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2.15 · 지역사회 · 강대원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집] 당진읍 시곡리 청하식당 2호점 | 대표 이춘자
…각하고 음식을 만들고 있어요. 정겨운 시골밥상처럼 한상 푸짐하게 내놓고 맛있게 손님들이 드시고 가면 그게 제일 큰 보람이죠.” 점심시간 대에 청하식당에서는 돌솥정식 주문이 밀려든다. 윤기 나는 밥에 구수한 누룽지까지 먹을 수 있기도 하지만 한상 가득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72건 · '맛있게 드시고' · 최근 기사부터4 / 4쪽
2008.12.15 · 지역사회 · 강대원
…각하고 음식을 만들고 있어요. 정겨운 시골밥상처럼 한상 푸짐하게 내놓고 맛있게 손님들이 드시고 가면 그게 제일 큰 보람이죠.” 점심시간 대에 청하식당에서는 돌솥정식 주문이 밀려든다. 윤기 나는 밥에 구수한 누룽지까지 먹을 수 있기도 하지만 한상 가득 …
2008.11.10 · 문화·교육 · 강대원
…하다고 하세요. 중장년층 분들이 좋아하시고 요즘에는 젊은 사람들도 많이 드시고 가세요. 우거지국을 할 때면 매일 오시는 분도 있고 맛있다며 두 그릇이나 드시고 가는 분도 있어요.” 김 대표는 11월 둘째주쯤이면 우거지가 숙성되어 지금보다 깊은 맛을 맛…
2008.09.29 · 문화·교육 · 강대원
…가 친절입니다. 친절한 서비스를 바탕으로 큰 욕심 부리지 않고 손님들이 맛있게, 푸짐하게 드시고 가실 수 있는 쌈촌이 되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덧붙여 이 대표는 곧 쭈꾸미철판구이와 제육철판볶음 등의 매콤한 신 메뉴들을 개시 할 예정이라고…
2008.07.28 · 문화·교육 · 강대원
…하나며 초·중·고 학생들에게 한해 가격 할인도 해주고 있어요. 부담없이 맛있게, 또 편하게 드시고 가셨으면 좋겠다는 바람이에요.” 연락처:356-0334 위치:구 터미널 녹십자 약국 옆 패밀리마트 2층
2008.06.30 · 정책·행정 · 강대원 기자
…러운 참치를 손님이 원하시는 만큼 리필을 해드리고 있으니 편하게 오셔서 맛있게 드시고 가세요.” 동경참치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11시까지 영업하고 있다. 참치 외에 점심 특선으로 회정식, 회덮밥, 참치초밥, 대구탕을 판매하며 조만간 메밀소바도 개시할…
2008.06.23 · 지역사회 · 강대원 기자
…주는 것이 가장 힘들다고 말했다. “식당을 하면서 느끼는 건데 손님들이 맛있게 드시고 가는 것만큼 좋은 게 없더라고요. 그래서 재료선정부터 요리하는 데까지 정성을 다하고 있어요. 맛있게 잘 먹고 간다는 말을 들을 때마다 보람을 느낍니다. 그래서 여력이…
2008.05.12 · 지역사회 · 최운연
…봉사해줘 감사하다”며 “마을 어르신들도 오늘 하루 마을에서 차린 음식을 맛있게 드시고 즐겁게 보내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송악새마을, 노인경로잔치 새마을지도자 송악면협의회·부녀회(회장 권병상·이종분)는 지난 8일 송악초등학교 으뜸관에서 마을 노인 4…
2008.03.03 · 지역사회 · 전수진
…“여수횟집을 제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오랫동안 이어갈거예요. 오는 손님들 맛있게 드시고 즐겁게 가시는 게 제일 기분 좋은 일이네요.” ·위치:삽교천 큰 상가내 ·전화:362-6654

2006.11.22 · 지역사회 · 남미현
… 간것을 대호지회원들이 속넣고 백김치와 석박지까지 어른들이 드실 김치를 맛있게 담그고 왔다. 서산노인요양원(원장 이영세)은 개원한지가 1년밖에 되지 않아 봉사자들의 손길이 절대 부족한 상태로 이번 김장 봉사는 먼저 안사람이 하겠다는 당진 지역농협의 주…
2005.07.11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서 어르신들 영양을 보충해드리고자 삼계탕을 삶게 됐다”면서 “어르신들이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03.07.07 · 정책·행정 · 김정진
…냈다. 오연섭 지회장은 인사말에서 “풍족하지는 않지만 정성껏 준비했으니 맛있게 드시고 즐거운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새마을회관을 짓고 나서 처음으로 자리를 마련했으나 앞으로 자주 이런 자리를 마련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2002.11.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노인 분들은 학생들과 선생님, 그리고 여러 학부모님들이 준비한 음식을 맛있게 드시고는, 고맙다는 말씀을 잊지 않고 돌아가셔서 그 자리에 있었던 사람들을 뿌듯하게 만들었다. 이번 제3회 운학제는 전보다 많은 학생들과 부모들이 참여해 더욱 풍성한 잔치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