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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97건
기간
1993—2026

1,097건 · '사는'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34 / 55쪽

  1. 2008.07.07 · 문화·교육 · 강대원 기자

    박청자 청송산악회 전 회장“보고싶다! 당진여중 친구들아”

    …졸업 후 다같이 만날 기회가 없었던 것이 너무나 아쉽게 느껴진다. 서로 사는 데 너무 바빴던 탓일까. 이번 기회를 통해 친구들과 오랜만에 연락이 되면 좋겠다. 첫 번째 사진은 당진여중 시절에 찍은 것이다. 나는 당진여중 1회 졸업생으로 졸업을 앞두고 …

  2. 2008.07.07 · 문화·교육 · 강대원 기자

    마당극과 함께 한 촛불집회

    …이 아닌 제대로 된 검역주권을 찾아야한다”고 주장했다. 한편 대호지면에 사는 한 노인은 이날 마이크를 잡고 최근 이명박 대통령이 촛불문화제가 선을 넘었다고 몇몇 참가자들을 가둔 것에 대해 언급하며 “국민을 섬기겠다는 이명박도 선을 넘었으니 가둬야한다”…

  3. 2008.06.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159]6월을 보내면서

    …고 있는 일에 대한 소중함과 집중력일 것이다. 아이들을 사랑한다고 끼고 사는 현대의 부모가 얼마나 많은가! 이번 여름방학을 맞아 자녀의 독립심을 키우기 위해 여행을 떠나보내는 것은 어떨까!

    당진시대
  4. 2008.06.30 · 문화·교육 · 우현선

    [숨어있는 지역 명물을 찾아서⑩ 마지막회 석문면 소난지도 ‘소난지의병총’ ]- 의병 항쟁의 역사가 깃든 작은 섬

    … 몇해 전 서울에서 이사와 팬션을 짓고 살아가는 중년 부부가 함께 모여 사는 섬마을. 조개 캐는 아낙들의 웃음소리가 정겨운 소난지도에는 예부터 전설 같은 역사가 전해져 온다. 6월 내리쬐는 햇볕이 제법 따가운데도 섬이라 그런지 바람이 참 시원하다. 소…

  5. 2008.06.23 · 문화·교육 · 우현선

    “주부 우울증 비켜! 인생이 즐거워요”

    … 가족들도 밝아진 제 모습을 보면서 좋아하고요. 얼마 전에 외지에 나가 사는 작은 아들이 전화를 해서 집에 가면 꼭 보여달라고 했다니까요.” 옆에 있던 손순자(52) 씨는 김씨가 가족들에게 공연을 선보이는 날 기꺼이 파트너가 되어 주겠다며 웃어보였다.…

  6. 2008.06.23 · 문화·교육 · 우현선

    “주부 우울증 비켜! 인생이 즐거워요”

    … 가족들도 밝아진 제 모습을 보면서 좋아하고요. 얼마 전에 외지에 나가 사는 작은 아들이 전화를 해서 집에 가면 꼭 보여달라고 했다니까요.” 옆에 있던 손순자(52) 씨는 김씨가 가족들에게 공연을 선보이는 날 기꺼이 파트너가 되어 주겠다며 웃어보였다.…

  7. 2008.06.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희숙 당진교육청 장학사가 추천하는 참 여자답게 사는 여자, 효재!

    …불어 살림하는 여자는 표현을 하지 않아도 늘 이렇게 환한 속마음을 갖고 사는 여자일 게다. 그래서일까, 표지를 보고 있으면 깔깔~거리는 웃음소리가 들린다. 표지를 그렇게 봐서는 책의 얼굴을 다 보았다고 할 수 없다. 책 가운데를 잡고 앞뒷표지를 길게 …

  8. 2008.06.23 · 문화·교육 · 강대원 기자

    [우리고장의 전설을 찾아서 ⑩ 석문면 대난지도 ‘난지도’] “많은 전설을 간직한 당진의 섬”

    …신령이 나타나 계시를 했다는 거야. 난지도를 사이에 두고 청룡과 황룡이 사는데 청룡이 농사를 망치고 있다고. 그러면서 곧 두 마리의 용이 싸움을 벌일 건데 그때 기회를 틈타 청룡을 향해 화살을 쏴 죽이면 농사가 잘 될 거라고 알려줬대. 며칠 뒤 두 용…

  9. 2008.06.16 · 문화·교육 · 우현선

    [당진시대갤러리] 한흥복 작가의 ‘마주보기’ -‘엄마의 스케치북’

    … 작가는 가족들을 든든히 지켜주는 남편이 해바라기같다. 아빠만 바라보며 사는 엄마와 아이들. 그리고 엄마와 아이들의 믿음으로 살아가는 아빠. 따뜻한 눈빛으로 자신과 아이들을 바라보는 남편을 보면서 해바라기가 떠올랐다. 흔히 태양으로 빗대어 지는 커다란…

  10. 2008.06.09 · 문화·교육 · 최운연

    당진점, 로또 1등 당첨자 탄생

    …면 복권방 주인만 미소를 짓고 있었다는 것이다. 그때 최씨는 이 사업은 사는 사람보다 파는 사람이 웃을 수 있는 사업이라는 생각이 들어 바로 시작하게 됐다고 한다. 최씨의 복권방을 찾는 사람들도 다양하다. 불특정 다수의 사람들이 찾지만 기억에 남았던 …

    당진시대
  11. 2008.06.02 · 문화·교육 · 강대원 기자

    아이들 배움터 지키기에 나선 당진교육청과‘어머니 포순이’

    … 가장 활동적으로 움직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당진 지역의 12개 읍면에 사는 어머니들로 구성된 포순이 순찰대는 현재 400여명의 대원이 활동하고 있다. 문 대장은 “이번 협약식은 전국에서 당진이 처음으로 아이들의 안전한 학교생활을 위해 교육청과 체결한…

  12. 2008.05.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 안광진 전국교직원 노동조합 당진지회장 - 출발선은 공평해야

    …가 경쟁에서 이길지는 불 보듯 뻔하다. 경제적으로 어려운 학생, 농촌에 사는 학생은 거의 이 경쟁에서 살아남기 어려울 것이다. 그런데도 정부는 이것이 학교교육을 살리는 길이란다. 무한경쟁을 통하면 학교교육이 살아난단다. 능력있는 학생들에게 더 투자하면…

    당진시대
  13. 2008.05.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10년전 당진에서는]

    …녀들에게 삶을 개척해 나갈 수 있는 용기와 희망을 불어넣어주는 등 혼자 사는 여성에 대한 사회적 편견을 과감히 극복하고 자아실현과 사회활동에 적극 나서온 공로를 인정받아 이같이 수상하게 됐다. 지방화시대 선도하는 청년지도자 다짐 당진JC 창립 27주년…

    당진시대
  14. 2008.05.17 · 문화·교육 · 강대원 기자

    [우리고장의 전설을 찾아서 ⑤ ‘7백살 된 느티나무의 전설’] - 물·풀이 많아 초로리, 초락도 경술국치때 7백살 느티나무 전설

    … 이름을 얻은 데에는 이름 그대로 풀이 많았던 이유가 크다. 초락1리에 사는 홍덕표(80)씨는 초락도의 지명 유례에 관한 여러 가지 흥미로운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그는 초락도를 삶의 터전으로 삼아온 마을의 터줏대감 중 한 사람. “예전에 섬이었을 때 …

  15. 2008.05.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배정희 송악면 도원리 주부가 추천하는 부모는 자식의 평생스승

    … 할 수 있는 최선이다. 부모로 살아가면서 더 자신감 있고, 적극적으로 사는 것은 함께 걸어갈 수 있는 아이들에게 희망이자 배려이며 참된 인생을 열어주는 부모의 마음이다. 또 지금 모든 부모와 자녀가 세상을 살아가면서 소중한 가치들이 무엇인지를 일깨워…

  16. 2008.05.05 · 문화·교육 · 강대원 기자

    “엄마, 아빠, 친구들과 놀았어요”

    …당진교육청(교육장 유장식)이 주최하고 당진유아교육연구회가 주관한 이날 행사는 당진군내 공립유치원 유아와 교사, 학부모, 교육관계자 등 1300여명이 자리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개회식에서 유장식 교육장은 “다양한 체험놀이를 통해 기초체력을 기르고 질서와…

  17. 2008.04.21 · 문화·교육 · 김태숙

    명문고 육성, 학교간 지원격차 줄여

    … 지난해 처음 시행됐으며 시행을 앞두고 명문고육성저지대책위원회의 반발을 사는 등 ‘불평등교육’이라는 지역여론의 반대에 부딪힌 바 있다.

    당진시대
  18. 2008.04.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교사일기 149]인성과 학력

    … 쌩하고 지나는 차량들을 보면 측은한 마음이 든다. “참으로 바쁜 삶을 사는 사람들이구나!”하는 생각이... 학교에서도 기초질서에 대한 이야기를 자주 한다. 교정 안 나뭇가지 사이나 복도와 학급바닥에 떨어진 쓰레기를 보면 학생들의 의식에 많은 문제가 …

    당진시대
  19. 2008.04.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의글] 수돌(守乭), 자신의 이름을 지키며 사는 서당골 이장님 - 박은희

    …하는지 깊이 성찰해 보자고 하셨다. 좋은 대학, 좋은 직장, 남보다 잘 사는 미래를 위해, 오늘의 행복을 저당잡힌 채 살아가는 것이 정말로 옳은 것인지 반문해 보자고 하셨다. 추위를 이기기 위해 꼭 껴안은 고슴도치 두 마리는 서로의 가시로 인해 더 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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