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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보람을 먹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8건
기간
1993—2026

68건 · '보람을 먹고' · 최근 기사부터4 / 4쪽

  1. 2005.10.10 · 산업·경제 · 이명자

    [석문면 교로리 김성규·김숙희 부부의 성공스토리] “돈많다고 웰빙하는건 아니죠”

    …에 없다. 어느 놈이 전날에 비해 우유를 적게 냈는지 사료를 얼마나 더 먹고 덜 먹었는지 항상 관찰하고 이상이 있으면 바로 수의사를 부른다. 그래서 질병이 더 이상 진행되기 전에 치료가 이뤄짐으로 심각한 질병으로 죽어나가는 소가 드물다. “젖소는 아주…

  2. 2003.04.06 · 산업·경제 · 김정진

    자가생산 조사료로 낙농 수익성 높여

    “낙농분야에서 인정받은 것으로 어떤 상보다 값지게 생각하며 보람을 느낀다.” 지난 1일 농협중앙회에서 선정하는 ‘이달의 새농민’상을 수상한 순성면 나산리 이수호(46)·윤숙자(45) 부부. 1982년에 기르던 소가 새끼를 낳아 부인 윤씨가 젖을 짜보니…

  3. 2001.12.10 · 지역사회 · 손성진

    보람을 먹고 사는 농촌여성들

    … 5년이란 기간동안 봉사활동을 해올 수 있었던 것은 일상에서 찾기 힘든 보람을 느끼기 때문이다. 정종숙 회장은 “우리가 봉사활동을 하는 것은 시간이 남아서가 아니라 시간을 내서 하는 것”이라며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반갑게 맞아주고 고마워하는 것을 생…

    당진시대
  4. 2001.10.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민종기/기업인을 존중하는 사회가 되어야

    … 기업인들의 소망은 직원들의 「삶의 질」 향상 흔히들 돈이 있으면 편히 먹고 살지 그 골치 아픈 사업은 왜 하느냐고 한다. 그러나 기업하는 사람은 모든 어려움을 극복하면서 창의력과 진취적인 사고, 그리고 성장을 위한 무한한 도전정신으로 기업을 운영하고…

    당진시대
  5. 1998.03.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박선태 남산교회목사-복의뿌리

    … 삶을 바친 사람의 기사를 읽어본 적이 있다. 이른 아침에 감자를 삶아 먹고 하루종일 산을 헤매며 산삼을 찾는 것이다. 십년만에 만년필만한 산삼 한 뿌리를 캤는데 하나만으로도 보람을 느끼면서 지금도 산삼뿌리를 캐러 다닌다는 말이다. 우리의 신앙생활이라…

    당진시대
  6. 1997.04.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 146

    …호물자라는 이름으로 밀가루, 옥수수가루, 우유가루 등과 의복류까지 받아 먹고 입었던 것이다. 이제는 먼이웃보다 북녘의 우리동포들을 도와 굶주림에서 살려내야 할 때이다. 이것이 참 삶의 길이요, 자비의 길인 것이다. 다행스러운 것은 우리 당진군의 뜻있는…

    당진시대
  7. 1994.04.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박범순 대한적십자 합덕봉사회장

    …호물자라는 이름으로 밀가루, 옥수수가루, 우유가루 등과 의복류까지 받아 먹고 입었던 것이다. 이제는 먼이웃보다 북녘의 우리동포들을 도와 굶주림에서 살려내야 할 때이다. 이것이 참 삶의 길이요, 자비의 길인 것이다. 다행스러운 것은 우리 당진군의 뜻있는…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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