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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그림책 통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3건
기간
1993—2026

133건 · '그림책 통해' · 최근 기사부터4 / 7쪽

  1. 2021.10.30 · 문화·교육 · 박경미

    책과 함께하는 가을맞이

    …현 씨를 초청 책과 음악·이야기가 있는 북콘서트, 김경희 동화작가 초청 그림책 북토크를 진행했으며 당진시립도서관 유튜브 채널에 실시간으로 중계했다. 또한 성인과 어린이를 위한 만들기 체험, 좋은 책 나눔 장터, 사서추천도서 전시, 마음을 전하는 느린 …

  2. 2021.10.26 · 문화·교육 · 임아연

    내가 그린 나만의 이야기 담은 그림책

    거산지역아동센터(센터장 김숙경)에서 어린이들이 그림책 만들기에 한창이다. 아이들은 저마다의 이야기를 여러 장의 그림으로 표현하고 이를 엮어 나만의 책을 낼 계획이다. 당진시마을만들기지원센터의 사업으로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은 지난 6일부터 시작해 매주 …

  3. 2021.10.09 · 지역사회 · 김예나

    >> 당진시마을만들기지원센터 소식

    …을 지난 6일 개강했다. 마을대학은 마을만들기 및 공동체 활성화 교육을 통해 고령화 농촌사회의 복지문제를 주민이 스스로 발굴·해결할 수 있도록 역량을 강화하고, 다양한 공동체 활동을 주도할 수 있는 마을활동가를 발굴 및 육성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

  4. 2021.09.18 · 문화·교육 · 임아연

    “동네 책방으로 북나들이 떠날래요?”

    …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우리 동네 책방 북나들이’를 추진한다. 이를 통해 지역서점으로 인증받은 5개 서점이 다양한 독서행사를 개최한다. 올해 당진시립도서관이 지역 내 서점을 대상으로 지역서점 인증제를 실시하고 있다. 인증을 받으면 당진시립도서관이 …

  5. 2021.09.13 · 문화·교육 · 한수미

    꽃자리그림책상생학교“내 안에 있는 어린이를 꺼내는 시간”

    처음엔 아이들을 위해 펼친 그림책이었다. 하지만 아이들이 점차 자라며 그림책 밖 세상으로 나갔다. 그러나 그림책 안에서 나를 찾고, 세상을 다시 바라보게 된 이들은 그림책에 남았다. 그리곤 꽃자리를 만들었다. 꽃자리 위에 피어난 그림책은 더 많은 사람…

  6. 2021.08.13 · 지역사회 · 김예나

    희노애락 인생 담은 동화책 만들기

    …터 시작된 프로그램은 매주 월요일마다 2시간 씩 총 14회로 진행되며, 그림책을 완성한 후에는 출간기념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는 최병순(84) 씨는 “그림 그리는 것이 재밌고 또래 노인들과 선생님, 복지사들을 만날 수 있어 …

  7. 2021.06.19 · 문화·교육 · 박경미

    ■ 제2차 문화도시 포럼문화도시 준비와 비전을 말하다

    …조로 나뉘어 토론을 벌였다. 또한 당진문화재단 페이스북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온·오프라인으로 중계됐으며 온라인 화상회의(ZOOM)를 통해 온라인으로 토론이 진행됐다. [발제 정리] “지역 정체성에서 비전 나와야” 전고필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위원 “문화도…

  8. 2021.04.27 · 지역사회 · 한수미

    모두 多 행복한 방과 후 돌봄

    …철 충남도교육감이 북창초를 방문했다. 모두다교육조합은 2014년 학부모 그림책 모임으로 시작해 2019년 전대마을학교로 설립, 교육공동체로서 역할을 해 왔다. 아이를 함께 잘 키워보자는 마음으로 모인 학부모들은 전대초에서 방과 후 돌봄, 방학 돌봄 등…

  9. 2021.03.31 · 문화·교육 · 박경미

    ‘두근두근 책 버스’ 운영 재개

    … 두근두근 책 버스를 운영한다. 32인승 버스를 개조해 2000여 권의 그림책과 함께 프로그램에 필요한 영상과 음향장비를 갖춘 이동도서관 책 버스를 통해 어린이들과 주민들에게 직접 찾아가 다양한 독서 서비스를 제공한다. 올해는 매주 화요일에서 금요일까…

  10. 2021.01.25 · 문화·교육 · 한수미

    “잘 먹이고 잘 가르치겠습니다”

    …유아교육과 밥상문화를 지향하고, 다양한 어린이 문화와 지역공동체 운동을 통해 아이들에게 자연을 되찾아주는 교육을 펼치고 있다. 중부권생태공동체란? 중부권생태공동체의 중심가치는 아이살림, 생명살림, 교육살림이다. 아이살림은 아이들에게 잃어버린 자연과 놀…

  11. 2021.01.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독자들이 추천한 ‘올해의 책’

    <편집자주> 지난 한 해 동안 14명의 당진시민들이 당진시대를 통해 다양한 분야의 책을 소개했다. 인생에 큰 영향을 준 책부터 최근에 읽은 요즘 시대상을 반영한 책까지 시민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긴 여러 책이 지면에 소개됐다. 이 가운데 꼭 읽어봐야할 …

    당진시대
  12. 2020.12.21 · 문화·교육 · 김예나

    “오늘은 도서관 가는 날!”

    …로그램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화상회의 어플리케이션 줌(ZOOM)을 통해 이뤄졌다. 프로그램에 앞서 송악읍주민자치회와 송악도서관은 지역에 거주하는 10가정에게 만들기 체험키트를 미리 제공했으며, 참여 가족들은 유튜브와 화상회의를 통해 크리스마스 캔…

  13. 2020.11.18 · 문화·교육 · 박경미

    “나와 닮은 우리 가족”

    …뤄진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부모와 자녀가 소통할 수 있도록 창의연극놀이, 그림책을 통한 마음 치유 등의 활동이 이뤄졌다. 김미라 대표는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이 많아질 수록 서로 소통을 잘할 수 있도록 돕고자 이번 프로그램을 기획했다”며 “부모 모두 참…

  14. 2020.10.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안봉순 당진시립도서관 관장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공공도서관 역할

    …사태 속에서 당진시립도서관은 휴관 기간 중에도 ‘안심도서 대출서비스’를 통해 시민들에게 최소 대면으로 안전하게 도서대출 서비스를 제공했다. 또한 스마트도서관, 전자책 서비스 제공 등 적극적으로 시민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 이는 ‘이전과…

    당진시대
  15. 2020.09.20 · 문화·교육 · 임아연

    당진수필문학회 회원 이해인 씨가 추천하는 “SF영화 속 세상, 곧 현실이 될 거예요”

    …는 시대, 시공간을 초월할 수 있는 세상이 열릴 것이다. 이러한 변화를 통해 인류의 문명은 더 발전할 것인가, 아니면 고립될 것인가 하는 고민들이 사회 곳곳에서 이어지고 있다. “막연한 상상 아닌 현실” 송악읍 기지시리에 거주하는 이해인 씨 또한 최근…

  16. 2020.06.27 · 문화·교육 · 박경미

    [책소개]정재현 전래놀이 우리 가족을 바꾼 그림책 한 권

    … 그리고 그 아이를 위해 읽었던 한 권의 책은 가족 전체를 변화시켰다. 그림책놀이 및 전래놀이 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정재현 씨는 10년 전 당진에 왔다. 3살이었던 첫째아이(신민경)에게 한창 책을 읽어주던 그 무렵, 단순히 글자만 읽는 게 아니라, 어…

  17. 2020.05.18 · 문화·교육 · 임아연

    당진시립도서관이 추천하는 이달의 책 책 읽으며 새로운 발상을!

    …와 그를 위해 아몬드 나무를 심은 따스한 나라의 왕 이야기. 비록 짧은 그림책이지만 어른에게도 여운을 주는 책이다. 코로나19로 인해 여느 때보다도 집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면서 갈등이 늘어난 가정, 부쩍 우울한 마음이 드는 사람, 또는 그 곁을 지키는…

    당진시대
  18. 2020.05.12 · 지역사회 · 임아연

    [책소개] 돌봄교사 김정아 씨가 추천하는, “괜찮아! 다른 것 뿐이야”

    …에 쉽게 익숙해지기 마련이다. 한쪽 귀가 처진 토끼 이야기 쉽고도 짧은 그림책 <내 귀는 짝짝이>에도 이 같은 내용이 담겨 있다. 귀여운 그림에 알록달록한 색채가 아이들만을 위한 책처럼 보이지만, 안에 담겨 있는 메시지는 어른들이 더 곱씹어 봐야 할 …

  19. 2020.04.24 · 환경·안전 · 임아연

    얇은 책 속에 큰 울림을 담은 그림책채운동 지예슬어린이집 정근수 원장

    “그림책은 ‘아이들이 봐도 좋을 책’이에요. 흔히 그림책은 아이들을 대상으로 하는 책이어서 ‘어른들이 봐도 좋다’고 하는데, 사실은 어른들을 위한 책이거든요. 얇고 글도 많지 않지만 두꺼운 소설만큼 큰 메시지를 담고 있어 울림을 주죠.” 채운동에서 지…

  20. 2020.02.14 · 문화·교육 · 박경미

    “지역서점 우선 이용해 달라”지역서점·도서관 관계자 간담회

    …지은숙 오래된 미래 대표 △한선예 한선예의 꿈꾸는 이야기 대표 △김미자 그림책꽃밭 대표 △이건호 부시장 △안봉순 당진시립도서관장 △박명수 당진시립도서관 관리팀장 △김혜경 당진시립도서관 사서팀장 △최창용 의원(당진시립도서관 운영위원장) △서영훈 의원(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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