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1.12 · 지역사회 · 강대원
[월요일에 만난 사람] “가족과 함께 봉사해서 더 큰 보람 느껴요”
… 아내를 통해 가족봉사단이 창단된다는 얘기를 듣고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어떻게 하다가 단장이라는 직함까지 얻게 되었는데 가족과 같이 봉사를 하며 아이들에게는 좋은 영향을, 저나 아내에게는 돈보다 값진 마음의 부를 얻었습니다.” 윤미숙(46) 총무 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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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6건 · '방학 어떻게' · 최근 기사부터4 / 6쪽
2009.01.12 · 지역사회 · 강대원
… 아내를 통해 가족봉사단이 창단된다는 얘기를 듣고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어떻게 하다가 단장이라는 직함까지 얻게 되었는데 가족과 같이 봉사를 하며 아이들에게는 좋은 영향을, 저나 아내에게는 돈보다 값진 마음의 부를 얻었습니다.” 윤미숙(46) 총무 역시…
2009.01.05 · 문화·교육 · 우현선
장애아의 방학교육은 모두 부모의 몫, 맞벌이 부부는 속수무책 유선우 씨는 아이의 방학을 어떻게 보낼 지 걱정이다. 아이가 스스로 방학계획을 세우고 생활할 수 없는 장애아이기 때문이다. 지적장애 2급인 (이)승현이(고대중 2)는 지난달 30일 방학에 들…
2008.12.29 · 문화·교육 · 강대원
…기 초 4학년 담당교사인 김대현 교사와 학생들에게 장애학생들을 대할 때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해 설명하고 같이 고민했다며 교사나 아이들이 장애학생들을 이해하고 잘 따라와 준 것이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고 말했다. “체험 위주 학습으로 자신감·표현력 쑥…
2008.09.22 · 인물·동정 · 최운연
…축산농가와 과수 농가가 많은데 이들이 외지나가서 돈사며 축사와 과수원을 어떻게 다시 운영할 수 있겠냐”며 “동네 주민이 하니까 그냥 넘어가는 것이지 타동네에서는 받아 들여지지 않을 것”이라고 우려했다. 그는 “주민들이 원해서 하는 사업도 아닌데 현실적…
2008.08.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의 경쟁심과 허영심을 더욱 부채질했다. 이미 몇 년 전부터 초등학생들이 방학을 맞아 해외로 조기영어연수를 간다는 일이 심심찮게 있었는데 이번 일로 더욱 잦아지게 된 것이다. 서울에서도 강남과 강북의 영어 교육 현실이 큰 차이를 보인다고 한다. 영어몰입…
2008.07.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학생들이 기말고사를 마치고 방학을 맞이했다. 시험은 하나님도 어쩔 수가 없다. 학생들에게 행복은 성적순이 아니라고 말하지만 성적은 생존의 문제이다. 성적 때문에 부모와 학생들은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는다. 한 어머니는 아이의 성적을 알고는 휴직을 해야겠…
2008.07.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우리에게 방학이란 어떠한 의미를 지니는가? 최근에는 ‘방학’이란 용어 대신에 ‘휴가’란 말을 주로 사용하고 있다. 이것은 시대 변화에 따라 ‘방학’이 계절에 따른 학업으로부터의 벗어남의 의미인 반면에, ‘휴가’는 생활의 재충전 기회로 삼는 것을 의미한…
2008.03.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봄방학기간을 맞아 중고 동창회에 참석했다. 장소는 서울 이수역 부근 음식점이었는데 친구들의 근황도 알고 싶었고 다음날 수업부담이 없어서 참석의사를 미리부터 인터넷 카페를 통해 알렸다. 저녁 7시경 약속장소에 도착을 해보니 22명이 모였는데 하필 그 날…
2007.12.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학생으로 그 대학이 원하는 학교가 아니어서 재수를 염두에 두고 있다면서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지에 대한 의견을 물어온 것이다. 나는 원론적으로 그 학생이 재수를 해서 서울의 명문대로 갈 수 있다면 재수를 하되 그렇지 않고 비슷한 수준의 대학이나 중상위…
2007.08.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어있을 멋진 모습을 기대하면서, 행복한 어린이와 행복하지 않은 어린이는 어떻게 다를까 생각해본다. 행복한 아이는 자주 웃고, 잠자리에 들 때 내일은 또 뭘하고 놀까, 기대하며 잠들 것이다. 짜증이 많고 내일이 걱정되어 잠자리에서조차 한숨이 나오는 아이…
2007.08.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방학 중 본교 1~2학년 학생들이 도대회 영어경시대회에서 말하기 부문 금상과 에세이 부분 동상을 수상했다. 대단히 축하해 줄 일이다. 말하기 부분은 꾸준히 외국인과의 대화를 통해 연습한 결과물이다. 에세이 부분에서 동상을 수상한 학생에게 얼마나 연습을…
2007.08.13 · 문화·교육 · 전수진
…신청자가 많아 셋 다 붙긴 어렵겠다고 생각했었는데 운 좋았다고 말했다. 방학동안 참여하는 프로그램으로 어떤지 물었더니 기대 이상이란다. 학교 내에선 이런 학습유형 검사를 실시하거나 공부 방법에 따로 배운 적이 없는데 새로웠다고 말했다. 사윤이는 “그동…
2007.08.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여름방학이 꼭 일주일 남았다. 여느 해처럼 이번 방학도 보충학습으로 한달을 보냈다. 지금까지 나는 몇 시간을 배정받든 하루 한 시간씩의 수업만을 고집해왔다. 이유는 학생들이 수업준비를 충실히 하도록 하기 위함이다. 암기과목과 달리 영어 수학은 학생들 …
2007.07.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TV를 시청하다가 ‘방학 아닌 방학-고액 과외에 허리가 휜다’라는 보도를 듣고 걱정이 앞섰다. 늘 공부에 지쳐있는 우리 학생들이 방학때만이라도 다양한 경험을 하며 보냈으면 하는 바람 때문이다. ‘고등학생의 얘기겠지’하고 지나치려다가 ‘초·중학생들의 경…
2007.07.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번 주부터 대부분의 학교에서 여름방학이 시작됩니다. 학기 중보다 자유시간이 많은 방학은 학생들에게 평소 해보지 못한 다채로운 경험과 학습을 할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그러나 방학은 학교생활에서 벗어났다는 해방감과 무더운 날씨로 자칫 불규칙적이고 …
2007.01.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지난해 겨울방학을 앞두고 방학 중 보충학습희망자를 파악했다. 평소에 성실하고 학업에도 열심히 하는 학생으로부터 못하겠다는 이야기를 듣고 그 이유를 물었다. 일학년에 입학해서 일 년 동안 열심히 영어를 해왔는데 효과가 없어 포기했다면서 나름대로 계획을 …
2007.01.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짱구는 못말려’ 겨울 방학을 맞은 요즘, 부모와 함께 관람할 수 있는 어린이들을 위한 뮤지컬 공연이 당진문예의 전당에서 열린다. 오는 13일 문예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우리 어린이들에게 친숙한 만화캐릭터 ‘짱구는 못말려’가 대형 캐릭터 뮤지컬로 무대에 …
2006.07.24 · 문화·교육 · 김태숙
… 어찌 그렇게 식물들의 이름을 잘 아시나요? 그리고 많은 양은 아니지만 어떻게 그렇게 많은 종류의 풀들을 한움큼씩 마당에 심어놓은 건가요? “뭐 이걸 대수라고 그러십니까? 꽃도 여럿이 함께 보고 좋은 약재도 얻고싶어서 하나씩 옮겨다 심은 건데 아직 누…
2006.07.10 · 문화·교육 · 유종준 시민기자
…고 저렴하고 건강에도 도움 다음주부터 군내 초·중·고등학교가 일제히 여름방학에 들어간다. 어린 시절 잠자리와 매미를 잡으며 산으로, 들로 뛰어다녔던 기억을 갖고 있는 부모들은 방안에 틀어박혀 컴퓨터 게임에 열중하고 있는 자녀들의 건강이 염려스럽기만 하…
2006.05.29 · 정책·행정 · 김기연
… 예측성이 결여되기 때문데 국민이 어려운 것이다. 그렇다면 요새 행정은 어떻게 해야는가? 합치, 협치 행정이라는 것은 아예 정책 결정시에 주민의견이 반영되도록 하면 서로 이해관계의 중요정책 일수록 소위 정부와 주민협치 행정이 이뤄지면 된다고 본다.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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