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군청 홈페이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9건
기간
1993—2026

69건 · '군청 홈페이지'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4 / 4쪽

  1. 2002.03.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PC로 민원 신청하세요

    …오전 8시부터 민원서류를 발급하는 와 함께 를 실시하고 있어 민원인들이 군청을 방문하지 않고도 필요한 민원서류를 신청 후 4시간 이내에 발급 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인터넷 민원 신청방법은 재택전자민원(www.egov.go.kr)에 접속해 토지(임야)…

    당진시대
  2. 2001.08.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이돈구/당진! 정말 꿈과 낭만이 있는 땅인가

    이돈구 당진신협 상무 편집위원 야간에 군청 앞을 지나다 보면 누구나 쉽게 볼 수 있도록 21세기 당진의 미래상을 추구하는 『복된 땅 잘 가꾸어 건강한 당진 건설』이란 슬로건이 파란 조명 속에 빛나는 것을 볼 수 있을 것이다. 가끔씩 그 슬로건을 볼 때…

    당진시대
  3. 2001.07.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군정소식]민원사무편람 추록 발간

    …원별로 신청시 필요한 구비서류, 처리절차 등을 상세하게 설명하고 있으며 군청의 각 실과와 읍·면사무소 민원실에 비치함은 물론 군 인터넷 홈페이지(www.dangjin.go.kr) 민원안내에 게재하여 민원인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당진시대
  4. 2001.07.09 · 정책·행정 · 유종준

    D유치원, 급식시설 신고 안한 채 음식공급

    … 않은 채 급식을 해왔음이 밝혀졌다. D유치원은 본래 새마을 유아원으로 군청에서 관리해왔으나 지난 93년부터 교육청으로 이관된 후 원칙변경인가를 받아 정원 70명의 사설유치원으로 등재했다. 그러나 당진교육청은 지난 95년 원칙변경인가 당시 50인 이상…

    당진시대
  5. 2001.05.28 · 정책·행정 · 유종준

    “서비스 개선없으면 스쳐가는 고장으로 전락”

    …역 관광지의 주민대표와 권갑순 부군수 및 각 실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군청 상황실에서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각 실과장들은 물가, 서비스, 위생, 환경 등에 걸쳐 관광지의 실태와 개선방안을 밝히고 주민들의 협조를 구했다. 특히 이용호 문화공보실장…

    당진시대
  6. 2001.05.21 · 정책·행정 · 유종준

    공무원 성과급제 올 하반기 실시

    …김낙성 군수와 권갑순 부군수, 각 실과장, 읍·면장 등이 참여한 가운데 군청 소회의실에서 제1차 워크샵을 개최했다. 당진군은 이날 논의된 내용을 중심으로 2차 워크샵에서 실무적인 개선계획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공무원 성과급제 시행에 대비해 당진군은 …

    당진시대
  7. 2000.10.02 · 정책·행정 · 유종준

    당진참여연대, 군의회 해외연수 관련 서면 질의서 보내

    …는 군의회에 해외연수 결과에 대한 공개토론회를 제안하고 지난 9월22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군의원들과 자리를 같이했으나 군의원들이 같은 날 ‘당진시대’ 인터넷 홈페이지에 실린 당진 참여연대의 질의내용이 일방적이었다는 이유로 토론회를 거부함에 따라 논란 …

    당진시대
  8. 2000.01.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사회/'민원신청 인터넷으로 하세요'

    당진군 민원서류 인터넷 접수 호적 등·초본, 지적도 등 가능 군청을 직접 방문하지 않아도 인터넷으로 민원서류를 발급받을 수 있게 됐다. 당진군은 지난해 재택민원 처리제를 시행한데 이어 충남도내 시군에서는 처음으로 인터넷에 의한 민원신청을 접수받고 있다…

    당진시대
  9. 1999.01.18 · 정책·행정 · 유종준

    경제/올해 예산 이렇게 쓰여진다

    …한 2백26억원으로 나타났다. 왜목 해뜨고 지는 마을조성 2억원 인터넷 홈페이지 및 서버 구축 올해 추진되는 사업중에 2억원이 쓰이게 되는 왜목 해뜨고 지는 마을조성이 눈에 띈다. 올해 첫 해돋이 때 왜목에 몰려든 인파를 생각할 때 앞으로 장기적인 투…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