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마을 노인’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87건
기간
1993—2026

187건 · '마을 노인'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4 / 10쪽

  1. 2017.01.26 · 문화·교육 · 김예나

    김문곤 고대면 성산1리 노인회장 “세상 구경할 수 있어 행복”

    …적에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은 KBS 고향노래방이라는 TV 프로그램에 우리마을이 나온 것이다. 그때 PD 등 방송국 직원들이 우리 마을에서 사흘간 영상을 찍고 갔다. 이장을 보면서 가장 보람있었을 때는 주민들에게 칭찬받았을 때다. 가끔 동네주민들이 “김…

  2. 2016.12.31 · 문화·교육 · 임아연

    또각또각 다듬이…추억의 소리

    고대면 슬항리 마을주민들이 다듬이 방망이를 들었다. 또각또각 다듬이질 소리에 어른들은 옛 추억에 잠기고, 아이들은 경쾌한 리듬에 마냥 신나기만 하다. 지난달 27일 당진문화예술학교 블랙홀에서 슬항리 청삼마을 다듬이연주단의 창단공연이 진행됐다. 이날 △…

  3. 2016.12.01 · 문화·교육 · 이영민

    독자들의 당진시대 읽기

    …시 대판을 지향해야 한다는 이 국장은 “대판 발행으로 글자 크기를 늘려 노인들이 보기 쉬웠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당진시대가 당진시민들의 공동체 의식을 증대시키는데 큰 역할을 했으면 하는 바람이에요. 종이신문의 한계를 뛰어넘어 체온이 느껴지는 신문…

  4. 2016.10.16 · 문화·교육 · 한수미

    제1회 채운할머니 선정된 김춘기 씨(정미면 천의리)마음도, 얼굴도 고운 채운할머니!

    …져 내려오는 설화에 의하면 조선시대 시절, 지금의 채운동에는 북창이라는 마을이 있었다. 북창에는 당시 세금으로 걷던 쌀을 서울로 올려 보내기 위해 잠시 보관하던 창고가 있었다. 북창 앞까지는 바다였는데 서울과 북창을 오가던 뱃사람들이 쉴 수 있는 주막…

  5. 2016.05.28 · 문화·교육 · 한수미

    운동하고 놀고 공부하고![우리학교를 소개합니다 2 우강초등학교]

    … 지은 식재료를 가져와 학생들과 함께 김장김치를 만든 뒤 아이들과 인근 마을 노인회에 손수 전하고 있다. 우강 유일의 학교 우강초는 우강면의 유일한 학교다. 부장초와 내경초가 학생수 감소로 연이어 폐교하며 우강 전역으로 학구가 넓어졌다. 학구가 넓기에…

  6. 2016.04.01 · 문화·교육 · 김남배

    송악읍 한진리 김원식 전 이장“균형 있게 다뤄주세요”

    …악읍 한진리에서 태어나 송악중학교와 송악고등학교를 졸업했으니 6대가 한 마을에 산 것이다. 현재도 김 전 이장과 그의 부모님, 자식들 3대가 한 집에서 오순도순 모여 살고 있다. 김원식 전 이장은 현재 벼농사를 비롯해 감자와 고구마 등의 농사 준비로 …

  7. 2015.10.08 · 문화·교육 · 오규석

    면민들이 즐기는 축제의 장

    …장은 “본래 12월 말경 봉화축제를 열었다”며 “하지만 춥고 눈이 오면 마을 노인들의 건강이 염려돼 이번에는 가을을 맞아 축제의 장을 열었다”고 전했다. 이어 “송산면민들이 이번 행사를 통해 즐겁고 풍성한 한가위를 보냈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8. 2015.09.25 · 문화·교육 · 신동선 시민기자

    우수사례지역 견학 다녀와

    합덕주민자치협의회(회장 박태호)가 우수사례지 마을 견학으로 충북 옥천군 안남면을 다녀왔다. 안남면은 1000여 명의 주민이 사는 작은 마을이다. 면사무소 2층에 마련된 공간에서는 주민들을 위한 풍물과 한글교실 강의가 마련돼 있다. 또 배바우 농촌학교에…

  9. 2015.09.18 · 문화·교육 · 오규석

    김연곤 고대면 성산1리 노인회장“훈훈한 소식을 기다립니다”

    …운동장 게이트볼장에서 열띤 경기가 펼쳐졌다. 땀을 흘리며 경기에 임하는 노인들은 나이를 가늠하기 어려울 정도로 열성적이다. 게이트볼 고대면 분회 회원들은 당진시 지회장기 게이트볼대회를 위해 매일같이 게이트볼장에 나와 게이트볼 연습경기에 임했다. 김연곤…

  10. 2015.06.26 · 문화·교육 · 임아연

    주민자치협의회장 릴레이 인터뷰 10 면천면 박연규 회장역사·문화적 지역자원을 활용하다

    …시 많은 응원을 보내주고 있다”고 말했다. 면천면 주민자치협의회는 지역 노인들을 위한 봉사활동은 물론이고, 노인들의 스마트폰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지역 학생들과 어르신을 1대1로 연계해 학생들이 직접 어르신들에게 스마트폰 활용법을 알려주는 프로그램도 …

  11. 2015.03.07 · 문화·교육 · 김예나

    삶을 싣고 달리는 시내버스 안 풍경

    …냈는지 서로 안부 묻기에 바쁘다. 북적북적한 버스 안과 달리 차창 밖의 마을은 고요하기만 하다. 들판 옆, 꼬부랑 허리를 굽히고 열심히 걸어가는 할머니도 보이고 마을회관 안 어르신들의 단란함도 지나간다. 곧이어 학생들이 버스에서 우르르 내리자 이내 조…

  12. 2015.01.16 · 문화·교육 · 한수미

    여든 노부부의 사랑 “한 날 한 시에 갔으면”

    푸른 청춘일 때 만나 반백년을 함께하다 보니 어느덧 78세와 81세 노인이 됐다. 세월의 흔적이 고스란히 내려 앉아 얼굴엔 주름이 지고 흰머리가 성성하지만 김선기·배기연 부부는 아침에 일어나며 “우리보다 행복한 사람은 없을 거야”라고 속삭인다. 살아온…

  13. 2015.01.04 · 문화·교육 · 한수미

    프로그램 참여율 55% 달성

    … 개최했다. 당진시보건소 회의실에서 진행된 사업설명회에서는 싱글벙글 건강마을과 1530 동아리 우수사례 발표와 함께 지난 4월에 열렸던 싱글벙글건강마을 웃음 사진전 시상식이 진행됐다. 2014년 건강생활실천 사업평가 보고에서는 16개 싱글벙글건강마을과…

    당진시대
  14. 2014.11.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지역사회와 함께한 지난 1년

    …월 20일 : 주주·독자와 함께하는 문화탐방2 *장소 : 전북 완주 공기마을 편백나무숲 *참가자 : 주주·독자 40명 ■09월 29일 : 김동완 국회의원 초청 좌담회 *주관 : 당진시대 편집자문위원회 ■09월 09일 : 당진시대 해외 문화탐방 ‘라오스…

  15. 2014.10.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칼럼]의자

    …는 거란다. 그러니 싸우지 말란다. 시골 생활은 결코 낭만적이지 않다. 마을에 남아 농사를 짓는 사람들은 대개 칠순을 넘긴 노인들이다. 순전히 몸으로 때워야 하는 농사일은 그들의 뼈마디를 묵은 사과나무처럼 뒤틀리게 만든다. 밭 매는 할머니 엉덩이에 매…

    당진시대
  16. 2014.04.18 · 문화·교육 · 박초롱

    “소주 한 병에 2만 원인 로마”사진속으로추억속으로

    나는 우강면 송산2리 아래말노인회장직을 3년째 맡고 있다. 처음 노인회장을 맡았을 때 노인회는 적자상태였는데 지금은 꽤 수입이 있는 편이다. 송산2리가 분리 되면서 4년 전에 아래말노인회가 생겼다. 오래된 노인회는 아니지만 농작물을 심어 수익을 내고 …

  17. 2014.04.18 · 문화·교육 · 박초롱

    “올해도 풍년이니 걱정없네~”기지시줄다라기축제

    …200m의 거대한 줄이 조금씩 움직이 시작했다. 6살의 꼬마부터 60세 노인까지 모두가 하나 돼 줄을 당겼다. 중간 중간 목을 축이며 휴식을 취하는 이들도 있었지만 줄을 놓는 이는 없었다. 다른 나이, 다른 지역의 사람들이 하나가 돼 축제를 완성해 나…

  18. 2014.03.29 · 문화·교육 · 김창연

    체육단체 탐방 당진시게이트볼연합회단순함 속 치열한 전략게임육체건강과 정신건강까지

    따뜻한 날씨가 이어지자 노인들이 모여 게이트볼을 즐기는 모습을 곳곳에서 볼 수 있다. 노인들이 마을 어귀나 경로당에 옹기종기 모여 바둑을 두거나 담소를 나누던 시대에서 이제 각종 스포츠를 즐기며 활동적인 삶을 살아가는 시대로 변모했다. 게이트볼은 생활…

  19. 2014.03.28 · 문화·교육 · 임아연

    도심지역 쓰레기 불법투기에 골머리 읍면연두순방

    …할 때 중원 앞 도로가 위험하다. 송정화 우두2통 부녀회장 부녀회총회나 마을총회 시 마을회관 주방이 협소해 마을행사를 치를 때 애로사항이 많다. 최덕재 원당4통장 원당중학교 후문에서 정문까지 도로시설물이 손실돼 보수가 필요하며 그린빌아파트 단지 내 운…

  20. 2014.01.09 · 문화·교육 · 김창연

    [체육단체탐방-당진시바둑협회]흑과 백이 펼치는 격자 위 승부

    바둑판 안에서 흑과 백이 조용하고도 격한 전쟁을 치르는 바둑. 마을 어귀에서 어르신들이 즐기던 바둑이 이제는 생활체육의 바람을 타고 곳곳에 번져 나가고 있다. 아직까지 바둑은 나이 지긋한 노인들이 즐기는 문화로 인식돼 있다. 하지만 최근 자녀들의 창의…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