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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군의회 새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9건
기간
1993—2026

69건 · '군의회 새해'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4 / 4쪽

  1. 1999.01.04 · 정책·행정 · 유종준

    사회/군보 계속 발생된다

    …산 삭감하겠다던 의원들 “1년만 더 지켜보자” 유보 지난 12월 24일 군의회 제61회 정기회를 통과한 99년도 당진군 세입세출예산에 지난해 당진민주시민회 등 시민단체에서 재검토를 주장했던 당진군보 제작비가 그대로 책정되어 또 한차례 논란이 일 것으로…

    당진시대
  2. 1999.01.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경제/새해 예산 1천5백55억 확정

    새해 예산 1천5백55억 확정 전년대비 8.4% 증가, 국도비에 따른 군비부담 늘어 경상적 경비·인건비 등 20억 수해복구에 지원 당진군의 새해예산이 모두 1천5백55억원으로 확정됐다. 당진군의회(의장 이기흥)는 제61회 정기회에서 당진군이 상정한 9…

    당진시대
  3. 1998.11.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주요기사로 본 당진시대 1년사 「201호 ~ 249호」

    …-부당한 가산요금 없는지 살펴봐야 ■206호 - 98년 1월 5일 ○군 새해살림 1천4백34억원 -의회 ‘빚지고 사업할 수 없다’ 채무부담사업 아예 없애 ○정치/군수선거 “수면위로 떠오르는 군수선거” -초대선거와는 달리 주자들 조용한 행보 ■207호 …

    당진시대
  4. 1998.01.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좌절딛고 21세기 새로운 미래를”

    … 주최한 98년 신년교례회가 1월 3일 오전11시 김낙성 군수, 유태철 군의회의장 등 각급 기관단체장 1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군민회관에서 열렸다. 이 자리에서 김낙성 군수는 신년사를 통해 “97년은 사상유래없는 대풍과 도민체전의 우수한 성적, 충청남…

    당진시대
  5. 1998.01.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군 새해살림 1천4백34억원

    … 살림에 쓰이는 예산은 모두 1천4백34억4천3백만원으로 확정됐다. 당진군의회는 지난달 당진군이 상정한 98년도 예산안에 대한 심의를 벌여 12월 29일 이같이 최종 의결했다. 심의기간 동안 군의원들은 과다계상되었거나 중복편성된 예산을 대폭 삭감해 무…

    당진시대
  6. 1997.01.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모ㆍ니ㆍ터

    남연숙 / 당진읍 주민의 새해맞이 칼럼없어 ‘허전’ 세월은 어김없이 흘러 1997년의 새해가 밝았다. 표지만 떼내고 한장도 넘기지 않은 빳빳한 달력을 보며 웬지 설레이는 마음으로 새로운 계획을 세우거나 목표를 정하여 올해는 좀더 잘해보겠다는 각오를 하…

    당진시대
  7. 1997.01.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신년사□

    …유하며 지난 세월에서 깊은 회한을 느낍니다. 그리고 막연하지만 희망으로 새해를 맞게됩니다. 시간은 매듭이 있는 것도 아니고 더구나 단절할 수 있는 것도 아니며 끊임없이 미래로 이어집니다. 좀더 나은 미래는 고난을 극복하려는 의지로만 가능합니다. 올해라…

    당진시대
  8. 1996.01.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풍요롭고 살기좋은 새당진을 건설합시다”

    …교례회가 1월 3일 오전 11시 송영진 국회의원, 김낙성 군수, 한정우 군의회 의장등 각급 기관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군민회관에서 열렸다. 이 자리에서 김낙성 군수는 신년사를 통해 “금년은 15대 총선이 실시되는 해이자 민선자치시대 출범 2년째를 맞는…

    당진시대
  9. 1994.01.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7호(1994.1.17)특집기사/창간 50일 당진시는

    …제가 편집 기술적인 면을 한가지 지적해 보겠습니다. 송년호 1면에 실린 새해인사는 머릿기사인데도 마치 우리신문과 관계없는 광고같은 느낌을 줍니다. 우리신문만이 줄 수 있는 독특한 개성을 살리지 못했습니다. ● 이종명 : 그말에 동의합니다. 삶에 가까이…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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