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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고향 발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80건
기간
1993—2026

180건 · '고향 발전'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4 / 9쪽

  1. 2016.10.21 · 지역사회 · 김기연

    출향인단체 탐방 재인고대면민회다시 기지개를 켜다

    …수많은 당진사람들이 인천으로 건너갔다. 자리를 잡고 성공한 이들은 다시 고향에 대한 애정을 잊지 않고 같은 고향 사람들을 만나 도움을 주고받기 시작했고 이것이 향우회의 기틀이자 창립목적이 됐다. 당진인들의 친목도모와 권익보호를 위해 출범한 재인당진시민…

  2. 2016.09.10 · 지역사회 · 이영민

    수청동 DS엔지니어링 이철수 대표“복지사각지대 발굴해 도움 줘야”

    …의 나이로 이철수토목측량설계공사를 개업한 것이 지금의 DS엔지니어링으로 발전했다”고 말했다. 이어 “이 곳을 거쳐간 당진의 토목설계사들도 많다”고 덧붙였다. 한편 그는 당진시대 창간 당시부터 구독하고 있는 장기 구독자다. 또한 당진시대 주주이기도 하다…

  3. 2016.07.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신평면 금천리거산애드 조성회·이승호 대표고품격 디자인을 신속·정확하게!

    …표는 당진 지역의 인쇄물을 고품격화 하고자 거산애드를 개업했다. 아내의 고향이 당진인 이 대표와 송악읍 봉교리 출신의 조 대표는 의기투합해 당진에서 의미 있는 일을 하고 싶어 개업을 결심했다. 한편 두 대표는 서울에서 협력관계로 만나 지금껏 인연을 이…

  4. 2016.07.04 · 지역사회 · 김예나

    박성민 서해윈드오케스트라 단장어르신들과 함께한 ‘신혼여행’

    …갔다. 서울에서 학창시절을 마치고, 아버지의 사업을 돕고자 1984년에 고향인 당진을 찾았다. 이후 1996년부터 약 20년 동안 롯데리아 당진점을 운영했고, 현재는 아내와 함께 이곳저곳 여행하는 맛에 푹 빠져있다. 이번 달에도 아내와 함께 북유럽 여…

  5. 2016.06.24 · 지역사회 · 임아연

    송전선로 현장르포 1 구룡동조용한 마을에 암환자 20여 명…10년 새 속출

    …치돼 있다. 이렇게 쉴 새 없이 고압의 전기를 보내는 송전선로 뒤엔 화력발전소가 있다. 당진화력발전소를 포함해 4개의 발전사에서 641만kw의 전력을 생산하고 있으며, 앞으로 2개 발전사에서 410만kw의 전기를 추가로 생산할 예정이다. 또한 가동 중…

  6. 2016.04.15 · 지역사회 · 김예나

    장용희 전 대호지면 적서리 새마을지도자“작은 교회 소식 필요해요”

    …나 지역 정보를 수집하기도 한다”고 전했다. 특히 장 전 지도자는 당진 발전에 관심이 많아 발전 관련 기사를 눈 여겨 보고 있다. 무엇보다 대호지면 발전 기사는 ‘눈에 불을 켜고’ 읽는다. 또한 어릴 적부터 친하게 지내던 이홍근 전 도의원과 이용호 도…

  7. 2016.03.18 · 지역사회 · 임아연

    “고향 선후배 만나 훈훈한 시간”

    …면민회 정기모임에는 20여 명의 회원들이 참석해 저녁 식사를 함께 하며 고향에 대한 향수와 추억을 나눴다. 대호지면민회는 인천에 거주하는 대호지면 출신 출향인들의 모임으로 정기적인 모임을 통해 친목을 도모하고, 고향 발전을 위한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8. 2016.02.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출향인 최제형 시인“출향인 단체 소식 담아주세요”

    엊그제 같이 생생한 고향의 추억 문화예술 관련 기사 고마워 개나리 노란 꽃 / 생울타리에 피던 날 / 친구 손잡고 소풍가지요. / 천년 은행나무 교정을 떠나 / 개구리 풀쩍 뛰는 논둑길 위로 / 재잘 재잘대며 줄지어 가지요. -최제형 시인의 <소풍 가…

  9. 2016.02.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김명진 전 합덕읍 주민자치 위원장심화되는 지역발전 불균형

    … 본격적인 산업화 추세에 탄력이 붙기 시작한 당진지역은 지역 간 심각한 발전의 불균형이 고착화 되어가는 현상으로 인해 깊은 우려의 목소리가 제기돼 왔다. 해당 지역민들이 체감하는 상대적 소외와 박탈감을 비롯한 갈등구조 등 심각한 양상과 미래에 대한 어…

    당진시대
  10. 2016.01.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황정옥 대한적십자사 당진2동 봉사회 회장"며느리와 함께한 첫 여행"

    경주가 고향인 나는 포항에서 지내다 남편을 만나 당진으로 오게 됐다. 현재 나는 대한적십자사 당진2동 봉사회 회장을 맡아 활동하고 있다. 더운 여름에 땀 흘리며 삼계탕을 끓이거나 한파 속 추위에 떨며 봉사를 하다 보면 지치고 힘들기 마련이다. 하지만 …

  11. 2015.04.17 · 지역사회 · 김예나

    현대제철 상생지원팀 서홍규 과장“양쪽의 의견을 균형있게"

    …일하고 있는 서홍규 과장은 당진에 온 지 올해로 8년째다. 경북 봉화가 고향인 서 과장은 대학에서 독어독문학을 전공한 뒤, 독일에서 11년 동안 생활했다. 홀로 떠난 독일에서 환경공학을 공부하면서 동시에 생활비를 벌어야 했던 서 과장은 초콜릿 공장과 …

  12. 2015.04.03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당진돌봄사회서비스센터 송영팔 센터장“후속보도 꼭 해주세요”

    2003년 고향 당진에 내려온 송영팔 센터장은 충남지역자활센터에서 11년 동안 센터장으로 활동하며 당진시대와 인연을 맺기 시작했다. 올해로 벌써 12년 째다. 복지관련 일을 하다 보니 복지면만 세심히 읽을 것이라 생각하면 오산이라는 송 센터장은 “복지…

  13. 2014.12.19 · 지역사회 · 임아연

    “세월호 아픔 딛고 일어나길”

    …최했다. 재안산당진향우회 회원들은 이날 향우들 간 화목을 다지고 안산과 고향 당진의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고정현 회장은 “세월호 참사로 안산시민들 모두 너무나 힘든 시간을 보낸 한 해였다”며 “아픔을 딛고 일어나 앞으로 좋…

    당진시대
  14. 2014.12.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교황 방문 후 충남도 무엇을 해야 하나?

    …4대(김진후·김종한·김제준·김대건)가 32년에 걸쳐 순교한 ‘순교자들의 고향’과 같은 곳이다. 지난 1946년 김대건 신부가 순교한지 100주년을 맞아 이를 기념하는 순교기념비가 이곳에 세워지면서 본격적으로 성지 조성사업이 시작돼 현재에 이르렀다. 교…

  15. 2014.11.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출향인의 눈과 귀가 되길

    …을 잘 조성해 신문의 사회적 역할을 다하기 바랍니다. 청운의 꿈을 안고 고향을 떠나 오랜 세월 동안 서울에 살면서도 우리 출향인들은 한시도 고향을 잊은 적이 없습니다. 나이가 들수록 점점 고향에 대한 애착심이 깊어가고 고향 당진의 변화와 발전에 많은 …

  16. 2014.10.03 · 지역사회 · 박초롱

    마을의 전설을 찾아서 9 채운동 채운교마음 착한 ‘채운 아가씨’가 지은 다리

    …배를 구경하러 다녔던 것이 추억으로만 남아 있어 아쉽기도 하지만 마을이 발전한 지금도 좋습니다.” 그는 “방조제가 생기기 전에는 비가 많이 오면 구룡동부터 채운동까지 물이 가득 찼다”며 “방조제가 생긴 뒤 농사 짓기도 편하고 자연재해가 줄었다”고 말했…

  17. 2014.08.22 · 지역사회 · 박초롱

    출향인단체 탐방 12 재인면천면민회“회원들의 지속적인 참여 중요”

    …들이 입소문을 내고 주변 사람들을 향우회에 참여하도록 이끌거든요. 많은 고향분들께서 면민회 활동에 함께 하길 기다리고 있습니다.” [인터뷰] 면천면민회 공계순 회장 “회원들에 관심 갖는 것이 시작” “읍·면민회 여성 회장이 제가 처음은 아니지만 흔한 …

  18. 2014.08.22 · 지역사회 · 한수미

    [고대·정미·순성]주민복지·농업보호 등 건의사항 전달

    …도로 일부구간을 조기에 착수할 수 있도록 부탁. 현재 추진 중인 당진천 고향의 강 사업구간을 자연소리 식당 앞의 교각까지 확대해 아미산과 연계한 코스로 개발해 주길 바람. 한기창 노인대학장 순성면 동림밤은 조선시대에 임금님께 진상하는 진상품일 정도로 …

  19. 2014.08.01 · 지역사회 · 박초롱

    [출향인단체 탐방 11] 서로에게 위안이 되는 오랜 벗들

    산악회, 카페로 탄탄한 운영 성별이나 나이가 달라도 어린시절을 같은 고향에서 보냈다는 것에 대한 정은 남다르다. 북창초등학교 재경동문회(회장 정양우, 이하 재경동문회)는 기수와 상관 없이 모두 한자리에 모여 고향과 모교에 대한 그리움과 추억들을 나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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