산보다 큰 은혜와 어머니의 바다보다도 깊은 사랑속에서 우리들은 양육되었고 성장하였던 것이다. 우리는 우리부모의 분신이다. 생명을 낳아서 기르고 키우기 위하여 부모들이 얼마나 애를 쓰고 얼마나 고생하고 얼마나 정성을 쏟았겠는…

    당진시대
  3. 1995.03.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윤재혁 충남4H연합회장

    … 하고 참회를 함으로써 우리모두의 생활을 깨끗하게 하고 이웃을 행동으로 사랑하자는 깊은 뜻이 담긴 의식이었으며 삶에 있어 변화된 모습을 갖고져하는 상징적인 것이었다. “재의 수요일”을 시작으로 40일 동안 일정한 날에 금식을 하고 금육(禁肉)을 하며 …

    당진시대
  4. 1995.02.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인근지역의 모범적인 시민운동단체를 찾아서 ③

    …, 칠판에는 요일별로 각 소모임의 일정이 적혀있다. 사무실 한켠, 「열린사랑」이라는 간판이 붙어있는 문을 열면 작은 무대와 조명시설까지 갖춘 30여평의 공연장도 있다. 이곳에서는 매일 각 소모임들의 모임과 풍물강습등이 열리고, 일년에 몇 차례씩 지역의…

    당진시대
  5. 1995.01.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제1회 전국중중장애인 배우자 초청대회 특별상 수상

    …데 어우러져 덩실덩실 춤을 추었다. 그것은 눈물이었다. 우리들의 소박한 사랑을 축복하는 소리없는 울음이었다. 사람들이 돌아가고 마을은 지친듯이 잠들었는데 그이와 나는 밤새 잠을 이룰 수가 없었다. 위로 형님 두분은 서울에 사시지만 동생들은 모두 한 마…

    당진시대
  6. 1995.01.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박광옥씨의 수기 공개 ꡐ앉은뱅이 꽃은 걷고 싶다ꡑ-박광옥(우강면 내경리)

    …데 어우러져 덩실덩실 춤을 추었다. 그것은 눈물이었다. 우리들의 소박한 사랑을 축복하는 소리없는 울음이었다. 사람들이 돌아가고 마을은 지친듯이 잠들었는데 그이와 나는 밤새 잠을 이룰 수가 없었다. 위로 형님 두분은 서울에 사시지만 동생들은 모두 한 마…

    당진시대
  7. 1994.12.2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상처투성이 한 세월 결코 후회하지 않아요 - 우강면 박광옥씨

    …피고 싶다는 생각이 간절해졌다. 그리고 그것은 그에 대한 확고한 믿음과 사랑으로 바뀌었다. ꡐ어떻게 너 같은 자식을 두었는지 모르겠다ꡑ며 쓰러지기까지 했던 친정 어머니. ꡐ반드시 후회할테니 맘 고쳐 먹으라ꡑ던 친척들의 만류에도 아랑곳 않고 남편의 고향…

    당진시대
  8. 1994.12.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합덕대건신협 박영일 전무

    …을 지낸 피오텔로라의 멋진 판결과 같이 우리는 같은 합덕주민이기 때문에 정성을 다해 이 분들에게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는 방법을 함께 걱정하고 보살펴야 할 의무가 있다고 보는 것이다. 금년 여름동안 익명으로 필자의 집으로 살짝 성금을 넣고 간 함…

    당진시대
  9. 1994.12.2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54호(1994.12.26)특집기사/박광옥씨

    …피고 싶다는 생각이 간절해졌다. 그리고 그것은 그에 대한 확고한 믿음과 사랑으로 바뀌었다. ‘어떻게 너 같은 자식을 두었는지 모르겠다’며 쓰러지기까지 했던 친정 어머니. ‘반드시 후회할테니 맘 고쳐 먹으라’던 친척들의 만류에도 아랑곳 않고 남편의 고향…

    당진시대
  10. 1994.11.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합덕육사회 김영호 회장, 김명섭 부회장

    …는 솔골이나 낙엽을 긁어다가 아궁에 불을 지펴 밥을 짓고 여물을 끓이고 사랑채에 군불을 넣었었다. 물론 지금에 와서는 옛날 풍속도로 박물관 한구석에 과거사의 퇴물로 전시되고 있는 실정이다. 공업의 발달로 인한 부산물로 지구의 온난화 현상이 심회되어 춥…

    당진시대
  11. 1994.09.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김동식 할아버지

    …마음도 환하게 밝아진다. 여름동안 무더운 땡볕에서 땀흘려 가꾼 곡식으로 정성들여 장만한 음식으로 돌아가신 조상님께 차례를 드리고 모든 이웃들과 나누어 먹으므로 정을 더 두텁게 하는 명절이다. 그래서 사방팔방 흩어져 살던 식구들이 어른이 계신 고향으로 …

    당진시대
  12. 1994.08.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김종국 한마음 한몸운동 본부장

    … 쌀나누기 실천, “한마음, 한몸운동”본부장 “한 숟가락의 쌀이 조용한 사랑과 나눔의 변혁을 일으키고 있다” 반만년 긴 역사속에 큰 획을 긋고 지금까지 살아숨쉬듯 떠오르는 역사적인 인물은 하늘의 별수만큼이나 많다. 그러나 세계적으로 알려진 우리고장의 …

    당진시대
  13. 1994.07.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합덕읍파출소 차석 임춘일 경장

    …있는 예술이야말로 손을 댄 자국도 없고, 무르익을수록 항상 새롭게 온갖 정성을 쏟고 있으나 그 흔적없이 이뤄지는 것이 예술이라고 한다. 바로 추사(秋史) 김정희 선생의 글씨를 두고 찬양한 말이다. 예산땅 신암에 있는 추사의 고택 뜰에는 그의 묘소가 있…

    당진시대
  14. 1994.05.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정민학원 류재하 이사장 김춘자 교장

    …도록 지혜와 슬기를 모아드리고 자손들의 마지막 위로를 드리는 인륜지덕의 사랑의 실천이기 때문이다. 류재하 이사장은 영국에서 귀국하여 고향인 농촌의 노인들이 외롭고 쓸쓸하게 살고있음에 생각을 달리하게 된다. 복지법인을 설립하여 노인들에게 편안한 안식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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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1994.04.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서금구 대건노인대학장

    …대건노인대학장 김선생님! 내말 좀 들어보실려우? 가난은 천심을 품게하고 사랑하는 법을 가르쳐 줍니다 꽃동네의 기적이 우리가 살고있는 당진땅에서도 일어날 수 있다는 확신을 갖고 살고있다. 슬픈얘기의 주인공, 어두운 그늘에서 살고있는 소외된 노인들은 사회…

    당진시대
  16. 1994.01.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이영희 할머니

    …을 어쩌랴 싶다. 바로 이영희 할머니에게 말동무가 되어줄 분, 또 작은 정성이라도 전하실 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전화주시면 사랑의 연결 고리 역할을 해드겠습니다. 여러분의 정성을 기다립니다. 서금구 / 당진시대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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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1993.09.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사랑을 나누는 사람들-꿈회

    …들이 맑고 밝고 순수한 그 본성을 잃지 않고 영원히 간직할 수 있도록' 정성을 다해 노력하는 사람들, 바로 꿈회의 사람들이다. 지난 85년 8명의 회원으로 출발한 꿈회는 현재 일반회원 15명과 어린이 회원 15명이 아기자기하게 꾸려나가고 있다. 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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