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3.14 · 산업·경제 · 박경미
[맛집] 고대면 진관리 장가네 대표 장종연3대째 이어온 ‘장가네’ 맛깔난 정성
55년간 한 자리를 묵묵히 지켜온 장가네는 3대째 이어오고 있는 곳이다. 현재 3대인 장종연 대표가 운영하고 있으며 가격은 저렴하지만 정성들인 손맛으로 사랑받고 있다. 고대면 용두리에서 나고 자란 장종연 대표는 요식업 경력만 35년이 넘는다. 올해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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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66건 · '살아 있는' · 최근 기사부터39 / 274쪽
2022.03.14 · 산업·경제 · 박경미
55년간 한 자리를 묵묵히 지켜온 장가네는 3대째 이어오고 있는 곳이다. 현재 3대인 장종연 대표가 운영하고 있으며 가격은 저렴하지만 정성들인 손맛으로 사랑받고 있다. 고대면 용두리에서 나고 자란 장종연 대표는 요식업 경력만 35년이 넘는다. 올해 6…
2022.03.14 · 정책·행정 · 박경미
… Q. 신문에 있어 아쉬운 점은? 최승만 위원 자택으로 신문이 배달되고 있는데 어떨 때는 일주일에 한 번밖에 우편물이 안 오는 경우도 있어, 신문이 늦게 배송되는 것이 아쉽다. 신문이 늦게 오다 보니 이미 사안의 기한이 지나 죽은 정보가 되는 것들이 …
2022.03.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꽃이 되었다’라는 구절이 있듯이 이름은 그 자체로 내가 누구이며 어떻게 살아갈지를 알려주는 인생의 등대이며 가치이다. 나는 임용된 지 2개월 된 새내기 경찰관이다. 늦깎이로 경찰관이 되었을 때 범죄에 맞서야 한다는 두려움과 국민을 지켜줘야 한다는 사명…
2022.03.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는 저탄소 시대로의 대전환이라는 과제로 풀어야 하고 4차 산업혁명에서 살아남으려면 디지털 전환이라는 시대적 과제를 선제적으로 해결해나가야 한다. 그리고 이 변화는 우리 인류의 삶과 문명을 크게 바꿔놓을 수 있기에 슬기롭게 잘 대응해야 한다. 우리가 …
2022.03.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건강기본권은 당진시민이 행복한 삶을 유지하고 사람답게 살아가는 가장 기본적인 권리입니다. 오래전부터 공공의료원 유치에 대해 많은 시민이 필요하다고 말해왔습니다. 그러나 그 목소리를 대변할 수 있는 단체는 없었습니다. 이에 당진시에 시민의 목소리를 대신…
2022.03.04 · 지역사회 · 한수미
…들을 위한 인성 교육을 비롯해 죽음을 바로 알고 자신의 삶을 돌아볼 수 있는 웰다잉 교육을 진행키도 했다. 그리고 미술치료와 정리수납, 게이트볼, 농아인을 위한 한글교육 등을 전개했다. 올해는 바리스타 교육과 여성 회원을 위한 꽃꽂이교실 등 평생교육을…

2022.02.28 · 환경·안전 · 한수미
…다. 경북 문경시에서 태어난 김영연 대표는 지금까지 전국 곳곳을 거치며 살아왔다. 어렸을 때는 문경에서, 학창시절은 수원에서 보냈으며 플랜트 일을 시작한 후로는 발전소와 정유공장, 조선소 등이 있는 울산, 거제, 여수 등에서 살았다. 서산의 현대오일뱅…
2022.02.25 · 인물·동정 · 임아연
…에 들었다. 한평생 김대중 전 대통령과 뜻을 같이 하며 민주당에 몸담고 살아온 손 전 이사장은 이제 후배들에게 후일을 맡기고 95세의 일기로 세상과 작별했다. 이승만·박정희 정권 반대 운동 1928년 석문면 삼화리 유복한 가정에서 태어난 그는 중학교 …
2022.02.25 · 문화·교육 · 김예나
…교를 건립하고, 학생들을 무상으로 가르쳤다. 오랫동안 당진에 터를 잡고 살아온 토박이들은 현재 당진문화원 자리에 있었던 설성농업학교와 설성상업전수학교를 기억할 것이다. 지역에 새로운 인구가 유입되고 급격하게 변화하면서 설성학교의 존재를 아는 사람을 찾…
2022.02.25 · 산업·경제 · 박경미
…다. 당시 건강이 좋지 않았던 그는 남성 중심의 직장에서 이들과 경쟁해 살아남을 수 있을지 자신이 없었다. 문 대표는 “농업은 정년이 없을 뿐더러 의식주 기반이 되는 것이 바로 농업이라는 생각에 귀농을 결심했다”고 말했다. 경기도 화성에서 반도체 엔지…
2022.02.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양한 가치관이 혼재된 현대사회 속에서 등불과 같은 리더십을 정의내릴 수 있는 자는 과연 누구인가? 우리는 시대를 읽는 통찰력과 전통적인 덕목을 갖추고 기준과 대안을 제시할 지도자를 꿈꾸고 있다. 지금은 정치(政治)가 아닌 정치(正治)의 시간이다. 모두…
2022.02.19 · 문화·교육 · 임아연
…기도에서 각각 음악교사와 보건교사로 일하고 있으며, 막내아들은 제주도에 있는 학교에 기술교사로 발령받았다. 요즘 같은 시대에 자녀 중 한 사람만 교사가 되기도 쉽지 않은데 모든 자녀들이 부모의 발자취를 따라 교사의 길을 걷게 된 것이다. 특히 둘째딸의…
2022.02.19 · 정책·행정 · 김예나
…민이고 떳떳하게 사회에 나서는 성인으로서 스스로 옳고 그름을 판단할 수 있는 나이”라며 “만18세부터 선거권을 부여한 것에 대해서는 좋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그러나 대부분의 학생들이 뉴스를 보지 않거나 선거에 무지한 경우가 대부분이라 걱정도 된다고.…
2022.02.16 · 지역사회 · 한수미
…테리어(식물과 인테리어의 합성어) 덕분에 도심 속 건물이지만 자연 속에 있는 것 같은 카페다. 써니가든은 더 싱싱한 아침을 운영하는 정은주·김진표 부부가 운영하고 있다. 이들이 직접 인테리어에 참여해 곳곳에 세심함이 살아있다. 햇살이 가득 들어오는 창…
2022.02.15 · 지역사회 · 한수미
팔십 평생 제 이름 모양새만 알고 까막눈으로 살아왔다. 글 읽을 줄 몰라 겪은 일들은 나열하기조차 어렵다. 팔십 넘어 ㄱ, ㄴ, ㄷ부터 배우기 시작했다. 돌아서면 잊어버리는 나이에 글을 배우려니 여간 어려운게 아니었다. 거기다 코로나19로 수업이 비대…
2022.02.1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물품을 배급받았다. 어느 날 고르바초프가 승용차로 지방 도로를 달리고 있는데 앞에 감자를 가득 싣고 가던 트럭에서 감자가 뚝뚝 떨어지고 있었다. 그는 헤드라이트를 번쩍이면서 감자가 떨어지는 것을 운전사에게 신호를 주며 알려주었다. 하지만 트럭 운전사…
2022.02.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니 허둥지둥 하는 것은 무능한 것이며 이것은 전적으로 당진시를 책임지고 있는 지도자가 제대로 대응하지 못한 탓도 있다. 이제라도 대안을 만들고 미래를 내다볼 수 있는 지도자가 나서 진두지휘하며 앞장서서 위기를 기회로 바꿀 수 있는 특단의 처방이 나와야…
2022.01.30 · 지역사회 · 한수미
…9명이 모였다. 결혼과 함께 우강면을 찾아 일하고, 자녀를 키우며 바삐 살아온 이들이었다. 지난 2018년 당진남부사회복지관(관장 김창희)에서 주민조직 하나 만들자고 했을 때 김현복 논두렁밭두렁 반장은 “농사지어야지, 어떻게 모이냐”고 답했다. 하지만…
2022.01.28 · 문화·교육 · 한수미
…, 여기 꽃똥이 피었네” 찬미의 정원 문 열어 신평면 신당리 강가 옆에 있는 도자기 공방 카페 ‘찬미의 정원’ 서기숙 대표는 유년시절 어려운 형편으로 인해 꿈을 포기하고 또 자본주의에 밀려 일을 접어야 할 때도 있었다. 하지만 서 대표는 항상 꿈을 마…
2022.01.28 · 산업·경제 · 김예나
… 있다. 민간임대아파트 임차권은 소유한 주택수에 포함되지 않아 보유하고 있는 주택수 및 거주하고 있는 지역과 무관하게 청약이 가능하다. 또한 아파트를 매매하는 게 아니기 때문에 취득세와 양도세를 내지 않아도 된다. 일각에서는 이러한 민간임대아파트의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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