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2.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백성을 춤추게 하는 지도자를 뽑아야 한다
… 쌍둥이를 키우는 엄마는 젖꼭지를 정해놓고 아기를 물리지 않는다. 왼쪽 것은 이 아이의 것이고 오른쪽 것은 이 아이의 것이라고 따로 따로 젖을 물리지 않는다. 함께 젖을 빨게 하면서도 쌍둥이가 골고루 젖을 먹게 해 아이가 모두 잘 크게 하는 것이 쌍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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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980건 · '것은'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32 / 199쪽
2022.02.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쌍둥이를 키우는 엄마는 젖꼭지를 정해놓고 아기를 물리지 않는다. 왼쪽 것은 이 아이의 것이고 오른쪽 것은 이 아이의 것이라고 따로 따로 젖을 물리지 않는다. 함께 젖을 빨게 하면서도 쌍둥이가 골고루 젖을 먹게 해 아이가 모두 잘 크게 하는 것이 쌍둥…
2022.02.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르기와 비전 실종으로 흐르고 있어 매우 걱정스럽고 안타깝다. 이렇게 된 것은 정치권 모두의 잘못이고 우리 기성세대가 사회적 책임을 다하지 못한 결과이며 언론이 제 역할을 망각한 행태 때문이라 생각한다. 이번 대선은 이전까지의 대선이 12월에 치뤄졌던 …
2022.02.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우 중요하다. 이때 정확한 상황 판단을 위해 정치인이 근거로 삼아야 할 것은 ‘사실에 근거한 국민적 합의’이다. 그리고 주민의 자발적 참여를 전제로 하는 ‘통일’된 힘으로부터 강한 추진력을 발휘할 수 있어야 할 것이다. 대통령은 국정 모든 분야에 걸쳐…
2022.02.19 · 정책·행정 · 박경미
…가왔다. 정권을 두고 벌이는 여야 후보의 이전투구 속에 지역이 소외되는 것은 아닌지 우려하는 목소리가 크다. 이번 호에서는 대선 후보별 충남 및 당진 관련 공약을 점검해 유권자의 선택을 돕고자 한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와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 …
2022.02.19 · 정책·행정 · 김예나
…색 의류는 세탁소에 맡긴다”며 “그러나 가축들이 마실 물까지 사서 쓰는 것은 부담돼 기존의 지하수 물을 사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래서인지 염소 새끼가 죽은 채 나와 번식을 못하고 있다”고 토로했다. 이와 관련해 당진시 수도과에서는 해당 지하…
2022.02.19 · 정책·행정 · 한수미
… 년 동안 당진 복지는 양적 성장을 빠르게 이뤄왔다. 이제 집중해야 할 것은 질적 성장이다. 지금까지 이뤄졌던 복지정책에서 더 나아간 복지정책을 만들어야 하는 시점에 왔다. “늘어나는 복지기관, 컨트롤타워 필요” 현재 당진지역에서 종합복지관 역할을 수…
2022.02.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키웠어야 하는데 그때는 뒷짐만 지고 있다가 위기가 닥치니 허둥지둥 하는 것은 무능한 것이며 이것은 전적으로 당진시를 책임지고 있는 지도자가 제대로 대응하지 못한 탓도 있다. 이제라도 대안을 만들고 미래를 내다볼 수 있는 지도자가 나서 진두지휘하며 앞장…
2022.02.15 · 정책·행정 · 김예나
…알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일례로 ADHD가 주의력결핍 과다행동장애라는 것은 알고 있지만 실제 행동 특성 등에 대해서는 속속들이 알지 못한다. 특히 ADHD를 겪고 있는 학생들은 외적으로 알 수 없어 오해가 생길 때가 있다. 흔히 쓰이지만 자세히 모르…
2022.02.11 · 정책·행정 · 임아연
…의 의견이다. 정부의 정책도 중요하지만 실질적인 시민들의 삶과 직결되는 것은 지역 행정과 의회의 역할이기 때문이다. 지역의 현재를 진단하고 미래를 고민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어느 정당에서 대권을 잡을지에 대해서만 관심이 집중돼 있어 문제가 지적되고 있다…
2022.02.11 · 정책·행정 · 박경미
… 검찰 권력의 칼로 문재인 정부를 적폐로 규정하고 반대파를 숙청하겠다는 것은 국민이 그토록 우려했던 검찰공화국의 공포정치”라며 “노무현 대통령을 겨누었던 정치검찰의 무자비한 칼날에 노무현 대통령뿐만 아니라 국민의 염원인 국민통합의 가치가 한순간에 짓밟…
2022.01.28 · 정책·행정 · 임아연
… 일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렇게 빨리 야생생물 보호구역으로 지정받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라고 여겼다. 당진시에서도 지난해 12월 본지 취재 당시 “환경부를 비롯해 5개의 협의기관이 얽혀 있는데다 야생생물 보호구역 지정 절차가 복잡하다”며 “최대한 서…
2022.01.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용할 수 있도록 조례를 다시 개정하였다. 시의회가 다시 조례를 개정한 것은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는 꼴로 사필귀정이다. 당진시의회는 완벽한 곳이 아니다. 시의원들이 하는 심의에는 결함이 있을 수 있다. 시의회는 조례제정을 통해서 정책을 제도로 만든다.…
2022.01.14 · 정책·행정 · 한수미
…면장, 교통과장, 당진3동장 등을 역임했다. 공직 생활에서 가장 보람된 것은 지난 2016년 항만수산과장으로 재임할 당시다. 1995년 노선을 검토하기 시작해 10년 동안 이루지 못했던 신평-내항 간 연결도로 사업에 대한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시켰다.…
2022.01.14 · 정책·행정 · 임아연
…료 800만 원만 승인됐다. 당시 당진시의회는 “공영제 자체를 반대하는 것은 아니지만, 공영제가 가능한 재정 여건이 되는지 의견 수렴 등 공론화 과정이 없었다”며 “특히 감정평가 결과가 나오지 않은 상태에서 예산을 과다 추계해 올려 예산을 부결했다”고…
2022.01.14 · 정책·행정 · 박경미
…메달을 당진시에 안겼다. 충청남도가 전국체전 배드민턴 개인전에서 우승한 것은 13년 만이다. ▶ 테니스팀 테니스팀은 최근철 감독을 중심으로 권순우, 임용규, 임성택, 이준현, 윤제원, 윤현덕, 오찬영 선수로 팀을 꾸렸다. 지난 1일 입단한 윤현덕 선수…
2022.01.10 · 정책·행정 · 한수미
…여성정책과 임정규 여성친화도시TF팀장은 “여성의 고용보험 가입자가 적은 것은 비정규직이나 계약직으로 근무하고 있는 경우가 많다고 유추할 수 있다”며 “당진은 고학력자 여성이 많고 구직을 원하는 여성들이 많음에도 현실적으로 여성들이 일할 수 없는 곳이 …
2022.01.10 · 정책·행정 · 한수미
“반짝거리는 것을 좋아해요. 그래서 네일을 시작했어요. 제 손톱에 하는 것은 물론 다른 사람 손톱에 네일아트 해주는 것도 좋았어요. 내가 좋아하는 것이 일이면 얼마나 더 좋을까 싶어서 네일샵을 시작하게 됐어요.” 간호사로 근무했던 민 대표는 네일아트가…
2021.12.24 · 정책·행정 · 임아연
… 승인됐다. 윤명수 당진시의회 산업건설위원장은 “공영제 자체를 반대하는 것은 아니다”라며 “당진시가 공영제가 가능한 재정 여건이 되는지 의견 수렴 등 공론화 과정이 없었고, 감정평가 결과가 나오지 않은 상태에서 예산을 과다 추계해 올렸으며, 총무위원회…
2021.12.24 · 정책·행정 · 김예나
…사회단체와 연계해 공론장을 충분히 만들 수 있었다”며 “예산부터 삭감한 것은 매우 아쉽다”고 말했다. 이날 시민사회단체에서는 “여론을 수렴하고 공론화할 수 있는 토론회를 제안한다”면서 “노선 확충 등에 대해서도 논의할 수 있는 자리가 있었으면 한다”고…
2021.12.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회의 문턱을 넘을 수 있었다. 월정수당까지 지급 제한의 범위에 포함한 것은 충남도의회와 각 시·군의회를 포함해 충남도 내에서 최초의 일이었다. 개정 당시, 이와 같은 내용으로 조례를 개정한 의회도 전국적으로 채 10곳이 되지 않았다. 물론 어려움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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