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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고향’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08건
기간
1993—2026

1,008건 · '고향'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33 / 51쪽

  1. 2008.11.10 · 지역사회 · 우현선

    한양대봉사회 ‘한결회’ 물품 기증

    …외된 소외계층을 돕는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한편 이번 기증은 회원 중 고향이 당진인 산업경영대학원 교학부장인 정종원 씨의 인연으로 이뤄졌다. 이날 기증식에는 한결회 회원들이 직접 당진을 방문해 당진군사회복지협의회에 해나루쌀(20㎏) 30포와 모포 1…

    당진시대
  2. 2008.11.10 · 지역사회 · 강대원

    ㅣ기획취재ㅣ사라지는 마을 여덟번재… 순성면 중방2리

    …2리에서 살고 있다. “6남매 중 누님 두 분은 출가하셨고 형님과 저는 고향에서 살고 있습니다. 저는 군 제대 후 쭉 중방2리에서 살고 있습니다. 고향이 참 살기 좋더라고요.” 이 새마을지도자는 중방2리에서의 어린 시절 이야기를 들려줬다. 그는 중방2…

    당진시대
  3. 2008.11.03 · 지역사회 · 강대원

    [기획취재 사라지는 마을 일곱 번째… 송악면 오곡리]

    …니다.” 또 “50대에서 70대의 노인들이 많이 살고 있다”며 “모두들 고향에서 순박하게 살아온 분들”이라고 말했다. “사는 건 예전이나 별반 다를 게 없어요. 농사 지으며 먹고 살고 있죠. 개발이 된다해서 뭣하나 내 땅에서 맘대로 하지 못해 이러지도…

  4. 2008.11.03 · 지역사회 · 최운연

    ‘검은들마을’은 제2의 고향

    …동과 가좌동 주민 4800여명으로 구성된 홍가산악회는 순성면 봉소2리가 고향인 신도현 회장의 제안으로 2007년 순성면 봉소2리와 자매결연을 맺었다. 이날 홍가산악회 자원봉사단은 봉소2리 한일웅씨의 고구마와 김영철씨의 양배추를 수확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5. 2008.10.27 · 지역사회 · 최운연

    [기획취재 - 사라지는 마을] 삶을 잇기 위해 시작한 포도밭 위기에 처하다

    …주민들은 이곳을 정착촌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오씨에게는 본1리가 제2의 고향인 셈이다. 선친의 묘도 집에서 불과 몇리 떨어지지 않은 곳에 있다. 자식들도 이곳 본리에서 나고 자라 출가했다. 척박했던 땅을 일구며 살았지만 삶의 형편은 나아지지 않았다. …

  6. 2008.10.27 · 지역사회 · 김창연

    [유종인 - 검은들마을 유림농원 대표] “신선한 공기와 맑은 물, 여기가 천국”

    … 사람도 나이든 사람도 농촌으로 들어오려 하지 않는 상황이에요. 하지만 고향에 돌아와 내가 직접 기른 안전한 먹거리를 자급자족 할 수 있고 신선한 공기와 맑은 물이 있어 천국이 따로 없어요.” 검은들 마을 유림농원 유종인 대표는 “누군가 농촌을 지켜야…

  7. 2008.10.13 · 지역사회 · 강대원

    [독자와의 만남 - 김충자 순성면 갈산리] “주민들이 일상생활에서 겪는 불편사항 다뤄졌으면”

    … 남편이 퇴직하면서 귀농을 결심하고 갈산리 오리골에 정착했다. “남편의 고향이 당진이에요. 내려온 지 벌써 6년째가 다 되가네요. 서울에서 살다가 이곳으로 오니 공기도 좋고 한적한 느낌이 들어 아주 좋습니다. 다만 인적이 드문 곳에 집이 위치해 있어 …

  8. 2008.10.06 · 지역사회 · 최운연

    [인터뷰-월곡리 이선구 이장]“영세한 주민들 위한 생계대책 세워야”

    … 월곡리로 이사와 지금까지 살고 있다는 이선구 이장은 “옛 추억이 많은 고향땅이 황해경제자유구역으로 개발돼 사라진다고 생각하니 아쉬움이 크다”며 “경제자유구역을 지정만 해놓고 사업이 원활하게 이뤄지지 않는다면 주민들만 피해를 볼 것”이라고 우려했다. …

  9. 2008.09.29 · 지역사회 · 최운연

    주민대표 부군수 면담, 전면 백지화 요구

    …정도로 낮은 금액이었다”며 “합덕테크노폴리스로 나머지 토지까지 수용되어 고향을 떠나야 할 상황으로 더 이상의 개발없이 그냥 살게 해달라”고 요구했다. 회태리 안광식씨는 “회태리에서 50년간 농사를 지으며 살아왔는데 남부권 발전이라는 명목으로 주민들을 …

    당진시대
  10. 2008.09.29 · 지역사회 · 강대원

    [업체탐방 - 당진황토참숯가마 손인원 대표] “당진황토, 참나무 숯으로 만들어진 웰빙형 찜질방”

    “고향에 올 때마다 지역 분들이 쉴 만한 장소가 마땅히 없는 것에 착안해 당진황토참숯가마를 열게 되었습니다. 주변 분들이 많이 도와주시고 반응도 좋아 저 역시 보람을 느끼고 있습니다.” 당진황토참숯가마의 손인원(55) 대표는 당진 황토의 우수성에 대해…

  11. 2008.09.22 · 지역사회 · 최운연

    [기획취재 사라지는 마을 3] 합덕읍 소소리

    …다고 하니 무슨 낯으로 조상들을 보것어. 이웃마을에 가는 것도 어색한데 고향을 등지고 타지에 나가서 살라고 하니 말이나 돼.” 특히 이들이 더욱 걱정하는 것은 지난 합덕산업단지 개발로 수용된 주민들 중 거처를 정하지 못하고 남아 있거나 아예 합덕을 떠…

    당진시대
  12. 2008.09.22 · 지역사회 · 우현선

    체험마을 - “황토밭에서 자란 유기농 감자, 고구마 캐기”

    …것이 산교육, 그 자체라고 강조했다. 조씨는 28년 전 남편 김태영씨의 고향인 당진에 내려와 처음 농사를 접했다. 처음에는 농사짓는 법을 몰라 농약을 사용하지 않고 자연 그대로 기른 것이 지금의 유기농 재배의 시초가 됐다고 그녀는 말했다. 그녀는 아이…

    당진시대
  13. 2008.09.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투고]고향 생각 - 정봉희

    …버스에 쓰인 해나루쌀 광고문을 보고 걸음을 멈추고 눈을 비볐다. 여기서 고향 버스를 만나다니 눈물이 글썽이도록 반가웠다. 후다닥 운전기사를 보고 “당진에서 오신거 아니오”라고 하니 “그런데요”하며 무덤덤한 표정이다. “기사양반 내가 합덕이 고향이오”하…

    당진시대
  14. 2008.09.15 · 지역사회 · 강대원

    [신설상가] “고향에서 법률상담 돕고파”

    …대전지방법원서산지원 집행관 임기를 마치고 법무사 사무소를 개업했습니다. 고향에서 일을 하게 되어 무척 기분이 좋습니다. 한편으론 부담도 되지만 지역주민들을 위해 일할 수 있다는데 자부심을 갖고 임할 예정입니다.” 박 법무사는 법원 집행관, 등기소장, …

  15. 2008.09.08 · 지역사회 · 최운연

    [사라지는 마을 1] 성구미 포구 - 인터뷰

    …지금처럼 한데 모여 사는 것뿐입니다.” 이규성 지도자는 부모님이 계시고 고향인 성구미 포구로 들어오면서 포부가 컸었다고 한다. 젊은 사람들이 많았기에 마을 일을 맡아보면서 우리마을 사랑운동과 도로변 꽃길 식재, 내집앞 정원가꾸기 운동 등 참 열심히도 …

  16. 2008.09.08 · 지역사회 · 최운연

    새마을소식

    …도로변 및 꽃동산 제초작업을 실시했다. 조규성 협의회장은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이 고향에서 편히 쉬었다가 돌아갔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우리마을 사랑운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당진시대
  17. 2008.09.01 · 지역사회 · 우현선

    체험마을 - 송산면 가곡2리 허브체험농장 ‘차브민’

    …일본에서 살던 때에 허브를 접하게 됐고 그 매력에 빠져 남편 이근주씨의 고향에 내려와 허브농장을 만들었다. 차브민에서는 농약을 전혀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벌레가 생기고 진딧물이 생긴다. 하지만 식물은 자신의 힘으로 벌레와 싸워 스스로 이겨내고 새순을 …

  18. 2008.07.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계정 연호시문학회원이 추천하는 "나의 고향, 나의 삶, 나의 꿈"

    옛날 내 고향은 여름이면 친구들과 철엽을 하고 가을이면 오려벼 베어다 밥을 해서 먹던 기억들. 겨울이면 동네 친구 사랑방에 모여 화로불에 밤 구어 먹고 지금은 상상조차 하기 힘든 일들이 기억 속에 가득합니다. 내 고향 댁골마을은 아미산과 다불산이 인접…

  19. 2008.07.21 · 지역사회 · 최운연

    우강농협 봉사단 김치봉사 활동

    우강농협 농촌사랑 봉사단 농가주부모임(회장 정순민)과 고향주부모임(회장 김영혜) 회원들은 지난 3일 면내 고령의 독거노인과 중증장애가정에 직접 담근 김치와 젓갈류를 전달했다. 농가주부모임과 고향주부모임은 마을 주민들의 추천을 받은 19가정을 선정해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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