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학교 아이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136건
기간
1993—2026

2,136건 · '학교 아이들' · 최근 기사부터37 / 107쪽

  1. 2017.11.25 · 정책·행정 · 임아연

    김홍장 당진시장 인터뷰 “초심으로 돌아가겠다”

    …미시적이지만 동력을 받으면 더욱 속도감 있게 추진될 것이다. 4. 최근 학교급식지원센터와 관련해 당진시 직영 방침에 대한 입장을 표명한 바 있다. 현재 수탁운영 중인 농협 측과 시민단체에서는 전혀 다른 의견을 내고 있다. 어떤 결정을 내릴 것인가? 현…

  2. 2017.11.12 · 문화·교육 · 한수미

    꿈과 끼 펼치는 별별콘서트 열려

    “안녕하세요. 오늘 한정초등학교 예술꽃 별별콘서트에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콘서트가 여러분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부디 실수가 있어도 사랑과 웃음으로 지켜봐주세요. 부모님, 선생님, 언니, 오빠 친구들, 모두모두 사랑해요.” …

  3. 2017.11.12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지초서 교통안전캠페인 실시

    …청(교육장 전석진)과 녹색어머니연합회 당진지회(지회장 오미숙)가 기지초등학교 정문과 후문에서 등하굣길을 이용해 교통안전 캠페인을 지난 7일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학생들을 대상으로 어린이 보호 구역에서 안전하게 횡단보도를 건너는 방법과 통학버스에서 …

  4. 2017.11.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출향인 칼럼] 마을에는 사람이 있어야 한다

    …정든 이웃들이 사라져가고 있다. 또한 협동보다 경쟁은 더욱 심화되어가고 학교폭력 왕따, 자살 등의 악순환이 이어지고 있다. 이러한 사회에서 우리는 ‘진정 행복한가?’를 되내이며 더불어 살아가는 주민의 정(情)과 주거지 문제해결의 대안을 주민 스스로 찾…

    당진시대
  5. 2017.11.04 · 인물·동정 · 한수미

    신현철 씨, 경찰청장 수상

    상록초등학교(교장 임동길)에서 아동안전지킴이로 활동하고 있는 신현철(동암하이테크 대표) 씨가 경찰청장 감사장을 지난달 3일 수상했다. 신 씨는 지난 3월부터 아동안전지킴이로 활동해 왔으며, 지금까지의 활동비 273만 원을 학교에 후원해왔다. 신 씨는 …

  6. 2017.10.27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지역 고등학교 입시 한 눈에 보기

    합덕제철고등학교가 지난 23일부터 27일 특별/일반전형 원서 접수를 마무리했다. 특수목적고에 속하는 합덕제철고를 시작으로 그 외 7개 고등학교가 오는 12월 26일부터 27일까지 신입생을 모집한다. 부모 임장에선 아이를 어느 학교로 보낼 것인지, 또 …

  7. 2017.10.27 · 문화·교육 · 김예나

    [책소개] 성당초 병설유치원 유현숙 교사 “오늘을 버텨낸 당신 응원합니다”

    성당초등학교 병설유치원에서 근무하고 있는 유현숙 교사는 충남 논산 출신이다. 친오빠의 권유로 유아교육을 공부해, 20여 년 동안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다. 유 교사는 석문면에 위치한 삼봉초 병설유치원에 발령받은 것을 계기로 당진을 찾았고, 당진에서 결혼…

  8. 2017.10.27 · 문화·교육 · 김예나

    정병수 상개중앙교회 담임목사(합덕읍 상개리)심훈을 사랑한 목사

    …사가 심훈 선생을 처음 마주한 것은 중학생 때다. 국어책에서 ‘뽕나무와 아이들’이라는 <상록수>의 일부분을 읽게 됐다. ‘뽕나무와 아이들’은 일제강점기 당시 일본이 한글 수업을 받을 수 있는 학생 수를 50명으로 제한해, 일찍 온 순서대로 앉히고 선을…

  9. 2017.10.27 · 환경·안전 · 한수미

    아이들 안전 지킬 옐로카펫

    서정초등학교와 기지초등학교에 학생들의 교통안전을 위한 옐로카펫이 지난 24일 설치됐다. 이날 김지철 충남도교육감을 비롯해 녹색어머니연합회와 동서발전(주)당진화력본부, 어린이재단 초록우산 관계자가 함께 서정초와 기지초 정문 앞 횡단보도에 옐로카펫을 설치…

    당진시대
  10. 2017.10.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구자경 호서고등학교 교사수능 17일을 앞두고

    …벌써 고3 교실 여기저기서 “합격!”을 외치는 소리가 들리는 것을 보면 아이들에게도 가을은 인생의 첫 수확물을 거두는 시기임이 틀림없어 보입니다. 그러나 상당수의 아이들은 ‘면접’과 ‘대학수학능력시험’이라는 큰 산을 넘어야 결과의 뚜껑이 열립니다. 대…

    당진시대
  11. 2017.10.21 · 환경·안전 · 한수미

    여성이 뛴다 20 녹색어머니연합회 오미숙 당진지회장“아이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당진시 되길”

    오전 등교 시간, 초등학교 앞에서 노란 깃발을 들고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 교통 지도를 하고 있는 여성들을 볼 수 있다. 학부모이자 녹색어머니 회원인 이들이 녹색어머니연합회 당진지회를 이끌어가는 주역들이다. 현재 당진 시내에 위치한 탑동초와 원당초, 계…

  12. 2017.10.18 · 문화·교육 · 임아연

    인생의 바다에서 겨우 목만 내민 채 살아가는 삶

    …없는데다 엄마는 마약에 빠져있다. ‘샤이런’이라는 어엿한 이름이 있으나 학교 아이들은 그를 ‘리틀’이라고 부른다. 리틀이라는 별명이 그가 흑인 사회에서도 약자임을 나타낸다. 사랑한다고 하면서 자신을 방치하는 엄마와 자신을 괴롭히는 아이들에 대한 리틀의…

    당진시대
  13. 2017.10.13 · 문화·교육 · 임아연

    60년 만에 밟아본 운동장

    해나루시민학교(교장 문선이) 1학년 학생들이 조금초등학교(교장 박애림) 1학년 학생들과 함께 합동수업을 실시했다. 지난 11일 조금초등학교에서 진행된 이번 합동수업에는 해나루시민학교 1학년 학생 15명과 조금초등학교 1학년 학생 8명이 참여했으며, 모…

  14. 2017.09.25 · 문화·교육 · 한수미

    도로에 갇힌 계성초…등하교 위험천만

    정문과 후문, 중문 모두 도로와 접해 있는 계성초등학교는 ‘도로 섬’이라고도 불린다. 이로 인해 학생들이 많이 통행하는 등·하교 시간에는 위험천만한 상황이 자주 발생하고 있다. 하지만 이는 계성초등학교만의 문제가 아니다. 대부분 도심권 내 위치한 학교…

  15. 2017.09.25 · 문화·교육 · 한수미

    [독자와의 만남]품앗이학교협동조합 김영경·이선우 씨“공감·비판 기사 필요”

    품앗이학교협동조합 어린이기자단이 어느덧 활동한 지 3년을 넘어가고 있다. 9명의 어린이기자단은 매달 <그날>이라는 주제로 그 달에 기억해야 할 것을 직접 선정·기획하고, 취재부터 기사 작성까지 하며 독자들에게 다양한 주제를 전달해 왔다. 대견스러운 어…

  16. 2017.09.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자유학기제 시행 1년, 아이들이 행복한 진로교육 가능한가 6] 독일“적성에 맞는 직업, 찾았어요!”

    아이들은 자신의 꿈이 무엇이고, 무엇을 해야 하는지 잘 알고 있었다. 독일 베를린에서 10학년에 재학 중인 레베카는 변호사 또는 법률 행정을 다루는 일을 하고 싶단다. 같은 학교에 재학 중인 한국인 2세인 이세민 학생은 통역 등 언어관련 일을 하려고 …

    당진시대
  17. 2017.09.15 · 문화·교육 · 한수미

    “온 마을이 아이 키우는 행복교육”

    …[강의내용 정리] 당진 행복지구의 현재와 미래 “충남도교육청은 ‘행복한 학교, 학생 중심의 학교’를 슬로건으로 내세웠습니다. 현재 이 슬로건은 지금까지 17개 시·도로 퍼져나가 곳곳에서 사용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의 교육은 경제성장과 함께 이뤄져 왔습…

  18. 2017.09.15 · 지역사회 · 한수미

    어르신과 함께한 공예체험

    서정초등학교(교장 이범명)가 학교적응력 향상과 공감능력 증진을 위해 지역 어르신과 함께하는 공예체험활동을 지난 12일 위클래스에서 실시했다. 이번 체험활동은 당진문화원 문화 나눔 조직 동아리의 재능기부 사업과 연계해 진행됐다. 학생들은 어르신이 준비한…

  19. 2017.09.15 · 문화·교육 · 김예나

    [사진속으로추억속으로] 우강면 창리 김응태 씨배움은 나의 즐거움

    …, 남형제 중엔 내가 맏이였다. 어릴 적 누나와 나는 할아버지의 반대로 학교에 다니지 못했다. 당시 할아버지는 굳이 학교에 다닐 필요가 없다고 하셨다. 하지만 나는 학교에 다니고 싶어 한 초등학교를 찾아가 교장선생님께 입학시켜달라고 부탁도 했었다. 결…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