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8.31 · 지역사회 · 임아연
가축분뇨를 선순환 에너지로 만들다[에너지 자립 마을을 가다 2] 독일 윤데마을
…공급” “초창기 이 프로젝트가 어려웠던 것은 많은 주민들에게 이 사업이 어떻게 우리 마을을 변화시킬지, 그리고 어떤 혜택이 있는지 이해시키고, 설득하는 과정이었습니다. 그러나 결국 70% 이상의 주민들이 찬성해 프로젝트를 시작하게 됐죠. 윤데마을의 에…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583건 · '우리 어떻게' · 최근 기사부터32 / 130쪽
2018.08.31 · 지역사회 · 임아연
…공급” “초창기 이 프로젝트가 어려웠던 것은 많은 주민들에게 이 사업이 어떻게 우리 마을을 변화시킬지, 그리고 어떤 혜택이 있는지 이해시키고, 설득하는 과정이었습니다. 그러나 결국 70% 이상의 주민들이 찬성해 프로젝트를 시작하게 됐죠. 윤데마을의 에…
2018.08.31 · 인물·동정 · 한수미
…인정해 급여를 지원해준다. 많은 참여를 부탁한다. 앞으로 지역자활센터를 어떻게 운영할 것인가? 자활센터를 실질적으로 움직이는 것은 ‘주민’이다. 주민에게 리더십이 있어야 하며 자치가 이뤄져야 한다. 앞으로 참여자들이 자신의 상황을 인식하고 긍정적으로 …
2018.08.31 · 문화·교육 · 한수미
…어촌 교육은 효과성 측면의 접근이 아닌 ‘작은학교 학생 한 명 한 명이 우리사회에서 활동 할 소중한 인적자원이라는 미래지향적인 접근이 필요하다”며 “우리 아이들을 돌보는데 있어 교사나 학부모의 개개인 노력이 아닌 공동체적 관점에서 지역사회 전체의 노력…
2018.08.24 · 환경·안전 · 박경미
… 등 점점 일교차가 커지는 환절기가 시작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 시기에 우리 몸은 큰 일교차에 빠르게 적응하지 못하고 몸의 균형이 무너져 면역력이 쉽게 낮아진다. 따라서 환절기는 감기, 기관지염, 각종 피부질환 등 질병이 발생하기 좋은 시기다. 본지에…
2018.08.17 · 문화·교육 · 임아연
…니다”라며 “혼란스러운 사회에서 다시 한 번 성현들의 가르침을 되새기고 어떻게 살 것인가, 어떤 사회를 만들 것인가 고민하며 유교의 가르침이 현재 우리에게 주는 의미를 생각해 봤으면 한다”고 말했다. 시민 참여 프로그램 다양 한편 당진유도회는 △당진1…
2018.08.14 · 정책·행정 · 한수미
…활성화, 마을교육생태계 조성을 주요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다. 각 사업이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가? 한홍덕 교육장 : 지금까지 교육은 획일화돼 있고 지식과 학력 위주로 이뤄졌다. 하지만 이제는 역량을 길러주고 배움이 있는 교육이 이뤄져야 한다. 이것이 공…
2018.08.14 · 정책·행정 · 임아연
…구제에 대한 방법도 충분히 논의되길 바란다. 사회적 약자들의 인권보호를 어떻게 유보할 수 있는가? 인권은 이미 정해진 답을 향해 가는 과정이다. 김혜영 대표 “인권활동 예산 확보 필요” 과거에는 길거리에서 여성들이 남편에게 맞아도 전혀 문제되지 않았다…
2018.08.11 · 정책·행정 · 한수미
… 강력히 항의했다. 한편 반출에 대해 다소 어려움이 있는 것으로 안다. 우리 주민들과 함께 최선이 아니면 차선이라도 잘 고민해 문제를 풀어나가야 하지 않나 싶다. 최근 최저시급 인상 등으로 인해 문재인 정부의 지지율 하락과 함께 더불어민주당의 지지율이…
2018.08.11 · 산업·경제 · 임아연
…오고, 주어진 일을 하면서 하루하루 살아내기엔 왠지 불안했어요. 미래는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 그리고 내가 어디까지 와 있는지 내 존재를 확인하며 살고 싶었어요. 결국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살고 싶다는 것. 내 만족인 거죠.” 슬라이스 잼으로 장관…
2018.08.11 · 지역사회 · 김예나
…이 개원한 복지센터다. 송산면민의 행복한 삶을 위해 창립된 희망송산은 ‘우리동네 복지마을’ 구현을 목표로, 발전소 주변지역 지원금 24억 원을 투자해 마실노인복지센터를 설립했다. 설립 주체인 희망송산은 태어나서부터 다시 돌아가는 순간까지 마을에서 보내…
2018.07.23 · 정책·행정 · 임아연
… 가운데 1만 표를 얻어 최다득표자로 당선됐다. 이번 선거 결과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많은 표로 성원해주신 당진시민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 당진의 미래에 대한 시민들의 바람과 염원이 함축돼 있다고 생각한다. 또한 당진시의원으로서 제대로 일해 달라…
2018.07.15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이 압승했는데 당진시장 선거에서는 의외로 고전했다. 선거 결과에 대해 어떻게 평가하고 있나? 정당의 인기도 높고 많은 사람들의 기대가 컸다. 그러나 시민들의 기대만큼 부응하지 못하지 않았나 생각도 들었다. 지난 4년 간의 성과에 대해 시민들에게 잘 …
2018.07.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사람들이 왼쪽으로 꺾는 일에 이의를 걸지 않았다. 이것이 공리적 사고에 우리가 마비 되어있다는 것이다. 그동안 우리는 그러한 사회적 사실에 익숙해져 있어 많은 것을 간과한 채로 살고 있다는 것이다. 위 예에서 정의란 입장에서 생각할 때 두 명의 목숨과…
2018.07.06 · 정책·행정 · 임아연
… 철저히 반성해야 한다. 그 이유가 당헌·당규가 잘못된 것인지, 아니면 우리의 언행에 문제가 있었는지 분석해야 해결책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자유한국당이 마치 ‘부자정당’, ‘대기업정당’으로 비춰지는데, 이는 정당을 잘못 운영한 것이다. 자유한국당 …

2018.07.06 · 문화·교육 · 김예나
…찰하는 ‘보수의 길’이며, ‘회개의 길’이라고 표현했다. 동시에 앞으로 어떻게 살 것인지를 생각하게 하는 ‘희망의 길’이라고도 말했다. 바오로 신부는 산티아고 길을 걸으면서 혼자만의 원칙을 정했다. 한 달 간 800km의 길을 침묵 속에서 걷는 것이었…

2018.07.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와 일으켜 세워준다. 그대로 두었더라면 아마 모기 회식 날이었을 게다. 우리민족은 이미 선사시대부터 농사를 지었고 예로부터 밝은 땅(배달)민족, 뿌리민족이라 불렸다. 나도 뿌리민족이어서 그런지 나이 쉰을 넘기면서부터는 푸른 들판을 보면 뛰어들고 싶고 …
2018.06.29 · 산업·경제 · 김예나
…도심광장, 거점주차장 조성 등을 제시했다. 또한 당진2동의 도시재생사업(우리동네 살리기형)으로는 청년주택과 행정복합복지센터 학생활동 커뮤니티 거점 조성 등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진 토론회에서는 박천보 한밭대 교수가 사회를 맡았으며 △김성길 공주대 교수…
2018.06.22 · 산업·경제 · 김예나
…과 무지개빛 햇무리가 열었던 지난 16일, 당진시농업기술센터 일원에서 ‘우리동네 농부 만나는 날’이 열렸다. 개장하기 전부터 현장을 찾은 시민을 보며, 지역 농부들은 설렘을 안고 부스의 문을 열었다. 마트에서 볼 수 없는 것 ‘우리동네 농부 만나는 날…
2018.06.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사가 되는 것이다. 또한 남과 북의 정상회담 미국과 북한의 정상회담 등 우리가 진정 바로 알고 깨달아야 할 기념일이 시대의 흐름과 함께 묻혀 지나가는 것이 아닌가 싶어 안타까운 마음을 접을 수 없다. 당진시에서도 6월1일부터 제8회 의병의 날과 제11…
2018.06.15 · 문화·교육 · 박경미
…지에서 다음 페이지로 넘어가는 시간이 제일 기대된다”며 “다음 이야기가 어떻게 전개될지에 대한 궁금증과 떨림이 존재한다”고 말했다. 이어 “다음 이야기를 생각하는 시간이 아이들에게 서사에 대해 생각하게 하고, 이야기를 읽는 즐거움을 주는데, 우리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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