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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꿈이 있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49건
기간
1993—2026

649건 · '꿈이 있는' · 최근 기사부터32 / 33쪽

  1. 1997.05.0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농기계수리 ‘최고를 향해 뛴다’ - 당진농협 농기계수리센타 기사 백진호씨

    …계를 고치기에 여념이 없다. 농기계수리전문가 백진호씨는 농기계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 사이에서 ‘군내 최고의 기술자’라는 평을 들을 만큼 농기계수리만큼은 누구에게도 지지않을 기술을 가지고 있다. 그도 그럴것이 농기계수리기술을 배운지도 벌써 17년째에 접…

    당진시대
  2. 1997.04.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차 잘파는 비결요? 솔직한 마음을 보여주는 거죠" - 대우자동차 판매왕 김상호씨

    …난 사람은 결코 잊지 않는 뛰어난 기억력이 많은 사람들에게 차를 팔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주었다. 처음부터 세일즈를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지는 않았지만 1년, 2년 해오면서 ‘이게 바로 내 적성이다’ 라는 생각을 가질 정도로 김상호씨는 자신의 직업에 …

    당진시대
  3. 1997.03.1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합덕마당

    … 행동하 기 때문이다. 두번째는 이상이다. 이상이란 높은 목표, 인생의 꿈이다. 따라서 꿈을 실현하려고 분투 노 력할 때 인생의 향상이 있고 발전이 있다. 이상이 없는 생활은 목표가 없는 항해와 같은 것 이며 우리의 생활에 깊이를 주고 보람을 느끼게 …

    당진시대
  4. 1997.01.0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소띠해 97년 - 재미로 보는 각 띠의 운세 ■

    “일하지 않으면 한푼도 못얻는다” 양띠-과음 피하고 절도있는 생활할 것 닭띠-날카로운 물건에 ‘조심’ 원숭이띠-“야망을 줄여라” 개띠-“대결을 피하라” 서기 1997년은 정축(丁丑)년 화(火)의 소띠 해. 이 해가 되면 우리는 책임의 멍에가 들이 닥치…

    당진시대
  5. 1996.11.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여기 한번 가보세요]중국음식집- 명신반점

    …미 그 주위에선 손으로 뽑은 면으로 소문이 자자하다.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음식이다보니 배달이 주를 이룬다. 신속한 배달, 친절한 서비스로 단골손님들이 늘고 있다. 명신반점 김연동씨는 일찍부터 객지생활을 시작해 ‘배고픈 설움’을 벗어나기 위해 식당일…

    당진시대
  6. 1996.10.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제1회 심훈문학상 수상작 / 상록수에 내리는 비

    … 심훈과 상록수 관련 부분이 유려한 문체를 타고 작품속에 잘 용해된 품격있는 작품이다. 당초 연재할 계획이었으나 주간신문인 관계로 이야기 연결이 어려울 것이라는 점을 감안해 여기에 전문을 게재한다. 문학을 사랑하고 심훈문학상을 뜻깊게 생각하는 주민·독…

    당진시대
  7. 1996.08.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선물마켓 체인점 CNA

    … 그냥 지나치기 아쉬운 선물의 요람 청소년들의 소비문화중 주류를 이루고 있는 것으로서 꾸준한 인기를 모아온 선물코너. 그동안 학교주변에 조그만 매장으로 꾸며졌던 것이 당진읍내 한가운데에 넓은 매장으로 다양한 구색을 갖춘 선물마켓 체인점 CNA가 들어섰…

    당진시대
  8. 1996.07.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회단체탐방 / 당진군 낙우회연합회

    …들의 친목을 도모하는데 목적이 있으며, 그밖에 낙농인들이 피부로 접하고 있는 문제인 소값파동, 국내산 분유확대소비등을 농가들 현실에 맞게 정부에 건의하는등 낙농인들의 목소리를 정확히 전달하기 위해 해야할 일이 너무도 많다”고 윤재관 회장은 밝힌다. ‘…

    당진시대
  9. 1996.07.2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낙농인의 권익지키는 보이지 않은 노력과 힘 - 당진군낙우회연합회

    …들의 친목을 도모하는데 목적이 있으며, 그밖에 낙농인들이 피부로 접하고 있는 문제인 소값파동, 국내산 분유확대소비등을 농가들 현실에 맞게 정부에 건의하는등 낙농인들의 목소리를 정확히 전달하기 위해 해야할 일이 너무도 많다”고 윤재관 회장은 밝힌다. ‘…

    당진시대
  10. 1996.07.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수당리 대학생 농활현장

    …또 볼 수 있어 농활이 즐거워요” 정미면 수당리에서 농촌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신경임(20세 서울대 역사교육학과 2)양. “아침에 6시반 기상이거든요. 우선 일어나서 마을을 한바퀴 돌죠. 어른들을 만나 인사도 하고 마을도 살피고, 그리고 난 후 아침먹고…

    당진시대
  11. 1996.06.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쑥개떡 한쪽이라도 나누는 게 참신앙이죠 - 초락도리 김기옥(43세)씨

    …이다. 그의 이러한 무던함은 평상시 그가 늘 마르지 않는 정을 베풀 수 있는 바탕이기도 하다. 자신의 것을 떼어줌으로써 되돌아올 다른 무엇을 기대해 인정을 베푸는 것은 아니다. 단지 나눠주는 것 그 자체가 기쁘고 이 세상에 온전한 내것이라고는 없다는 …

    당진시대
  12. 1996.06.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분위기 있는 레스토랑 아테네 레스토랑

    …개업한지 채 한달도 되지 않은 아테네레스토랑(대표 강승재)에서 만날 수 있는 요소들이다. 당진읍 터미널에서 가까운 당진문화원 맞은편에 위치하고 있는 아테네레스토랑. 아테네레스토랑의 대표 강승재(32세)씨는 전에 뮤직박스라는 음악사를 경영한 음악인이다.…

    당진시대
  13. 1996.05.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덕이 있는 사람은 외롭지 않나니

    덕이 있는 사람은 외롭지 않나니 박권옥.김영희씨 부부 우강면 내경1구 새농민상 수상자 언제 내려다보아도 넉넉하고 풍요롭고 인심좋고 축복받은 땅, 소들들녘은 모든 주민들의 가슴에 깊이 박힌 내 땅이요, 내고향이요, 삶의 터전이요, 향기 가득한 땅이다. …

    당진시대
  14. 1996.05.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박권옥.김영희 부부

    덕이 있는 사람은 외롭지 않나니 박권옥.김영희씨 부부 우강면 내경1구 새농민상 수상자 언제 내려다보아도 넉넉하고 풍요롭고 인심좋고 축복받은 땅, 소들들녘은 모든 주민들의 가슴에 깊이 박힌 내 땅이요, 내고향이요, 삶의 터전이요, 향기 가득한 땅이다. …

    당진시대
  15. 1995.07.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정순애 천복종합화장품

    …고 억제할 수 없이 치밀어 오르는 분노로 인간들을 불행 속으로 몰아가고 있는 것이다. 초복이 지나면서 더위가 때를 만난듯 기승을 부리니 여성들의 옷입은 스타일도 천차만별이다. 특히 X세대의 옷차림은 자기들이 지니고 있는 육체적인 아름다움을 더 보이기 …

    당진시대
  16. 1995.07.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신용과 배려로 ꡐ홀로서기ꡑ10년-한양왕족발 전은숙 씨

    …망은 곧 냉혹한 현실에 직면해야 하는 형벌과도 같았다. 게다가 병원비로 있는 재산까지 다 날린 터여서 그에게 남겨진 건 두아이와 친정 어머니가 얻어준 월세방이 전부였다. 남편이 병상에 있을 때부터 시작한 화장품 외판원 생활이 유일한 생계수단이었다. 4…

    당진시대
  17. 1995.02.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사업장 탐방 / 씽크 제작, 공급업체 「한라씽크」

    … 버립니다. 항상 물기를 닦아주고 가끔씩 기름칠을 해주는게 오래 쓸 수 있는 방법이지요” 박성훈씨가 일을 배울 땐 남의 일이라 생각하지 않고 열심히 일했다. 퇴근시간이 다 되어 주문이 들어와도 출장을 나갔고 새벽에 퇴근했던 적도 많았다. 수당이 따로 …

    당진시대
  18. 1995.02.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씽크 제작, 공급업체 「한라씽크」

    … 버립니다. 항상 물기를 닦아주고 가끔씩 기름칠을 해주는게 오래 쓸 수 있는 방법이지요ꡓ 박성훈씨가 일을 배울 땐 남의 일이라 생각하지 않고 열심히 일했다. 퇴근시간이 다 되어 주문이 들어와도 출장을 나갔고 새벽에 퇴근했던 적도 많았다. 수당이 따로 …

    당진시대
  19. 1995.01.3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벌써 중년 넘보는 시인 지망생의 괴짜같은 홀몸살이 - 신평면 신송리 허권섭씨

    신평면 신송리에서 9대째 살고 있는 허권섭(44세)씨. 9대째라고는 하지만 부모님 여의고 형제들이 다 도시로 나간 채 홀홀단신 집을 지키고 있다. 보통 이 나이면 중학생 학부형쯤 될테지만 그는 여태 홀몸이다. 스스로 '책과 결혼했다'는 허씨는 농사짓는…

    당진시대
  20. 1995.01.3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벌써 중년 넘보는 시인 지망생의 괴짜같은 홀 몸살이-신평면 신송리 허권섭씨

    신평면 신송리에서 9대째 살고 있는 허권섭(44세)씨. 9대째라고는 하지만 부모님 여의고 형제들이 다 도시로 나간 채 홀홀단신 집을 지키고 있다. 보통 이 나이면 중학생 학부형쯤 될테지만 그는 여태 홀몸이다. 스스로 ꡐ책과 결혼했다ꡑ는 허씨는 농사짓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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