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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이들 많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209건
기간
1993—2026

2,209건 · '아이들 많은' · 최근 기사부터39 / 111쪽

  1. 2017.06.24 · 지역사회 · 이영민

    시곡동 효드림요양센터 오남순 대표“효 실천하고 싶어요”

    …이에 어르신에 대한 효를 실천하고자 효드림요양센터를 개업했다. 주부로서 아이들을 키우기 바빴던 그는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시간을 보냈다. 45세가 돼서야 간호조무사 자격증을 취득했고 병원에 근무하기 시작했다. 일을 하다보니 다른 꿈도 생겼다. 4년 …

  2. 2017.06.24 · 문화·교육 · 이영민

    업체탐방 송악읍 중흥리 꿈동산어린이집자연과 함께하는 어린이집

    …었다. 26년째 어린이집에서 근무하며 항상 어린이집 내부에서만 활동하는 아이들을 보며 안타까워 했던 그는 아이들에게 넓은 들판에서 뛰어놀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고 싶었다. “도시에서는 꿈꿀 수 없는 일이죠. 놀이터가 있다고 해도 교통사고 위험과 매연…

  3. 2017.06.16 · 문화·교육 · 한수미

    “우쿨렐레로 동심을 노래해요”

    국공립 송악어린이집(원장 윤미향) 6세 아이들 23명이 모여 있는 정다운반에서 안새롬 보육교사가 우쿨렐레를 꺼내 연주하며 동요를 부른다. 그러자 아이들도 자신이 연주할 수 있는 핸드벨과 우드블럭, 쉐이크를 가져온다. 곧이어 교사와 아이가 눈을 맞추고 …

  4. 2017.06.12 · 문화·교육 · 김종미

    “당진초 담벼락이 단장했어요!”

    …사, 쿠나미술 정재훈 학원장 외 학원생들이 재능을 기부하며 함께 했다. 많은 이들이 참여하고 있는 이번 벽화의 주제는 ‘어린왕자’로 어른들에게는 동심을, 아이들에게는 꿈과 희망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오래된 담벼락이 다채로운 색을 입고 완성되며 지나가는…

  5. 2017.06.10 · 지역사회 · 한수미

    나눔 캠페인 7 레스토랑 솔향 권세용·전선아 부부(행정동)“술 한잔 덜 마시면 돼요”

    …전선아 부부는 “다들 힘든 시간들을 보내고 있다”며 “아무리 가진 것이 많은 사람들이라도 여유가 없기는 마찬가지”라고 말했다. 이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마음의 여유라도 가지고 싶은 마음에 후원에 동참하게 됐다”며 “술 한 잔 덜 마시면 되는 것”이라고…

  6. 2017.05.27 · 지역사회 · 한수미

    가볼 만한 곳 석문면 장고항·왜목마을·도비도·난지섬여름 초입에서 만난 당진의 바다

    …해 우럭과 노래미, 광어 등이 많이 잡힌다. 한편 봄에는 주꾸미 낚시로 많은 사람들이 찾는 곳이다. 해가 뜨는 ‘왜목마을’ 매년 첫 해가 뜨는 날이면 왜목마을은 항상 많은 관광객들로 붐빈다. 마지막 해를 보며 지나간 한 해를 되돌아보고 새해 소망을 빌…

  7. 2017.05.22 · 환경·안전 · 한수미

    신평면 금천리 소미 해물·아구찜 이은주 대표생 아구만 사용해 담백한 지리와 찜!

    …안 품에서 키우지 못한 것이 뭇내 아쉬움으로 남았단다. 그는 “그 당시 아이들에게 더 맛있는 음식을 해주지 못한 마음이 지금도 남아있다”며 “그 아쉬운 마음을 대신 지금 손님들에게 전하겠다는 마음으로 소미 해물·아구찜을 운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

  8. 2017.05.22 · 문화·교육 · 이영민

    읍내동 인도그 손호동 대표“오로지 강아지를 위한 공간”

    …들었어요. 같이 있어주지 못할 때 마음이 너무 아프더라고요. 인도그에서 많은 강아지들이 외로움을 달래고 친구를 만들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인도그는 사람과 강아지라는 의미다. 인도그에는 총 3마리의 강아지가 있는데 모두 이탈리안 그레이 하운드…

  9. 2017.05.19 · 인물·동정 · 한수미

    아이 급히 맡길 땐 ‘시간제 보육사업’

    …8명의 아동이 이용하거나 70건의 이용 건수를 보이기도 할 정도로 점차 많은 학부모들이 시간제 보육을 찾고 있다. 시간제 보육은 기본형과 맞벌이형으로 나눠져 지원시간과 보육료가 달라진다. 양육수당 수급자 중 가정양육을 하는 일반 가구의 경우 월 40시…

  10. 2017.05.13 · 지역사회 · 이영민

    송산면 가곡리 작은부엌 유서근·김은미 대표“맛과 건강까지 잡은 오리육개장”

    … 직장에 취직해 일하면서도 계속 요리에 대한 열정은 갖고 있었습니다. 수많은 연구 끝에 오리육개장을 개발했고 개업하기 전 아이들에게도 가끔 오리육개장을 요리해줬습니다. 이제 많은 시민들에게 오리육개장을 선보이고 싶습니다.” 한방오리육개장은 작은부엌의 …

  11. 2017.05.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임준호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장가족, 함께 길을 가다!

    …흘린 희노애락이 담긴 감격의 눈물이 지금도 눈가에 흐르고 있는 듯하다. 아이들은 웃음과 보람을 주기도 하고, 고민과 걱정을 주기도 한다. 다양한 굴곡을 겪지만, 가족은 결국 늘 마지막 순간에 삶의 희망과 웃음을 안겨준다. 가족은 함께 길을 가는 멋진 …

    당진시대
  12. 2017.05.12 · 지역사회 · 한수미

    나눔 캠페인 5 문미진·이현선 가족돌잔치 축하금으로 이웃 도와

    …라곤 했다. 문 씨는 “남편이 선뜻 남을 돕는 모습을 보면서 배울 점이 많은 사람이라고 생각했다”며 “후원이나 모금에 대해서 생각하지 않았던 나도 남편을 통해 많이 배우게 됐다”고 말했다. 결혼 후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아들 승헌이가 태어났다. 승…

  13. 2017.05.05 · 인물·동정 · 김예나

    안재웅 회장 취임

    …열정으로 이끌어온 총동문회 회장직을 새롭게 맡게 돼 어깨가 무겁다”며 “많은 분들이 도움을 주고 있어 고맙다”고 말했다. 안 회장은 “전대초는 지역공동체의 구심점”이라며 “많은 동문들이 지역을 떠나 타 지역에서 살고 있지만 고향과 모교를 그리워하는 마…

  14. 2017.05.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사랑한다면 표현하세요

    …가정의 달이기도 하다. 바쁜 생활에 쫓기는 직장인과 자녀들에게는 지출이 많은 달이기도 해 ‘잔인한 달’로 불리며 부담이 되는 것도 사실이지만, 그래도 가족 간의 사랑을 다시금 확인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임에는 분명하다. 예로부터 몇 대가 모여 살며 오…

    당진시대
  15. 2017.05.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정신적 고려장에서 헤매는 노인들

    …것을 잊고 살아가고 있다. 생각해보면 할아버지, 할머니, 아빠, 엄마, 아이들이 함께했던 가정주의가 언제 사라진 지 모르겠다. 지금 내가 살아가고 있는 생활이 과연 행복하고, 마음이 편하고, 화목한 생활일까? 행복이라고 생각하는 척도는 무엇일까? 나의…

    당진시대
  16. 2017.05.01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YMCA 청소년 사랑의 밥차 동행기“얘들아! 밥 Talk 하자!”

    … 음식을 준비한다. 갓 지은 밥이 완성될 때 쯤 저 멀리서 학교를 마친 아이들이 걸어오는 것이 보인다. “얘들아, 밥 먹고 가.” 당진YMCA 사랑의 밥차 자원봉사자들이 학생들의 발길을 붙잡는다. 130여 명이 함께 마련한 밥차 지난해 10월부터 본격…

  17. 2017.04.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채금남 시인 / 합덕읍 교동식당 대표우리동네 봄 풍경

    …문해 본다. 농부들의 소박한 바람은 정성들여 지은 쌀이 우리네 식탁에서 많은 사람들이 맛있게 소비해 노력한 만큼의 결실을 바라는 소박하고 작은 소망 하나인데 우린 늘 많은 것을 꿈꾸고 산다. 더 많이 더 멀리 남보다 뒤처지지 않으려고 허둥대는 헌실 들…

    당진시대
  18. 2017.04.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안영순 당진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주임 상담사학교 밖 청소년들이여, 괜찮다 아직 늦지 않았다

    … 패스하고 지역의 전문대학에 입학한 학교 밖 청소년이었다. 군에 입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는데 그 중에서도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선생님들이 세심하게 도와주었던 부분들이 고맙게 느껴지고 생각도 많이 난다고 하였다. 이 친구처럼 센터를 떠났어도 스승의 날…

    당진시대
  19. 2017.04.15 · 문화·교육 · 김예나

    문화예술창작소 내숭 문영미 대표연극, 또 다른 자아를 찾아서

    …부터 다르다. 문화예술창작소 내숭의 문영미 대표는 태생적으로 부끄러움이 많은 사람이다. 지금도 무대에서 내려오면 수줍은 문영미로 돌아온다. “초등학교 2학년 때 텔레비전에서 가수 주현미 씨를 보고 반해, 연극배우를 꿈꾸게 됐어요. 아버지가 주현미 씨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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