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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올해 들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39건
기간
1993—2026

639건 · '올해 들어'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32 / 32쪽

  1. 1996.09.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지방자치 1년 자가진단 / 김두관 남해군수 특별기고

    …적으로 헤쳐온 경남 남해군 김두관 군수의 자기진단서이다. 김두관 군수는 올해 나이 39세로 전국 최연소 단체장이며, 건실한 향토지로 전국에 알려진 「남해신문」의 초대 발행인이기도 했다. 이글은 지난 8월초 남해군에서 열린 '바른지역언론연대 제1차 경영…

    당진시대
  2. 1996.09.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제42회 군의회(임시회) 군정질문 Ⅱ

    …다. 국비보조 신청중이다. ·합덕제복원공사는 96년 6월 24일 착공에 들어가 10월 21일 준공예정이다. 문제점으로는 합덕제지역이 농업진흥지역으로 개인경작중이어서 옛모습 그대로 단기간에 복원하기는 어렵다. 또 제방보수는 재정형편상 지연되고 있다. 그…

    당진시대
  3. 1996.09.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순성정주권사업 기대만 컸다

    …을 감추지 못하고있다. 군에 따르면 순성면 정주권사업으로 마지막 년도인 올해 배정된 예산은 10억6천만원으로 당초 사업량은 농로포장 11개 노선 5,780m와 마을회관 신축 1동등이었다는 것. 그러나 군은 현실을 전혀 고려하지 않고 당초 사업계획을 세…

    당진시대
  4. 1996.09.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제42회 군의회(임시회) 군정질문

    …자문구해 의회와 논의하여 변경하도록 하겠다. ·난지도해수욕장은 지난해와 올해 11만5천여명의 피서객이 다녀갔고 230여개의 편의시설이 설치돼 있다. 개발추진상황은 94년12월 종합개발계획을 수립해 올부터 2006년까지 11년간 사업비88억5천3백만원을…

    당진시대
  5. 1996.08.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순성 정주권사업 완전히 끝내달라”

    …주민건의사항 ① 성북1·2, 갈산리 소형관정개발-이 지역은 삽교천 물이 들어오지 않는데다 지하수 개발이 안돼 농업용수가 부족한 실정이다. 소형관정을 뚫어달라.(성북2리 배기원 이장) ② 정주권개발사업 마무리-94년부터 올해까지 실시되는 순성 정주권개발…

    당진시대
  6. 1996.07.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구 자 동(송악번영회장)

    …악의 현실에 대해 자세히 알고 있는 송악면장이나 번영회장의 의견을 전혀 들어보지도 않고 결정된 사항이라고 말한다. 송악번영회는 이번 도시계획에 대한 잘못된 사항을 지적, 27일 군에 건의서를 제출했다. 건의서 내용을 보면 첫째로 송악시장인근에 있는 7…

    당진시대
  7. 1996.05.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군내 1천여명 노인위해 대단위 경노위안잔치 벌여 - 당진군청년연합회

    …장 구자후)가 발족되었다. 그때부터 특색있는 단체들이 하나둘씩 연합회로 들어와 현재의 당진군 청년연합회를 구성하게 된 것이다. 당진군 청년연합회는 11개의 청년단체와 7개의 특우회 단체에 소속된 3백여명의 회원과 1천3백여명의 가족회원으로 조직되어 있…

    당진시대
  8. 1996.01.15 · 정책·행정 · 김태숙

    예산은 껑충, 계획은 뒷전

    …전인 지난 94년 도비 2억을 지원받아 남산공원내에 본 회관 부지물색에 들어갔으나 민원발생으로 중단, 94년 9월에는 국유지인 당진읍 행정리 산 35번지로 신축대지를 결정했다. 그뒤 이곳에 대한 국유재산 교환승인이 마무리된 지난해 8월 군은 기존 도비…

    당진시대
  9. 1996.01.08 · 정책·행정 · 김태숙

    [신년인터뷰2] 한정우 군의회 의장

    민선지방자치시대와 더불어 당진군의회도 2대로 접어들었다. 올해는 새로운 토대위에서 본격적인 추진에 들어가야할 대단위사업이 많은만큼 주민의 여론을 집약하고 바른 방향으로 이끌어나가야할 군의회의 역할 또한 어느 때보다도 막중하다. 당진군의회 한정우 의장을…

    당진시대
  10. 1996.01.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신/년/인/터/뷰] 취임 6개월 맞는 김 낙 성 당진군수

    …다기보다 질서정비를 한다는 뜻이 강했습니다. 아마 곧 본격적인 재개발에 들어가게 될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당진은 자원이 부족한 편이다보니 서비스산업에 치중할 수밖에 없습니다. 결국은 관광지로 개발해야 한다는 뜻이죠. 삽교천에서 행담도, 한진, 석문방조…

    당진시대
  11. 1995.06.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79호(1995.6.19)특집기사/당진군 군수후보 토론회

    …. 또한 98년까지 한보철강이 완전 가동되고 석문공단이 가동되면 공단이 들어올 때 14%가량 재정자립도가 높아질 것이다. 본인은 세일즈맨 같은 군수가 될것이다. ●김선아(당진신문):석문국가공단은 효율적인 개발여하에 따라 당진군 발전이 좌우될 만큼 중요…

    당진시대
  12. 1995.02.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62호(1995.2.20)특집기사/모범적인 인근지역 홍성 YMCA

    …함양과 YMCA에 대한 지지기반을 넓히는 데 중점을 두었다. 80년대에 들어와 홍성 YMCA는 농민권익 증진사업과 지역민주화 운동을 적극 추진해 나갔다. 83년에 농민 지도력 개발을 위한 농민교육을 실시, 그 수료생들을 중심으로 YMCA 영농회를 창립…

    당진시대
  13. 1995.01.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포럼 / 95년 동시 지방선거 어떤 자세로 어떤 후보를 뽑아야 할까

    …대장 이하 전 장교들이 정렬해 있는 무시무시한 분위기에서 기표소 안에는 들어가 보지도 못하고 무조건 기호 1번을 찍어야 했다. 투표 후 내무반에 들어가니 전우들은 수치와 굴욕감, 그리고 분노심에 떨면서도 어찌할 수 없는 현실에 눈물을 흘리고 있었고 나…

    당진시대
  14. 1995.01.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포럼 / 95년 동시 지방선거 어떤 자세로 어떤 후보를 뽑아야 할까

    …대장 이하 전 장교들이 정렬해 있는 무시무시한 분위기에서 기표소 안에는 들어가 보지도 못하고 무조건 기호 1번을 찍어야 했다. 투표 후 내무반에 들어가니 전우들은 수치와 굴욕감, 그리고 분노심에 떨면서도 어찌할 수 없는 현실에 눈물을 흘리고 있었고 나…

    당진시대
  15. 1995.01.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지방선거 기부행위제한기간 돌입

    올해 6월 27일 실시될 예정된 제1회 전국동시 지방선거를 앞두고 지난달 29일부터 입후보예정자의 기부행위가 전면금지에 들어감으로써 본격적인 선거국면으로 접어들고 있다. 선거법에 따르면 선거일에서 180일 이전인 날로부터 선거당일까지 입후보 예정자는 …

    당진시대
  16. 1994.02.07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존경받는 공무원상과 신바람나는 군민상을-유지환 새마을운동당진군지회장

    …습니다. 또 합리적인 사고방식으로 살아가는 모범을 보여주고 있죠. 예를 들어 수입품을 사지 않는 것, 허례허식을 줄이는 것 등이죠. 구체적인 예로 마을 지도자들 중에는 일주일에 보통 4개의 청첩장을 받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봉투 하나에 2만원씩만 해도…

    당진시대
  17. 1994.01.24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면서기부터 부군수까지-한독석 전 당진부군수

    올해 66세의 한독석 전부군수 행정력은 바로 창의력이라고 주장하는 그의 군수 출마에 대한 견해를 듣는다 쭚 오래 공직사회에 몸담아 온 걸로 알려져 있는데요. - 면서기부터 면장, 당진읍 초대읍장을 지내고 군청에서 건설과, 공보실, 재무과, 내무과등을 …

    당진시대
  18. 1994.01.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장터 뒤흔드는 뻥튀기 소리 - 쉰셋의 사연에 주름 가득한 이지식씨

    …눈에 어른어른 거린다. 또 한가지 있다. “걱정이유. 외제가 너머 많이 들어와서, 왼갖 과자도 문제지만 쌀꺼정 들어오면 나 겉은 사람 이젠 농사 못짓쥬. 「신토불이」라고 노래도 있던디 틀린 말 하나 없데유.” 농사는 고사하고 이제 튀밥같은 거 해먹을 …

    당진시대
  19. 1993.12.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청렴하고 원만한 김인환 군의회 의장

    …그들을 맨앞에서 진두지휘하고 있는 의장의 고충과 의정활동에 대한 자평을 들어본다. 올해 69세인 김인환 의장은 정미면에서 태어나 줄곧 그곳에서 살아왔다. 면서기를 거쳐 부면장 10년, 면장 5년을 지냈고 환갑을 맞으며 공직을 떠났다. 그뒤 지역번영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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