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당진소방서 신평’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9건
기간
1993—2026

69건 · '당진소방서 신평'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4 / 4쪽

  1. 2008.04.28 · 환경·안전 · 최운연

    경운기·승용방제기도 ‘사망’ 부를 수 있어

    …서리에서 경운기와 1톤트럭이 부딪쳐 경운기 운전자가 사망했으며 8월에는 신평면 부수리 소재 한 과수원에서 승용방제기로 방역작업을 벌이던 중 방제기 전복으로 운전자가 사망한 사건이 발생했다. 당진소방서 방호구조팀 박영복 반장은 “대부분 농기계 조작실수로…

    당진시대
  2. 2008.04.2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단신]

    신평 도성리에 9홀 골프장 220억원 투입, 하반기 공사착수 당진군 신평면 도성리 일원 38만㎡에 9홀 대중골프장이 이르면 올해 하반기에 착공될 예정이다. 군에 따르면 ‘파나시아(PANACEA)당진 대중골프장’으로 골프장명을 정한 이 골프장은 아모제산…

    당진시대
  3. 2008.04.07 · 환경·안전 · 우현선

    거센 봄바람에 큰 불 번져

    지난 1일 신평면 매산리 한 농가의 빈 축사에서 발생한 불이 거세게 불었던 바람에 의해 큰 불로 번져 정모(62)씨의 집이 모두 소실되는 화재가 발생했다. 이날 새벽 4시54분경 주민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차가 5분 뒤 도착했을 때는 이미 불이 주…

    당진시대
  4. 2008.03.24 · 환경·안전 · 우현선

    곳곳 부주의로 화재 발생 산불로 6천㎡ 불타

    …쓰레기를 소각하고 남아있던 잔불이 거센 바람을 타고 산으로 번진 것으로 당진소방서는 추정하고 있다. 이 밖에도 신평면 부수리에서 기계적 문제로 보이는 불이나 비닐하우스가 불탔으며 송악면 중흥리에서 논둑을 소각하던 중 바람을 타고 불이 번져 산 660㎡…

    당진시대
  5. 2007.01.29 · 환경·안전 · 유종준 기자

    소방공무원 사칭 강매행위 ‘주의’

    …가 최근 들어 다시 기승을 부리고 있어 주민들의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당진소방서(서장 김득곤)에 따르면 소방공무원을 사칭, 업소를 돌며 소화기 약제 보충을 강요하는 등의 행위가 잇따르면서 주민들의 문의 전화와 피해사례가 접수되고 있다. 피해접수 사례…

    당진시대
  6. 2006.12.2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송악119안전센터 개소

    당진소방서(서장 김득곤)는 지난 21일 송악119안전센터 개소식을 가졌다. 이번 개소식은 기관단체장과 소방공무원·지역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개소식 행사는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김득곤 소방서장의 인사말과 내빈 축사 그리고 기념테이프…

  7. 2004.09.04 · 환경·안전 · 김항룡 기자

    군내 의용소방대원들 한자리에

    …비해 축제 분위기를 더했다. 한편 경기에 대한 최종 집계결과 종합우승은 신평면 의용소방대(대장 박성제)가 차지했으며 당진읍 의용소방대가 준우승, 송악면 의용소방대가 그 뒤를 이어 3위를 기록했다. ■수상자 명단 △대한민군연합회장 공로패:김기록(방호구조…

  8. 2004.08.23 · 환경·안전 · 김항룡 기자

    [사건사고] 농수로에 들어갔던 20대 익사

    지난 4일 새벽1시경 친구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음주 후 수영을 하겠다며 신평면 거산리 모 여관 앞 농수로에 들어갔던 최모(28, 남)씨가 실종된 후 다음날 익사체로 발견됐다. 당진소방서 관계자에 따르면 사고가 발생한 농수로는 폭 20m 깊이 5m로 평…

    당진시대
  9. 2001.08.06 · 환경·안전 · 유종준

    당진전역 270㎜ 폭우… 피해 잇따라

    … 서문리 양조장 일대 마을의 가옥 11동이 침수되고 당진읍 17.8㏊, 신평면 118.7㏊, 대호지면 83.5㏊ 등 모두 467.6㏊의 농경지가 침수됐다. 또한 당진읍 시가지에 한 때 물이 급격히 불어 일부 시내도로의 차량통행이 중단되기도 했으며 난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