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9.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어기구 국회의원당진의 미래를 생각하는 한가위 되시길
…뭄과 더위를 이겨낸 들판의 오곡백과를 보며 지난 여름 농민들께서 얼마나 많은 땀을 흘렸을까 생각하며, 땀을 흘린 사람만이 수확의 기쁨을 느낄 수 있다는 단순한 진리를 매년 가을이면 깨닫게 됩니다.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이하여 당진시민들께 인사올립…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209건 · '아이들 많은' · 최근 기사부터38 / 111쪽
2017.09.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뭄과 더위를 이겨낸 들판의 오곡백과를 보며 지난 여름 농민들께서 얼마나 많은 땀을 흘렸을까 생각하며, 땀을 흘린 사람만이 수확의 기쁨을 느낄 수 있다는 단순한 진리를 매년 가을이면 깨닫게 됩니다.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이하여 당진시민들께 인사올립…
2017.09.29 · 문화·교육 · 한수미
… 기억으로 남아 있다. 천주교 당진교회 삼봉공소를 다니던 그는 주말이면 아이들을 대상으로 주말학교를 하기도 했으며 아들 둘을 키우며 교육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그때 어머니가 “석문에는 아이를 제대로 돌 볼 수 있는 교육 기관이 없다”며 어린이집을 …
2017.09.29 · 환경·안전 · 한수미
… 떨어진 곳에서도 눈에 잘 띄어 운전자가 보행자를 쉽게 확인할 수 있어 아이들의 교통사고 예방에 도움이 돼 전국 각지에 설치되고 있다. 이번 설치는 동서발전(주) 당진화력본부가 제작비를 지원했으며 당진시청과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당진교육지원청의 협약 체…
2017.09.25 · 문화·교육 · 한수미
…황 연출 등·하교 시간의 계성초등학교 정문은 북새통을 이룬다. 차량으로 아이들을 등교시키는 학부모와 학원차량이 도로 한 가운데 뒤엉켜 차량정체의 원인이 되고 있다. 특히 비가 오는 경우에는 상황이 더욱 심각하다. 또한 낮 시간의 경우에는 도로 한 가운…
2017.09.25 · 문화·교육 · 한수미
…다. 그들은 “당진시대 <시민의 창>을 통해 어린이기자단의 기사를 보면 아이들은 물론 부모들도 반가워하고 뿌듯해 한다”고 말했다. 두 사람은 어린이기자단을 통해 당진시대와 함께 하는 만큼 당진시대를 향한 애정과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특히 공감할 수 …
2017.09.04 · 지역사회 · 한수미
… 장애인과 함께 주거하는 형태로 이뤄진다. 발달장애인을 발달 장애로 둔 많은 부모들은 자녀의 취업을 희망한다. 그들은 “아이가 돈을 많이 벌어오지 않아도 된다”고 말한다. 단지 아이를 필요로 하는 곳, 아이가 갈 곳이 있길 원하는 것이다. 이는 곧 ‘…
2017.08.26 · 문화·교육 · 한수미
… 대한 책이에요. 매우 인상 깊게 읽었죠. 5년 전까지만 해도 도서관에 아이들이 많았어요. 하지만 방과후학교와 사교육 등으로 평일에 도서관을 이용하는 아이들이 많이 줄었습니다. 우리 아이들을 책이 있는 도서관에서 키우세요. 당진도서관 역시 ‘오고 싶은…
2017.08.26 · 문화·교육 · 김예나
… 통해 일본군 ‘위안부’ 문제에 대해 홍보하고 알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아이들이 역사의 문제를 일상에서 기억해야 이러한 일들이 또 다시 발생하지 않을 것”이라며 “우리 아이들을 시작으로 여러 아이들에게 전달될 것이라는 믿음이 생겼다”고 말했다. 이어 …
2017.08.26 · 인물·동정 · 이영민
… 요리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제과·제빵 뿐만 아니라 양식과 한식에도 많은 관심을 가졌다. 성인이 된 그는 요리경력을 살려 바비큐 전문점에서 수년간 일했다. 능력을 인정받았던 모 대표는 오픈바이저(신규 오픈매장 가이드)로 빠르게 승진했고 전국 10여…
2017.08.20 · 문화·교육 · 한수미
…가 ‘엄마는 날 소중히 생각하고 있지 않다’는 말을 했어요. 충격이었고 많은 반성을 했죠. 바쁘더라도 아이에게 충분히 사랑을 줄 수 있어요. 잠들기 전에 사랑한다는 말만 해줘도 아이들은 알죠. 누구나 틈은 있어요. 바쁜 여성들이 천천히 한 걸음씩 걸어…
2017.08.20 · 문화·교육 · 이영민
…불꽃놀이로 왜목의 밤은 내일을 기약했다. 다음 날에도 역시 에어바운스는 아이들에게 최고의 놀이시설이었다. 또한 지역가수들의 공연과 치어리딩 페스티벌로 멋진 무대를 장식했으며, 해가 질 무렵 파피용, 리턴즈, 빅초코릿, SPR, 신가람밴드, 애플시나몬밴…
2017.08.20 · 정책·행정 · 김예나
…식 지원센터 매출액만 보면 가공품이 증가하는 반면 농산물은 답보상태다. 아이들에게 가장 좋은 것은 신선한 식재료로 만든 음식이다. 가급적이면 지역에서 농민들이 생산한 농산물을 써야 한다. 홍기후 당진시의회 의원: 냉장·냉동·실온 배송차량 관련한 보고가…
2017.07.24 · 문화·교육 · 한수미
… 가지고 본인 삶을 소중히 여기며 살아가는 것 역시 중요하다”면서 “더 많은 여성들이 엄마, 아내의 역할을 넘어 자기 자신의 행복을 추구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그는 대구 출신으로 지역신문 기자로 활동했다. 그는 소개를 통해 남편을 만나 지난 2009…
2017.07.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손자들도 둘씩 낳아 모두 8명이나 된다. 하지만 모두 손자들이라 애교 많은 손녀가 없어 아쉽기도 하다. 다들 4남매 키우는 것이 힘들지는 않았냐고 물었지만, 나는 아이들 키우는 것이 어려운 줄 몰랐다. 하루가 다르게 자식들이 커가는 모습을 보고 있노…
2017.07.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베키처럼 용감하고 정직한 아이로구나. 마크 트웨인의 그 책은 우리나라 아이들도 아주 좋아한단다. 핵전쟁이 일어날지를 묻는 질문에 대해 진지하고 정직하게 대답해보마. 소련은 지구상에 그런 전쟁이 일어나지 않도록 하기 위해 모든 노력을 다 하고 있단다.…

2017.07.09 · 환경·안전 · 임아연
…은 최고의 물놀이 장소다. 해안가 수심이 깊지 않고 경사가 완만해 어린 아이들과 함께 즐기기에 좋다. 물이 빠지면 해루질을 하며 바지락도 캘 수 있다. 당진 최고의 여름휴가지 ‘왜목마을’ 왜목마을의 경우 올해 모래사장을 정비해 더욱 넓어진 백사장에서 …

2017.07.08 · 문화·교육 · 한수미
…교실에서 연습한 노력이 빛을 발했다. 박은주 정미초 방과후돌봄전담사는 “아이들이 무대에서 시 낭송을 하겠다는 의지를 갖고 열심히 연습했다”며 “잘 따라와 준 아이들에게 너무 고맙다”고 말했다. 전교생 32명 중 30명이 방과후돌봄교실을 이용한다. 주변…

2017.07.03 · 문화·교육 · 한수미
… 번 현대제철 명장연구회(회장 신우영)가 주관해 다과회가 열리는 날이면 아이들 얼굴이 한껏 밝아진다. 현대제철 명장 9명으로 구성된 명장연구회가 당진청소년문화의집 방과후아카데미에서 매주 화요일 한 차례씩 진로교육과 직업체험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한 …

2017.07.03 · 정책·행정 · 임아연
… 보이는 것만 성과가 아니다. 진행되고 있는 것을 봐야 한다. 당진시는 많은 투자유치가 이뤄졌다. 민선6기 들어 중국 라오디그룹 1148억 원 등 기업 83곳에서 총 2조8306억 원의 투자유치를 이끌었다. 일부 동아쏘시오그룹과 수석, 일본 페로텍 등…

2017.07.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외에 지역환원세를 제안했다. 박 시장은 “대기업이 지역대리점 등을 통해 아이들은 물론 할아버지 용돈까지 가져가고 있다”며 “기업이 지역에서 벌어들인 수익 중 10%를 지역환원세로 전환해 지역경제를 살리는 비용으로 사용토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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