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8.17 · 지역사회 · 우현선
“봉하로 떠나는 가을 여행”
… 지역민을 모집한다. 노무현대통령을 추모하는 당진사람들은 봉하로 떠나는 가을여행에 동참할 당진시민 45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하고 있다. 일행은 1일 아침 9시 30분 당진문예의전당 주차장에서 출발해 노무현대통령 생가와 추모의 집, 생태연못, 대통령의 길…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50건 · '가을 길을' · 최근 기사부터4 / 8쪽
2012.08.17 · 지역사회 · 우현선
… 지역민을 모집한다. 노무현대통령을 추모하는 당진사람들은 봉하로 떠나는 가을여행에 동참할 당진시민 45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하고 있다. 일행은 1일 아침 9시 30분 당진문예의전당 주차장에서 출발해 노무현대통령 생가와 추모의 집, 생태연못, 대통령의 길…
2012.06.25 · 지역사회 · 임아연
…친 어린 벼들이 바람을 타고 살랑살랑 흔들린다. 벼들이 누렇게 익어가는 가을풍경도 제법일 것 같다. 그 길을 따라 걷기를 3분, 왼쪽으로 또다시 포장된 길이 보인다. 조용한 마을에서 사색하며 걷기 길 끝에는 많지 않은 집들이 옹기종기 모여 있다. 50…
2012.06.13 · 문화·교육 · 김창연
…읍민회 부회장 - 당진전통연희단 ‘나’ 대표 및 예술감독 금파(金波). 가을들녘의 황금물결 같다는 뜻에서 붙여진 (사)인천풍물연구보존회 노종선 회장의 농악하는 모습을 보고 공주교대의 한 교수가 직접 지어 준 아호다. 그의 풍물 속에는 가을들녘의 풍요로…
2012.04.27 · 환경·안전 · 우현선
… 피어나고 있다. 수양버드나무, 진달래부터 화려한 꽃잔디까지 피어있는데 가을이면 국화가 장관이다. 도보길이 조성된 후 꽤 시간이 지나 훼손이 많이 되었고 당진천 하류이다 보니 물이 맑은 편은 아니지만 걷기에 지장이 있을 정도는 아니다. 시내 중심가를 …
2012.02.05 · 지역사회 · 우현선
…로 돌아갔다. 아들을 잃은 아픔이 가슴에 맺힌 걸까, 아들이 떠난 그해 가을 어머니의 간에서도 암세포가 발견됐다. 2년 전, 아들이 수술대에 올랐던 날 어머니도 수술대에 올랐다. 하지만 8개월만에 암세포가 전이 됐고, 지난 연말 2차 수술이 진행됐다.…
2012.01.13 · 산업·경제 · 최운연
…씨가 숨졌다. ■ 8월5일 오후 1시55분경 당진시내 귀빈미용실 앞에서 길을 건너던 C모(71) 씨가 시장오거리에서 구터미널방향으로 우회전하던 차량에 치여 사망했다. ■ 9월30일 오후 6시35분경 당진문예의전당 앞 사거리에서 오토바이를 탄 D모(65…
2011.09.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의와 윤리를 추구하지 않는다면 우리 마음은 어둠일 것이고, 우리 사회는 길을 잃고 방황할 것이다. 현대인들은 빛을 잘 생각하지 않는다. 빛을 아주 잊어버린 자아가 되어버렸다. 빛은 어둠을 물리칠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다. 그것이 우리인생에 있어서 얼…
2011.09.09 · 산업·경제 · 우현선
…던 최인호의 5년만의 신작소설, <낯익은 타인들의 도시>를 추천했다. “가을이잖아요. 가을에는 누구라도 책 한 권쯤 읽어봤으면 좋겠어요. 책은 누군가에게 읽혀지는 순간 숨을 쉬게 되는 것 같아요.” 김 씨는 문학회 회원답게 깊은 감수성이 엿보였다. 그…
2011.05.28 · 지역사회 · 우현선
…으로 향하면 등산로 입구가 나온다. 정자앞 등산로 표지판 안내대로 논 옆길을 따라 오르면 벚나무가 양쪽으로 자란 등산로가 나타난다. 구절산 등산로는 차로도 오를 수 있는 임도로 길을 따라 벚나무가 자라 봄에는 벚꽃을 여름과 가을에는 시원한 나무그늘을 …
2011.05.27 · 지역사회 · 우현선
…면 등산로 입구가 나온다. 정자(사진②)앞 등산로 표지판 안내대로 논 옆길을 따라 오르면 벚나무가 양쪽으로 자란 등산로(사진③)가 나타난다. 구절산 등산로는 차로도 오를 수 있는 임도로 길을 따라 벚나무가 자라 봄에는 벚꽃을 여름과 가을에는 시원한 나…
2010.12.03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은 시합을 펼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박영롱 선수는 지난 1999년 가을 당시 초등학교 5학년때(당진초, 13세) 프로바둑기사의 꿈을 안고 서울로 유학을 떠났던 박용빈(53), 정순미(47)씨(당진읍 채운리)부부의 장남이다. 이미 당진 바둑계에서는…
2010.11.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격과 정신이 그 사람의 말과 행동에 나타나는 법이다. 두 사람이 똑같은 길을 가고 있었다 길을 가다 보니까 길 바닥에 개가 한 마리 죽어 있었다. 썩고 냄새나고 파리가 들끓고 있었는데 한 사람은 지나 가다가 코를 막고 외면하면서 혀를 차며 지나갔고 한…
2010.02.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지난해 가을 공주 금강교 밑에서 모처럼 편안한 휴식을 하며 산책하고 있었다. 돌로 쌓아놓은 보 위에 50센티미터쯤 되는 큰 물고기가 모래와 돌 사이에서 숨을 헐떡이고 있었다. 치열하게 살아온 흔적 멀리 강물을 응시해 보니 물고기들이 강물을 거슬러 높…
2009.09.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외로운 여인도 아름답게 보인다는 가을이 성큼 우리 앞에 와있다. 머지않아 8월 명절 한가위(10. 3)에는 고향의 형제들과 출향했던 친지들이 함께 차례를 맞게 된다. 지구촌의 어느 나라, 어느 민족이든 고향은 있을 것이니, 고향의 모습과 숨은 이야기들…
2009.06.29 · 문화·교육 · 우현선
…생을 함께 해 온 두 사람은 서로의 작품에 대해서는 철저히 존중하며 한 길을 걷고 있다. 그것이 곧 서로에 대한 사랑이고 신뢰라 믿는다. 작품활동의 근간이 된 내 고향, 면천 김근회 씨는 면천면 대치리에서 태어나 중학생 시절까지 고향에서 자랐다. 남산…
2009.05.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사람들도 움츠렸던 몸과 마음을 열고 산으로 들로 봄의 향연을 만끽하러 길을 나선다. 축제의 장으로 나서는 길목마다 차량의 행렬이 길게 이어지고, 군락을 이루어 피어난 꽃들과 싱그러운 봄 햇살 사이에는 어김없이 인파가 출렁인다. 태동하는 듯한 그 힘찬…
2008.11.24 · 문화·교육 · 김창연
일요일 오후 쌀쌀한 가을 날씨를 느끼며 아산 피나클랜드로 출발했다. 32번 국도를 타고 삽교대교를 가로 지르며 보이는 삽교천방조제의 시원한 풍경은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래줬다. 편안한 복장에 운동화를 신고 취재를 떠나니 마치 소풍이라도 가는 듯한 느낌이…
2008.10.13 · 산업·경제 · 우현선
…싶었다. 처음에는 아버지 아래에서 농사를 거들었다. 봄에 씨앗을 뿌리고 가을에 수확의 기쁨을 맛보며 아버지에게 농사를 배웠다. 시간이 흐르면서 아버지는 차츰 무언가를 결정해야 할 때 그의 의견을 묻기 시작하셨다. 그러다 어느 순간부터는 농사일의 전반을…
2007.11.26 · 문화·교육 · 전수진
…는 8만여평의 잔디밭이 있고 섬 둘레에는 자작나무, 잣나무, 튤립 등이 길을 따라 즐비하게 서있어 산책하기에 더없이 좋다. 남이섬이 겨울연가와 인연을 맺은 건 지난 2001년도. 당시 겨울연가를 담당했던 윤석호 연출은 단 한 장면을 찍기 위해 남이섬을…
2007.11.26 · 지역사회 · 최운연
…다. 우리는 오스트리아 빈 국제공항 사례를 통해 이러한 관행을 극복하는 길을 찾아야 한다. 유럽 중앙에 위치한 오스트리아는 면적 8만3855㎢, 인구 818만명(2003)의 국가로 동구 사회주의국가들의 체제전환과 함께 서구 자본주의국가들과의 경제협력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