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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용 않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115건
기간
1993—2026

2,115건 · '사용 않는' · 최근 기사부터36 / 106쪽

  1. 2017.05.30 · 산업·경제 · 이영민

    업체탐방 (주)인퍼스 (순성면 갈산리)변화에 발맞춰가는 선도적 기업

    … 직장생활이 힘들어 개인 사업을 시작했지만 현재 시내에 인퍼스의 가구를 사용하지 않는 기관이 없을 정도로 성공했다. 지난 2015년에는 여성기업으로 전환해 우선구매대상으로 혜택을 받고있다. 인퍼스는 사무용 가구 생산업체다. 인퍼스는 관공서, 교육기관,…

  2. 2017.05.27 · 환경·안전 · 임아연

    ■가뭄 현장 르포 “제발 비 좀 내려라…”

    … 현재 저수율이 20%까지 떨어진 상황에서 그 사이 충분히 비가 내리지 않는다면 올해 농사를 포기해야 할지도 모르는 상황이다. 정미면 덕마리 이종일 이장은 “비가 왔다고는 하지만 이 정도로 와서는 가뭄을 전혀 해결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다”라며 “가장…

  3. 2017.05.27 · 환경·안전 · 이영민

    광천리 폐기물처리업 추진에 주민 반발

    …는 당진시에 사업계획서를 제출한 상태로, 당진시는 △유해물질이 배출되지 않는 경우 △소음 및 진동 배출시설 설치신고를 이행할 경우 허가 가능한 시설로 판단하고 있다. 이에 주민들은 폐목 원자재 입고와 파쇄공정, 생산품 적치와 운반 등의 과정에서 발생하…

  4. 2017.05.27 · 지역사회 · 한수미

    여성이 뛴다2 당진시여성단체협의회 안임숙 회장“여성 스스로 깨어나야”

    …편집자주> 여성의 사회진출 문턱이 낮아졌지만 여전히 우리 사회는 보이지 않는 유리 천장이 존재하고 있다. 가정에서 육아·교육의 대부분을 여성이 도맡아 하면서 일과 가정의 양립이 어렵고, 아직도 여성에 대한 불평등과 차별이 존재하는 실정이다. 그러나 열…

  5. 2017.05.13 · 지역사회 · 이영민

    송산면 가곡리 작은부엌 유서근·김은미 대표“맛과 건강까지 잡은 오리육개장”

    …흐물해질 때까지 푹 고아 육수와 혼연일체가 된다. 무엇보다 화학조미료를 사용하지 않고 천연조미료를 사용하기 때문에 자극적이지 않고 개운한 맛이 특징이다. 싱거울 수 있지만 한그릇을 비우고 나면 한 숟가락 더 뜨고 싶은, 여운이 남는 맛이다. 소머리수육…

  6. 2017.05.13 · 문화·교육 · 이영민

    시곡동 진스시 이진희 대표“신선하고 질 좋은 활어 초밥”

    …시는 이 대표의 이름의 ‘진’자를 따서 만든 이름이다. 보배 진(珍)을 사용하는 이 대표는 진스시를 방문하는 모든 사람들을 귀하게 대접하겠다는 의미를 담았다. 이 대표는 “사랑뜰 참치를 운영하다보니 점심문의가 쇄도했다”며 “생각해보니 당진에 초밥 전문…

  7. 2017.04.28 · 환경·안전 · 이영민

    [신설상가] “스크린 야구의 새 지평”

    … 건전한 취미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돕고 싶어요. 또한 야구를 좋아하지 않는 사람들도 다함께 야구왕에 마련된 다른 컨텐츠를 즐기며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공간을 만들 계획입니다.” 다함께 야구왕은 총 4개의 트랙으로 이뤄져 있다. 1번 트랙은 프로선수…

  8. 2017.04.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윤장렬 독일 베를린자유대학교 언론학 박사과정플라시보 정치와 미디어

    …과 또는 플라시보 효과라고 한다. 제2차 세계 대전에서 약이 부족할 때 사용되기도 했다. 플라시보 효과는 정치 현장에서도 그 효력을 확인할 수 있다. 텔레비전을 중심으로 다양한 미디어가 정치적 선전 도구로 전락해 정치에 활용되기 때문이다. 평소에도 그…

    당진시대
  9. 2017.04.11 · 지역사회 · 한수미

    읍내동 먹자골목 내 남원골추어탕 이현수 대표자연산 미꾸라지로 맛과 건강을!

    …사를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남원골추어탕에서는 시래기를 직접 농사지어 사용한다. 신평면 거산리에서 무를 재배해 무청은 시래기로 사용하고, 무는 깍두기와 짠지를 만들어 제공한다. 시래기 수확철에는 식당에서 일하는 직원의 손까지 더할 정도로 인력이 총 …

  10. 2017.04.01 · 문화·교육 · 한수미

    한우와 퓨전 일식의 만남!

    … 같이 어린 아이들도 좋아하는 반찬과 묵사발 등 고기와 먹어도 부담되지 않는 음식들이 마련돼 있다. 한편 이승민 대표는 자연소리를 통해 다양한 식사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사골해물짬뽕은 일본의 나가사키짬뽕과 비슷하지만 청양고춧가루를 넣어 매콤한 것이 …

  11. 2017.03.17 · 정책·행정 · 이영민

    “GMO 표시 대상 확대하라”

    …거쳐 유전자 변형 DNA 성분이 남아 있지 않은 경우 GMO로 표시하지 않는다는 조치는 부당하다”고 주장했다. 이어 “수입되는 GMO 원재료의 대부분은 간장, 식용유 등 가공식품으로 만들어지는 상황에서 가공식품 원료에 대해서 묻지 않는 것은 GMO 표…

  12. 2017.03.12 · 지역사회 · 이영민

    읍내동 착한낙지 김은정 대표원기회복에는 역시 ‘낙지’

    …어 맑고 시원한 맛을 낸다. 반면 낙지전골의 경우 같은 방식의 조리법을 사용하지만 다진 양념을 첨가한 특제육수를 넣어 얼큰하다. 한편 착한낙지에서는 오픈기념 행사로 낙지덮밥을 오는 20일까지 3000원 할인된 가격인 6000원에 판매하고 있다. 김 대…

  13. 2017.03.12 · 환경·안전 · 이영민

    업체탐방 대덕동 코렌아트·베란다킹건강과 안전을 생각한다면 ‘코렌아트’

    …은 침입을 방지하기 위한 용도로 일반 알루미늄과 다른 질긴 재질의 망을 사용해 망치로 강하게 두드려도 부숴지지 않을 정도로 튼튼하다. 또한 추락방지 방충망은 스테인레스 창으로 만들어 아이들이 떨어질 염려가 없다. 방충망들은 촘촘하게 짜여있어 모기를 비…

  14. 2017.03.10 · 문화·교육 · 이영민

    김윤각 전 충남지체장애인협회 당진시지회장“소외계층 목소리 담아주세요”

    …때 소아마비를 앓고 5살 때 목발을 짚기 시작해 지금까지 한 쪽 다리를 사용하지 못한다. 장애가 그의 삶에 큰 걸림돌이 되지는 않는다고 생각하며 살아온 그는 본인과 같이 장애를 앓고 있는 이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자 장애인체육회 이사, 충남지체장…

  15. 2017.03.04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신은 혼자가 아닙니다

    …사랑 업소’로 지정했다. 생명사랑 업소로 지정된 슈퍼마켓은 자살 도구로 사용될 수 있는 번개탄을 쉽게 보이지 않는 곳에 진열하고, 번개탄을 찾는 고객에게 구입 용도를 물은 뒤 판매할 예정이다. 또한 번개탄 포장지에 ‘당진은 혼자가 아닙니다. 자살위기 …

    당진시대
  16. 2017.03.04 · 환경·안전 · 한수미

    폐아스콘 재생 설비 추진 논란 계속

    …것”이라며 “신생 아스콘 생산량을 30% 감축해 같은 양만큼 순환골재를 사용해 재생아스콘을 생산하므로 아스콘 생산 총량에는 변화가 없다”고 말했다. 덧붙여 “주민의 의견을 수렴, 보완해 사업을 추진하겠다”며 “막무가내 식으로 공장을 설립하는 행위는 하…

  17. 2017.02.24 · 인물·동정 · 이영민

    업체탐방 김영석 가구갤러리(신평면 거산리)품격있는 가구로 삶의 질 UP

    …갤러리는 가정용 가구와 사무용 가구를 취급하고 있다. 가정과 사무실에서 사용하는 전 종목의 가구를 취급하고 있지만 그중에서도 친환경 원목가구 브랜드 소낭는 원목의 종류, 스타일, 사용자에 따라 낭구누리, 낭구사랑, 낭구희망 등 자체 브랜드 라인을 갖고…

  18. 2017.02.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신기원 신성대학교 사회복지과 학과장당진시, 위원회제도 어떻게 할 것인가

    …으로써 국민의 의사를 정책에 반영하고 국민의 권익을 보호한다는 방편으로 사용하기도 하였다. 위원회가 합의제로 운영된다는 것을 고려할 때 구성원들을 각계각층을 대표하는 인사로 구성하고 운영의 공정성과 합리성만 보장된다면 위원회제도는 민주주의의 기본정신을…

    당진시대
  19. 2017.02.12 · 정책·행정 · 한수미

    신평면 금천리 숯불 왕꼼장어 정재영 대표꼬들꼬들 담백한 꼼장어

    …도 숯불 왕꼼장어에서 추천하는 메뉴다. 직접 담근 파김치를 숙성시킨 뒤 사용하기에 인위적인 맛이 나지 않아 많이 먹어도 질리지 않는 맛이 난다. 아나고 파조림에 특별한 재료가 들어가는 건 아니다. 다만 정성 담은 파김치의 깊은 맛이 아나고와 어우러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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