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03.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회단체탐방 / 한국민간방범순찰대당진군 연합회
…았던 예전에는 마을 도둑 잡는 일도 민간방범순찰대의 역할이었다. 92년 겨울 석문지역에 염소도둑이 있다는 소문을 듣고 석문면 지대가 출동을 했다. 수상한 자가 있는 걸 확인하고 석문방면과 송악방면등 모든 길을 통제하고는 말썽을 부리던 염소도둑을 잡았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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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3건 · '따뜻 겨울' · 최근 기사부터33 / 33쪽
1996.03.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았던 예전에는 마을 도둑 잡는 일도 민간방범순찰대의 역할이었다. 92년 겨울 석문지역에 염소도둑이 있다는 소문을 듣고 석문면 지대가 출동을 했다. 수상한 자가 있는 걸 확인하고 석문방면과 송악방면등 모든 길을 통제하고는 말썽을 부리던 염소도둑을 잡았던…
1996.03.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았던 예전에는 마을 도둑 잡는 일도 민간방범순찰대의 역할이었다. 92년 겨울 석문지역에 염소도둑이 있다는 소문을 듣고 석문면 지대가 출동을 했다. 수상한 자가 있는 걸 확인하고 석문방면과 송악방면등 모든 길을 통제하고는 말썽을 부리던 염소도둑을 잡았던…
1996.02.0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을 나누는 것 명 순 옥 합덕농협 부녀부장 입춘(立春)이 지났다. 금년 겨울은 삼한사온이 철저하게 지켜지고 있다. 비록 날씨는 추워도 자연의 질서가 지켜지는 데 좋은 조짐이 생길듯 기분마저 상쾌해진다. 입춘날에는 집집마다 춘방(春榜)을 문짝마다 내다 …
1996.01.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있는 한문,서예교실에 열성으로 참여해온 이슬이(조금국 3)의 소감이다. 겨울방학을 이용해 학생들을 대상으로 각종교육을 실시하고 있는 노인회가 많은데 그중에서도 장정리 노인회에서 실시하는 한문,서예교실의 열기는 그 어느 곳보다도 뜨겁다. 컴퓨터 학원이다…
1996.01.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를 절약하는 성과를 올리기도 했다. 그밖에 불우한 가정 170여 가구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실시한 사랑의 김장담그기 행사를 비롯, 알뜰마당, 여성글잔치, 읍면노인회.부녀회 대항 장기자랑등의 사업과 함께 군민건강증진의 일환으로 3년째 자전거타기대회를…
1995.12.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여성들의 손길 새벽 산책길이 눈길 닿는 끝까지 흰눈으로 덮여있다. 금년 겨울들어 처음으로 흰눈이 많이 쌓인 날이다. 지구상의 모든 것들을 흰것으로 누군가가 밤에 덮어놓은 듯하다. 온나라가 시끄럽고 더러운 것뿐인 나날이 겉으로 터져나옴을 참고 참다 주체…
1995.12.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지 않은 프로 얼마든지 있습니다ꡓ 유일한 모범업소 놀부비디오 김상현 씨 따뜻한 구들장을 지고 겨울 한나절을 즐길 수 있는 ꡐ꺼리ꡑ로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비디오 보기이다. 단돈 2천원으로 무료하지 않게 2시간을 보낼 수 있고 운 좋게 좋은 프로를 만나…
1995.01.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를 절약하는 성과를 올리기도 했다. 그밖에 불우한 가정 170여 가구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실시한 사랑의 김장담그기 행사를 비롯, 알뜰마당, 여성글잔치, 읍면노인회쪾부녀회 대항 장기자랑등의 사업과 함께 군민건강증진의 일환으로 3년째 자전거타기대회를…
1994.12.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로라, 과르디아가 즉결심판법정의 판사로 일하고 있던 어느날, 무척 추운 겨울날이었는데 한 노인이 빵집에서 빵을 훔친 죄로 잡혀왔다. 그 노인은 가족이 굶어 죽어가고 있다고 호소를 했다. “그래도 나는 당신에게 벌을 주어야하오. 법에는 예외가 없소. 그…
1994.12.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선생님 40년 넘게 자전거를 출퇴근 노인들 돕기위해 수지침 배워 추운 겨울에도 늘 푸르름을 잃지않고 있는 대나무는 쭉쭉 하늘로 뻗어 나가므로 곧은 지조의 상징이 될뿐만 아니라 속이 비어 있어서 마음을 비운 지사(志士)를 보는듯 정감이 있다. 항상 푸…
1994.11.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다 거룩한 젊은이들의 봉사 무의탁 거택보호자 10분 모셔다 한달에 한번 따뜻한 점심대접 3~40년전만 해도 입동(入冬)을 전후하여 무척이나 추웠던 것으로 기억한다. 이때쯤에는 모든 가정에서 겨우살이 준비가 한창이었다. 좀 빠른 가정에서는 김장을 끝내고…
1994.04.1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누구보다 봄맞이에 바쁘다. 모처럼 겨우내 쌓인 심신의 습기를 털어내고 따뜻한 봄볕맞이를 위해 공원에 오르는 사람들. 그들을 위해 남산은 스스로 겨울을 털고 꽃피울 준비를 서두르고 있다. 당진에 하나밖에 없는 공원남산은 그 자체로서 당진의 명물이기도 …
1994.01.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장애자 박호선씨 군불없이 겨울나는 선천성 장애자 박호선씨 "여길 뜨면 선산에 묻힌 부모님은 누가 돌봐유?” 담배값 아껴 키우는 강아지가 유일한 가족. 포근한 어머니의 젓가슴모양 얕은 구릉이 구슬을 꿰어엮는 염주를 깊게 눕힌 형상을 하고있는 마을이 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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