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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지금 너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973건
기간
1993—2026

1,973건 · '지금 너무' · 최근 기사부터31 / 99쪽

  1. 2016.10.21 · 지역사회 · 이영민

    합덕읍 운산리 바다양푼이찌개마을 이미정 대표“따뜻한 쌀밥에 얼큰한 알찌개!”

    … 동태찌개, 주점 등 다양한 매장을 운영해 온 그는 운산리에 터를 잡고 지금까지 인근 주민들에게 먹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동태탕 맛집으로 유명했죠. 음식장사를 하다보니 욕심이 생기더라구요. 당진 사람들에게 더 많은 종류의 맛 좋은 찌개를 선사하고 싶…

  2. 2016.10.21 · 산업·경제 · 이영민

    출향인을 만나다 9 김도현 백진한약방 대표(고대면 진관리 출신)“발전하는 당진 보면 흐뭇”

    … 생활해 왔던 김 대표의 기억에, 고향 당진은 맑고 푸르른 지역이었다. 지금과는 달리 당진오일장이 열릴 때면 거리 일대가 마비될 정도로 장이 번성했단다. 김 대표는 “다양한 읍·면에서 정말 많은 사람들이 몰려왔다”며 “장날에 모여 든 사람들로 발 디딜…

  3. 2016.10.20 · 문화·교육 · 이영민

    ■제97회 전국체전 양궁 1위 서야고 양궁부 이승호 선수금메달을 향해 활시위를 당기다

    …생 함께 해야 겠다”고 다짐했다. 이어 “무엇보다 양궁을 시작할 때부터 지금까지 함께 한 한옥희 코치님께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한옥희 코치는 30m 종목에서 360점 만점을 획득해 비공식 세계신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이 선수는 양궁을 시작하…

  4. 2016.10.20 · 문화·교육 · 김예나

    강근묵 고대면 당진포 2리고참이 서리한 꿀맛 사과

    …니 맞는 말인 것 같다. 가끔 인천에서 열리는 동창회에 나가면 친구들은 지금까지 일을 하고 있는 내가 부럽다고 한다. 세 번째 사진은 군에서 찍은 사진이다. 나는 치악산 밑에서 3년간 군 생활을 했다. 군에서는 참 재밌는 추억을 많이 쌓았다. 자대 배…

  5. 2016.10.16 · 문화·교육 · 한수미

    제1회 채운할머니 선정된 김춘기 씨(정미면 천의리)마음도, 얼굴도 고운 채운할머니!

    …아가씨 이야기> 채운동에 전해져 내려오는 설화에 의하면 조선시대 시절, 지금의 채운동에는 북창이라는 마을이 있었다. 북창에는 당시 세금으로 걷던 쌀을 서울로 올려 보내기 위해 잠시 보관하던 창고가 있었다. 북창 앞까지는 바다였는데 서울과 북창을 오가던…

  6. 2016.10.08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독자투고]당진중앙성결교회 유은희 집사행복을 지배하는 여성

    불행하게도 행복을 재는 저울 바늘이 만족을 가리키는 경우는 지금껏 그리 많지 않았다고 하면 너무 개인적인 경험이라고 다그칠지 모르겠다. 그러나 너무 걱정할 필요는 없다. 행복의 기준이 점차로 그 대상을 폭넓게 수용하며 향상되어 가고 있으니까. 행복이란…

    당진시대
  7. 2016.10.0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BTB GAS 대표, 전 당진시 경제산업국장 오성환경기침체 어떻게 풀어야 하나?

    …를 방문하여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그런데 기업을 다니다 보면 기업들이 너무나 어렵고 갈수록 경기 침체가 심화되는 것을 알 수 있다. 기업들의 매출이 약 30~40%정도 감소하고 있다. 우리 회사에서 거래하는 기업 중 3개 기업이 부도가 났다. 정말로…

    당진시대
  8. 2016.10.08 · 문화·교육 · 김예나

    안명수 우강면 송산1리 노인회 총무살벌했던 월남 전쟁의 기억

    … 나와 잘 맞았다. 옛날엔 과거 사진만 보면 마음이 뭉클해지곤 했는데, 지금은 감성이 많이 무뎌졌는지 덤덤하다. 첫 번째 사진은 1970년 월남전에 참전했을 때 찍은 사진이다. 나는 군수물자 지원부대에 소속돼 있었다. 22세 때 자원해서 월남전에 참전…

  9. 2016.10.02 · 산업·경제 · 백승하

    [시민기자의 눈]물가는 오르는데 쌀값은 곤두박질

    당진시는 예부터 농업의 발달한 지역이었다. 쌀농사를 많이 짓던 곳으로, 지금도 전국에서 쌀 생산량이 많은 지역으로 꼽힌다. 우리 할아버지 역시 쌀 농사를 지어 자식들을 키우고 평생을 살다 떠났다. 농사를 정말 소중히 생각하시던 분이었다. 할아버지 댁을…

    당진시대
  10. 2016.08.28 · 문화·교육 · 김예나

    나루문학회·당진수필문학회 한현숙 씨가 추천하는 “애잔한 마음이 담긴 두 사람의 편지”

    …접할 기회가 적었던 한 씨는 자녀들에게 독서를 강요하기도 했다. 하지만 지금은 독서를 강요하기 보다는 큰 자녀들이 어린 동생들에게 하루에 한 권씩의 동화책을 읽어주는 습관을 길러줬다. 한편 한 씨는 당진수필문학회와 나루문학회에서 활동하면서 글 쓰는 법…

  11. 2016.08.27 · 지역사회 · 김예나

    세상사는 이야기 삼베 짜는 이정의 씨(고대면 슬항1리)평생을 함께한 삼베

    … “삼베요? 삼베는 내 인생의 전부에요. 아무것도 모르고 배운 일이지만 지금은 사라져가는 것이 너무나도 안타까워요. 바람이 있다면 삼베 짜는 일을 이어나갈 수 있는 사람이 있었으면 하는 것이에요.” ※삼을 삼다 : 삼을 가늘게 째서 만들어 놓은 삼올을…

  12. 2016.08.20 · 문화·교육 · 품앗이학교 어린이 기자단

    일본군 ‘위안부’ 기림일을 맞이하며 품앗이학교 어린이 기자단

    …다. 2. “내 나이 88세 운동하기 딱 좋은 나이” - 이용수 할머니 지금까지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이용수 할머니는 수요집회에도 참여하시고 대학교 강연, 일본과의 법적 싸움을 대비하여 법도 공부하시는 정말 멋있는 할머니다. 아베 총리가 미국에 …

  13. 2016.08.20 · 산업·경제 · 한수미

    개업 10주년 “고맙습니다”업체탐방 석기측량설계사무소

    …소는 옛 군청사 앞 흥아약국 2층을 비롯해 당진종합버스터미널 앞을 거쳐 지금의 시청 앞 세영빌딩으로 새롭게 이전했다. 또한 함께 지난 16일 석기엔지니어링을 개업해 앞으로 설계 분야에서 더 큰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석기설계사무소에서는 개발행위와 농지…

  14. 2016.08.20 · 환경·안전 · 한수미

    당진대장간 손창식 씨4대 째 이어지는 대장간 소리

    …럼 시작한 일이었지만 그 당시 대장간에서 야장 기술을 배우는 건 그에게 너무나 재밌는 일이었다. 그렇게 고조할아버지를 거쳐 증조할아버지, 또 큰아버지와 아버지가 대장간을 운영했다. 한 때는 아버지와 큰형, 손창식 씨까지 3부자(父子)가 대장간 일을 함…

  15. 2016.08.20 · 지역사회 · 박경미

    알차게 보낸 여름방학2 채운동 이명순·박기민·현민·지혜 가족뜨거운 여름 뜨겁게 봉사하다

    …. 게임이 끝나고 엄마와 ‘손만세’ 이모들이 진짜 팥빙수를 만들어줬다. 너무 맛있었고 또 재밌었다. 엄마랑 오빠들이랑 함께 하고 싶다. -지혜의 일기 무더웠던 올 여름, 지역의 각 초․중․고등학교가 여름방학을 맞이했다. 방학을 맞은 아이들은 즐겁지만 …

  16. 2016.08.19 · 문화·교육 · 한수미

    [사랑을 나눠주세요]순성면 봉소리 원티다이 씨세상 떠난 남편…홀로 남은 다문화 모녀

    …그는 “남편이 보고 싶다”면서 “수연이와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할 지 너무 막막하다”고 힘겹게 말했다. 스무 살에 시집온 ‘어린 신부’ 순성면 봉소리에 살고 있는 원티다이 씨와 수연이는 지난 달 남편을 떠나보냈다. 남편은 재발한 구강암으로 지난 3월…

  17. 2016.08.19 · 문화·교육 · 한수미

    “미술치료로 행복 찾았어요”

    …고 있다. 자조모임은 앞으로 봉사활동 및 회원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지금 후배 양성을 기점으로 더 많은 어르신 봉사자를 찾아 어르신이 어르신을 돕는 노-노케어의 장을 당진에 만들겠다는 포부다. 권순자 씨는 “앞으로 지자체나 정부에서 우리와 같이 배…

  18. 2016.08.13 · 문화·교육 · 한수미

    홈런을 꿈꾸는 합덕초 야구부

    …어려워 지기 시작하면서 몇 년 전에는 선수가 없어 폐지 위기까지 왔다. 지금의 김용영 감독은 합덕초 70회 졸업생이자 합덕초 야구부 4회 출신으로 야구부 폐지 소식을 접하고 회사를 그만 둔 뒤 이곳을 찾았다. 야구부 감독을 맡은 후 6개월까지도 선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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