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9.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순천향대 신문방송학과 장호순 교수지역사회와 지역언론
…다. 인간이 뉴스를 선택하는 또 다른 기준은 장소이다. 내가 살고 있는 마을이나 지역이나 국가에 발생되는 뉴스에 먼저 주목한다. 인간이 행복하고 평화롭게 살려면 누구와 함께 사는가 못지 않게 어디서 사는가가 중요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인간은 보다 살기…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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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7건 · '마을 위해'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4 / 9쪽
2016.09.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 인간이 뉴스를 선택하는 또 다른 기준은 장소이다. 내가 살고 있는 마을이나 지역이나 국가에 발생되는 뉴스에 먼저 주목한다. 인간이 행복하고 평화롭게 살려면 누구와 함께 사는가 못지 않게 어디서 사는가가 중요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인간은 보다 살기…
2016.09.02 · 지역사회 · 임아연
…공사를 추진하던 중, 기존 안테나 교체 기간 동안 방송 송출을 이어가기 위해 예비 안테나를 신설하면서 주민들과 마찰을 빚고 있다. 주민들은 “지난 40년 동안 삼화리 일원에서는 유선전화, 전기밥솥, TV 등 전자제품이 쉽게 고장 나고, 가축은 물론 암…
2016.08.28 · 지역사회 · 임아연
가을배추 파종 새마을지도자 당진3동협의회·부녀회(회장 김성권·연영식)에서는 지난 15일과 22일에 야간 방범활동을 실시했다. 또한 18일에는 가을배추를 파종했다. 찐빵 만들어 전달 새마을지도자 당진2동협의회·부녀회(회장 박상념·천금자) 회원들은 지난 …
2016.08.28 · 산업·경제 · 김예나
…요구가 커지고 있다. 포스코 또한 창업 초기부터 꾸준히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사회공헌활동을 1988년부터 실시해왔다. 나눔의 토요일 포스코에서 가장 역사가 깊은 사회공헌활동은 1부서 1자매마을 운동이다. 1988년부터 시작된 이 운동은 포스코가 지역사…
2016.08.28 · 지역사회 · 한수미
작은 어촌 마을에 불과했던 화성시 서신면에 위치한 전곡항에 많은 이들이 모여 들고 있다. 특히 주말이면 요트를 즐기는 사람들과 관광객들로 붐비고 있다. 전곡항 마리나는 총 사업비 467억 원(국비 92억·도비 187억·시비 188억)을 들여 지난 20…
2016.08.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공인이 살아나길 바라는 마음으로 서민경제 활성화방안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신용보증기금과 충남신용보증재단을 유치한 것에 일조한 것이 제 나름대로 큰 보람과 성과였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는 여성과 가족을 위한 원스톱 ‘종합복지타운’이 들어서는데 역할을…
2016.08.27 · 지역사회 · 김예나
…곳곳에는 길쌈의 흔적들이 고스란히 남아있다. 이 씨는 “삼베 짜는 것을 마을 어르신들에게 자연스럽게 배우게 됐다”며 “처음 배웠을 때는 굉장히 어려웠고 복잡했다”고 말했다. 이어 “삼베를 삼는 것부터 어려워 짜는 것까지는 생각도 못했었다”고 덧붙였다.…
2016.08.20 · 산업·경제 · 김예나
…주임신부가 직접 부활·성탄 판공성사를 집전하거나 레지오 등 성당 행사를 위해 사용한다. 김동규 신평성당 주임신부는 “신평성당 신자들은 낡고 오래된 공소이지만 역사적인 가치를 알고 공소를 보존하는데 힘쓰고 있다”며 “공소 현판식과 더불어 주변 정리 등도…
2016.08.20 · 정책·행정 · 이영민
… 면천읍성 복원사업 중 조선시대 당시 생활상을 재현하고, 관광 자원화를 위해 읍성 내 저잣거리 조성이 추진되고 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토지 및 건물매입, 복원지 발굴조사, 건물신축 등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다. 이날 이기욱 한국자치경제연구원 박사는 저…
2016.08.20 · 지역사회 · 이영민
우강면 송산3리에 살고 있는 강연옥 씨는 새마을 부녀회장을 맡고 있다. 3년의 임기를 마치고 이번 재임을 통해 다시 한 번 송산3리 부녀회장으로 선출됐다. 강 회장은 매년 마을 사람들과 함께 김장과 반찬 봉사를 통해 지역의 이웃을 돕는다. 더불어 연 …
2016.08.13 · 지역사회 · 김예나
20년 전부터 지역의 어려운 가정을 위해 이웃돕기 성금을 전달하는 등 마을을 위해 봉사해 온 안길모 전 이장이 이웃들에게 봉사로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30도 이상의 무더운 날씨에도 마을길을 살피는 것이 안길모 우강면 송산1리 전 이장의 하루 일과 중…
2016.08.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조가 피어나고 있었다. 지난해부터 두꺼워지고 있는 바닥 뻘층을 확인하기 위해 장화를 신고 들어간 수상공연장은 한 발자국도 내딛기 어려울 정도다. 어림잡아 40cm, 무릎까지 쌓였다. 양손을 바닥까지 넣어 퍼 올리자 시커먼 뻘이 올라오면서 심한 악취를 …
2016.08.13 · 지역사회 · 김예나
…회 당진서지방과 서울대림교회가 주관했으며 도시교회와 농어촌교회의 상생을 위해 개최됐다. 이날 행사를 위해 서울대림교회(담임목사 임준택) 교인들 50여 명이 참여해 봉사했다. 삼화감리교회(담임목사 채윤재)에서 진행된 2016 당진서지방 여름성경학교는 대…
2016.08.11 · 지역사회 · 한수미
…)은 여름이면 줄 서서 먹을 정도로 소문난 콩국수 맛집이다. 이곳에서는 마을 주민들로부터 구입해 믿고 먹을 만 한 국산 서리태 콩만 사용한다. 또 직접 반죽한 면은 쫄깃함을 더한다. 이밖에 아삭함과 시원함이 돋보이는 열무김치 등 모두 삼거리식당에서 담…
2016.07.29 · 지역사회 · 임아연
송산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봉균)가 오도리 마을주민들을 위해 ‘사랑의 등불 달아주기’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노약자나 장애인, 중증환자 등 거동이 불편한 주민들의 가정을 방문해 형광등 교체와 점등·소등 스위치 및 리모컨을 설치해주는 이 사업은 지난…
2016.07.29 · 문화·교육 · 임아연
…3일 친선경기를 진행했다. 신촌리 게이트볼장에서 이뤄진 이번 경기는 각 마을 게이트볼팀 회원들 간 친목을 다지기 위해 열렸으며 주민들의 건강 증진 및 화합을 위해 지속적으로 게이트볼 친선경기를 개최할 예정이다. 한편 이날 경기는 무승부로 마무리됐다.
2016.07.29 · 정책·행정 · 이영민
…기 좋은 당진시로 만들겠다. 당진시의회는 도계분쟁과 연륙교 사업 추진을 위해 어떤 역할을 하고 있나? 나라가 법을 개정해 지자체의 땅을 빼앗는 경우는 본 적이 없다. 도계분쟁은 당진시민 뿐만이 아니라 충남도민이 함께 연대하고 일어나야 할 문제다. 대법…
2016.07.29 · 문화·교육 · 이영민
… 많다는 회원들은 “색소폰 연주소리가 시끄럽게 들릴 수도 있는데 대덕동 마을주민들이 너그럽게 이해해준다”며 “이 자리를 빌려 대덕동 주민들에게 고마움을 전한다”고 덧붙였다. 동호회 활동 목적은 ‘봉사’ 당나루색소폰동호회는 봉사의 목적으로 조직된 동호회…
2016.07.23 · 산업·경제 · 김예나
…화력발전소에 이어 SK가스가 추진 중인 당진에코파워가 석문면 교로리 왜목마을 인근에 또 건설될 계획이다. 더 이상은 묵과할 수 없다며 시민들이 거리로 나섰다. 뜨겁게 작열하는 뙤약볕 아래 1000여 명의 사람들이 모였다. 한여름 무더위도, 아스팔트 바…
2016.07.23 · 문화·교육 · 이영민
…사를 꿈꾸다 이 변호사는 송악읍 영천리에서 태어났다. 당시 한적한 농촌 마을이었던 송악읍 일대는 현재 상전벽해의 변화를 이뤘다. 동네 형들과 조개를 잡으러 다닌 한진 내도리 바닷가도 옛 모습을 찾아보기 어려울 정도로 지금은 공장들이 들어서면서 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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