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7.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 칼럼]서영훈 당진시의회 의원공익활동 꽃피우는 당진, 누구도 소외되지 않아야
…지원센터 함께누리 개소 기념 프로그램 기획과 운영과정에 행정중심이 아닌 다른 접근방식이나 의견을 담아낼 기회는 보장되어 있는지, 입장이 다른 시민들의 아이디어도 공익활동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형평성있게 지원하고 있는지 항상 점검하고 성찰해 볼 필요가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31건 · '다른 시작'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4 / 7쪽
2021.07.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지원센터 함께누리 개소 기념 프로그램 기획과 운영과정에 행정중심이 아닌 다른 접근방식이나 의견을 담아낼 기회는 보장되어 있는지, 입장이 다른 시민들의 아이디어도 공익활동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형평성있게 지원하고 있는지 항상 점검하고 성찰해 볼 필요가 …
2021.07.07 · 정책·행정 · 박경미
…아 합덕에 냉면집을 차렸다. 처음에는 합덕 제일의원 앞에서 작게 가게를 시작했다가, 현재의 자리를 인수해 자리잡고 12년 동안 식당을 운영하고 있다. 냉면육수와 양념장 직접 만들어 이곳의 냉면은 열무냉면으로, 메밀가루로 만든 면과 직접 낸 육수로 만든…

2021.07.06 · 문화·교육 · 박경미
…다”면서 “내 자신이 한없이 작아졌다”고 말했다. 이어 “어떻게 음악을 시작하게 됐는지, 내가 음악을 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질문하기 시작했고 이유가 불분명해지자 슬럼프가 찾아왔다”고 덧붙였다. “같이 부르는 노래” 이때 시은 씨가 존경하던 어느 교수가…

2021.06.26 · 인물·동정 · 김예나
…클럽을 운영했다. 그러다 블루베리에 관심을 갖게 되면서 농사일을 배우기 시작했다. 오 회장은 “호미 하나 없이 농사를 시작했다”며 “부모님도 농사를 짓지 않았기 때문에 친구의 도움을 많이 받았다”고 전했다. 이어 “10년간 농사를 짓다보니 적성에도 맞…
2021.06.26 · 문화·교육 · 김예나
…은 <로빈스 크루소>, <노인과바다>, <부활> 등 다양한 소설도 읽기 시작했다. 고등학생 시절에도, 군생활을 하면서도 늘 곁에 책을 뒀다. 또 고등학생 시절에는 신문배달을 했던 친구가 매일 배달 후 남은 신문을 3년 간 지원해줘 신문을 읽으면서 견문…
2021.06.19 · 정책·행정 · 김예나
…화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는 무엇인가? 공론화는 공공기관의 제안으로 시작한 것이므로 공공기관의 중립성과 공정성이 가장 중요하다. 당진시가 일시적으로 의사결정 권한을 시민들에게 위임한 것이다. 지금까지 공론화가 잘 이뤄지지 않았거나 사회적 수용성을 …
2021.06.19 · 문화·교육 · 한수미
… 손녀 구별 않고 모두 대학과 대학원까지 가르쳤다”고 남겨져 있다. 또 다른 글에는 “배우지 못한 나 자신이 너무 싫어서 아들 1명에 딸 7명을 낳아 기르며 아들딸 구별 않고 다 가르친 것이 내 생전 살아오면서 제일 잘한 일이라고 자부한다”면서 “세상…
2021.06.12 · 문화·교육 · 김예나
…캐리어를 잃어버렸다. 한참을 찾다가 포기하고 다시 태국으로 향할 때 쯤 다른 캐리어들 사이에 숨어있던 캐리어를 찾았다. 첫 여행이었고 또다른 행선지가 있었기 때문에 당혹스럽고 아찔한 기억이지만 30년이 지난 지금에서는 이러한 에피소드가 있어 그 여행에…
2021.06.11 · 정책·행정 · 임아연
…행복한 일인가?”에 대한 물음에서 출발했다. 민선6기 당진형 주민자치를 시작할 때 시행착오도 있었고, 아직은 시기상조라는 우려의 시선도 있었다. 처음에는 토론하고 논의하는 숙의과정에 익숙치 않았지만 주민 스스로 지역에 필요한 일을 고민하고 사업들을 발…
2021.06.11 · 문화·교육 · 박경미
…리는 것이 큰 기쁨”이라면서 “함께 멋진 작품을 그리고, 전시회를 열어 다른 사람들이 그림을 감상해주는 게 미술인으로서 가장 보람 있고 즐겁다”고 말했다. 12월경 회원과 정기전 개최 구상작가회는 2011년 당진문예의전당 전시관에서 첫 전시회를 개최한…
2021.06.07 · 산업·경제 · 김예나
…좋은 감자를 생산하고자 지난 2005년 창립됐다. 20여 명의 회원으로 시작해 현재는 40여 명의 회원농가가 소속돼 있다. 70여 농가가 활동한 적도 있지만 소득을 높이기 어려워 점점 농가수가 감소하고 있는 추세다. 6년 째 감자연구회를 이끌고 있는 …
2021.06.07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시청소년참여위원장 박민재 위원장은 지난 2019년부터 위원회 활동을 시작했다. 모집 광고를 보고 직접 신청해 위원으로 선발됐으며, 지난해 위원장을 맡아 위원회를 이끌고 있다. 다음은 박민재 위원장과의 일문일답이다. 지난해 어떤 활동을 했나? 청소년…
2021.06.07 · 문화·교육 · 박경미
…에 출전하면 아무 말 없이 대기 장소에 앉아 있어 대회 경험이 많았어도 다른 선수들이 그를 알아보지 못했단다. 하지만 경기가 시작되면 그의 눈빛은 매섭게 변했다. 그 누구보다 빠르고 강하게 상대방을 가격했다. 김은미 관장은 “외형적으로는 키도 작고 운…
2021.06.04 · 산업·경제 · 김예나
…는 지난달 28일 처음으로 과수화상병이 발견된 가운데, 5개 사과농가를 시작으로 일주일만에 13개 농가로 피해가 확산됐다. 현재 당진에서는 △순성면 4곳(아찬리 2곳, 본리 1곳, 중방리 1곳) △신평면 3곳(상오리 3곳) △우강면 6곳(세류리 3곳,…
2021.06.04 · 정책·행정 · 임아연
…는 가운데, 당진시대에서는 지난 제1357호 당진시장 선거 출마예상자를 시작으로 이번호부터는 지역구별 충남도의원·당진시의원에 도전할 출마예상자들을 정리해 보도한다. 당진1·2·3동을 지역구로 하는 당진시의회 가선거구에서는 총득표수에 따라 상위 4명의 …
2021.05.31 · 문화·교육 · 한수미
…와 연관된 모든 활동이 이뤄진다. 팽이를 가지고 대결하는 것뿐만 아니라 다른 나라의 팽이를 알아보기도 하고, 전대마을학교 길잡이로부터 팽이의 과학적 원리를 배우기도 한다. 베이동아리는 아이들이 스스로 만들어 가는 동아리다. 팽이를 가지고 영상을 촬영해…
2021.05.31 · 문화·교육 · 김예나
…일에 휩싸일 때마다 언총에 모여 “기분 나쁘게 들릴지 모르겠지만…”으로 시작하는 쓸데없는 말과 “그쪽 걱정돼서 하는 얘기인데요…”처럼 이웃을 비방하는 말을 한데 모아 구덩이에 파묻었다고 한다. 이른 바 말 장례를 치른 것이다. 이 행동 후에는 신기하게…
2021.05.31 · 지역사회 · 김예나
…했다. 이어 “아내가 살아 있었을 때에는 같이 교회에 가거나 집 밖에서 다른 아이들과 놀기도 했다”면서 “하지만 요즘에는 거의 집에서만 생활하고 있어 안타깝다”고 전했다. 하지만 아버지 박효우 씨는 아들을 포기한 적이 없다. 지난 48년 동안 자신의 …
2021.05.28 · 지역사회 · 한수미
…얼마나 더 했을까라는 생각에 뭉클했다”며 소감을 전했다. 한글 교실부터 시작 이날의 축제는 ‘당진지역 캄보디아인 공동체’(이하 캄보디아공동체)를 통해 피어났다. 캄보디아공동체는 지난 2018년 3명부터 시작해 지금은 20여 명이 속해 있다. 한글 교실…
2021.05.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말이다. 어떻게 생각하고 있느냐가 그 사람을 만든다고 하지 않는가. 또 다른 일화를 소개하고자 한다. 책 <엄마라고 불러도 돼요?>를 쓴 저자 케이티 데이비스에 관한 이야기다. ‘우간다의 엄마’라고 불리는 케이티 데이비스는 미국의 부유한 가정에서 자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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