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2.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강익재 전 충남개발공사 사장 경오와 상식(常識)
…든 우리 세대는 어렸을 때부터 동네 어르신들로부터 경위보다는 경오를 더 많이 들으며 살아왔다. 1970년부터 시작된 새마을 운동의 가장 가시적인 성과는 지붕개량과 농로개설이라고 생각한다. 초가지붕이 경제적 능력에 따라 기와나 함석, 스레이트 등으로 바…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89건 · '새해 많이' · 최근 기사부터4 / 15쪽
2018.02.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든 우리 세대는 어렸을 때부터 동네 어르신들로부터 경위보다는 경오를 더 많이 들으며 살아왔다. 1970년부터 시작된 새마을 운동의 가장 가시적인 성과는 지붕개량과 농로개설이라고 생각한다. 초가지붕이 경제적 능력에 따라 기와나 함석, 스레이트 등으로 바…
2018.01.19 · 지역사회 · 김예나
…연석회의가 당진시청 소회의실에서 열렸다. 지난 16일 진행된 회의에서는 새해에 계획된 당진형 주민자치 추진방향에 대한 설명과 더불어 지난 3년간의 주민자치 성과를 돌아보고 마을자치 확산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이날 회의에서는 주민자치 관련 사업이…
2018.01.05 · 지역사회 · 임아연
…봐 걱정했던 마음이 밝아오는 새 빛에 녹아내렸다. 스마트폰을 꺼내 연신 새해를 카메라에 담는 사람들, 그리고 두 손을 모으고 간절한 마음을 담아 새해 소망을 비는 사람들까지 모두의 마음에 새해가 떠올랐다. 밤새도록 다채로운 행사 서해안 일출 1번지 왜…
2018.01.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을 약속드립니다. 끝으로 지난해 보내주신 성원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리며 새해에도 시민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늘 충만하기를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2018.01.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다사다난했던 2017년 정유년을 보내고 희망찬 무술년 새해를 맞이 했습니다. 올해는 황금개의 해라고 합니다. 개는 우리에게 친근하고 책임감이 강한 동물로 알려져 있습니다. 2018년은 지방선거가 있는 해로 황금개의 기운을 받아 모든 시민을 위해 봉사하…
2018.01.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존경하는 17만 당진시민 여러분! 황금빛 무술년(戊戌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무술년 새해는 사랑과 존경, 나눔과 배려가 넘쳐나는 가운데 시민 여러분 모두 평안하시고 바라시는 일 모두 성취하시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지난해를 돌이켜보면 국가적으로…
2018.01.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존경하는 도민 여러분! 희망의 2018년이 밝았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소망하시는 일 모두 이루시기 바랍니다. 2018년은 민선 6기가 마무리되고, 새롭게 민선 7기가 시작되는 해입니다. 도정을 이끄는 도지사가 바뀌더라도 도민의 삶에 불편함이…
2018.01.01 · 인물·동정 · 김예나
… 특히 지난 해는 당진초등학교 전학년을 대상으로 충효교실을 운영했으며, 새해에는 향교에서 사서(대하·논어·맹자·중용)와 삼경(시경·서경·주역)반을 만들 예정이다. 또한 명륜교실과 서예교실, 한문기초반, 도덕예절반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한편 난 옛 사…

2017.05.27 · 지역사회 · 한수미
…는 곳으로 유명하다. 앞바다는 물결이 잔잔해 우럭과 노래미, 광어 등이 많이 잡힌다. 한편 봄에는 주꾸미 낚시로 많은 사람들이 찾는 곳이다. 해가 뜨는 ‘왜목마을’ 매년 첫 해가 뜨는 날이면 왜목마을은 항상 많은 관광객들로 붐빈다. 마지막 해를 보며 …
2017.02.18 · 산업·경제 · 김예나
…은 독특한 지형 덕분에 ‘일출을 볼 수 있는 서해바다’로 알려져 왔다. 새해 일출을 보기 위해 강원도까지 갈 필요 없이 가까운 서해에서 일출을 보고자 하는 사람들이 몰리고 있지만, 여전히 좁은 도로와 주차공간 부족으로 축제 기간동안 이곳을 다녀간 사람…
2017.02.10 · 지역사회 · 임아연
…리 노인회(회장 최진영)가 옛 미풍양속을 되새기며 설날을 맞아 주민들과 새해 인사를 나누고 덕담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과거에는 설 명절이면 가족들뿐만 아니라 지역주민들이 예를 갖추고 함께 새배하면서 서로에게 덕담을 주고받았는데, 세월이 흐르고 시대가 …
2017.02.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배우지 못한 자 등으로 나눠 서로 불신하는 모습을 보여왔습니다. 우리는 많이 잘 살지는 못하지만 그래도 과거 보릿고개 시절보다는 넉넉한 살림에 여유를 보이며, 또 여가도 즐기며 시민모두 성숙된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이제 우리는 불신사회가 아닌 진정…
2017.01.21 · 산업·경제 · 이영민
…통시장 상인들의 표정이 밝지만은 않다. 장기적인 경기침체로 인해 소비가 많이 위축됐기 때문이다. 시장에서 만난 사람들은 하나같이 위축된 서민경제에 대한 걱정이 많았다. 뿐만 아니라 소비자들이 대형마트 등을 선호하면서 전통시장은 계속해서 외면 받고 있다…
2016.12.09 · 환경·안전 · 김예나
… 무렵 바다를 바라보면 서해안임에도 일출을 감상할 수 있다. 해를 맞는 새해와 피서철인 여름이 오면 왜목마을은 사람들로 북적인다. 지난해 여름에는 해변가에 모래를 포설하면서 넓은 모래사장이 만들어졌고, 텐트를 치고 해수욕을 즐기는 캠핑족이 늘었다. 왜…
2016.12.09 · 지역사회 · 김예나
… 아미산은 세 개의 봉우리로 이뤄져 있다. 경사도 다소 가팔라 운동량이 많이 소모된다. 등산로에 쉼터, 취사장, 삼림욕장 등 시설이 잘 마련돼 있어 산행이 편리하다. 1997년 정상에 세워진 육각형 누각 아미정은 등산객들이 산 아래를 조망하며 잠시 쉬…
2016.10.08 · 환경·안전 · 김예나
…정신도 수렴해야 할 시기다. 조운 원장은 “가을은 사색의 계절”이라며 “새해 첫날 떠오르는 일출을 보면서 올해의 계획을 세우고 이에 맞춰 봄과 여름에 열심히 땀 흘려 노력했다면 이제는 그 결과를 보면서 반성하고 느슨해진 각오를 다시 다져야 하는 시기”…
2016.02.1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며 대책위에서 설명하는 내용을 들은 후로는 이러한 부정적인 생각과 말이 많이 줄었음을 체감합니다. 촛불 한 번 밝히지 않고 당진시민으로 의무를 다하지 않으면 말은 쉽게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만약 그 땅이 개인 땅이라고 한다면 단 한 평이라도 양보할…
2016.01.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隙 : 농한기 詩窖 : 詩 구덩이. 詩才가 뛰어난 사람. 酒豪 : 술을 많이 마시는 사람 娥影 : 달빛 娥輪 : 달의 이칭 瓊花 : 아름다운 꽃 瓊樹 : 옥과 같이 아름다운 나무. 고상한 人品 曉通 : 깨달아서 훤히 암. 通夕. 밤새도록. 徹夜 다사다…
2016.01.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존경하는 당진시민 여러분! 2016년 병신년(丙申年) 찬란한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에도 시민 여러분의 가정마다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고, 소망하는 모든 일들이 이루어지시기를 기원 합니다. 돌이켜보면 지난해 출범한 제2대 당진시의회는 시민과 함께하는 행…
2016.01.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존경하는 도민 여러분, 새해 새 아침이 밝았습니다. 어린 시절 새해를 맞을 때면 가족들이 모여 싸리비로 집 앞마당을 쓸던 추억이 생각납니다. 묵은 때를 털어내고 새 복을 불러오기 위한 의미였다고 생각합니다. 이제 2016년 새해 새 태양이 떠오릅니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