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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는 만큼’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95건
기간
1993—2026

295건 · '아는 만큼' · 최근 기사부터4 / 15쪽

  1. 2019.03.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류종인 당진수필문학회장·전 당진문화원장문화융성을 위해 한자 교육이 필요하다

    … 전통문화를 이해할 수 없는 것은 불문가지다. 우리는 세계가 부러워 할 만큼의 언어표기 수단으로 표음문자表音文字인 한글과 표의문자表意文字인 한자漢字를 동시에 가지고 있어 이를 잘만 활용한다면 적확하고 안전한 의사소통이 가능한 가장 이상적인 문자국가가 …

    당진시대
  2. 2018.12.24 · 문화·교육 · 임아연

    ■당진 원도심 문화공간 읽기 포럼“삶의 중심이었던 원도심 지역민의 문화와 정체성 담겨”

    …와 정체성을 담고 있는 것은 물론이고, 사람들의 추억도 함께 담겨 있는 만큼 충분히 가치가 있다고 생각한다. 한편 차 없는 거리를 만들어야 사람들이 모일 수 있다. 시범적으로 시도라도 해봤으면 한다. 더불어 합덕의 원도심 또한 가치가 크다. 도시재생을…

  3. 2018.07.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상적 관료와 청렴한 공직자 상(狀)

    관료사회는 조직의 상징이 될 만큼 크고 방대하다. 또한 공직자들은 업무와 관련하여 유혹을 가장 많이 받는 자리이며 자칫 불의와 타협하면 큰 이익을 얻을 수도 있기에 도덕성이 크게 요구되는 것이다. 2000여 년 전의 중국 역사서인 사기(史記)에는 공직…

    당진시대
  4. 2018.07.17 · 산업·경제 · 김예나

    6차 산업으로 미래를 보다 17 블루베리연구회입 안에 상큼 톡톡!

    …후 관리 교육 등을 수강하고, 가을엔 선견지 견학을 진행하고 있다. 수요만큼 공급도 많아 블루베리 붐을 이뤘던 2000년대 초반에는 당진에서 블루베리에 대해 아는 사람도 없고, 당진에서 농사를 짓는 사람도 없었다. 하지만 이제는 소비 욕구가 많아진 만…

  5. 2018.03.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철학·소신으로 한국당 선택…참신함 강점” 충남도지사 선거 출마 예정자 인터뷰 4 정용선 전 충남지방경찰청장(자유한국당 예비후보)

    …로서 필요한 실무와 이론을 충분히 겸비했다. 무엇보다 사람을 사랑할 줄 아는 사람이다. 힘없는 서민들을 위한 행정으로 누구보다 충남의 행복지수를 높일 자신이 있다. 지방경찰청장으로 일하면서 경찰관들이 순직할 경우 내내 빈소를 지켰고, 관서장으로 부임할…

  6. 2018.01.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칼럼 장철석 한국미술협회국제분과위원회 위원장미술한류 파도를 타고 남아시아로

    … 같았다. “괜찮아”, “오빠”, “사랑해요”, “헐”, “빨리빨리”등 아는 만큼 재잘거린다. 나는 그냥 바라만 볼 뿐이었고, 기분이 좋았다. 그곳에도 한류의 물결이 넘실대고 있음을 실감했다. 브루나이 사람들이 생각하는 한국은 호감도가 최고라고 한다.…

    당진시대
  7. 2017.08.26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청 손학승 회계과 경리팀장·전민협 세무과 주무관26년 만에 만난 ‘생명의 은인’

    …가 물을 먹더니, 서로 붙잡고 있던 두 사람이 분리됐다. 수영을 할 줄 아는 친구가 제방에 올라와 주변 사람들에게 친구를 살려달라고 소리쳤다. 일요일이라 사람들이 꽤 많았지만 선뜻 나서는 사람이 없었고, 주변엔 어떤 구조장비도 보이지 않았다. 이것저것…

  8. 2017.02.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칼럼]황영애한국문인협회 당진지부 부회장시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길

    …이 생산한 재화 중 가격대비 효용가치가 가장 크다. 그런데 그런 가치를 아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팔리지 않는 시집이 수두룩하다. 시인들도 독자들도 더 이상 시집을 사지 않는다. 내 추측으로 유명한 시인일수록 시집을 사지 않는 것 같다. 여러 시인들에…

    당진시대
  9. 2016.08.20 · 정책·행정 · 임아연

    공무원 생활 접고 대하 양식 17년 최은재 씨(신평면 매산리)‘대하’의 계절 가을이 온다

    …의 얼굴도 취기가 올라 붉어진다. 너른 들판 가운데 위치한 진흥수산은 ‘아는 사람은 다 아는’ 소문난 대하 양식장이자 맛집이다. 하지만 모르는 사람은 전혀 모를 만큼 매산리 깊숙한 곳에 위치해 있어, 이곳을 찾는 사람들은 단골손님이 대부분이다. 제철 …

  10. 2016.05.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칼럼]심재진 당진교육지원청 교육장선생님, 힘내세요!

    …진다. 며칠 전, 오월의 소중함을 누리기 위해 저녁 산책을 나섰다가 잘 아는 선생님을 우연히 만났다. 올해로 교사 경력이 17년이 되는 그 선생님은 같은 학교에 근무할 때, 학부모로부터 담임을 해 달라는 부탁을 많이 받곤 해서 다른 교사들에게는 부러움…

    당진시대
  11. 2016.01.0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순성면 양유리 버들농원 안재옥 대표“대안도 함께 담아주세요”

    …‘일생이 담긴 집’이라고 말한다. 안 대표는 순성면에서 58년간 살아온 만큼 다양한 일을 해왔다. 1988년부터 2002년까지 24년을 축산업에서 종사했고 현재는 낙농업을 통해 벼농사를 짓고 있다. 이러한 경험을 통해 올해에는 당진시농민회 순성면지회장…

  12. 2016.01.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순성면 본리1리 가화농원 양상순 대표“생활 정보 담아주세요”

    …들려주는 것이 당진시대의 또 다른 장점”이라며 “당진시대를 읽을 때마다 아는 사람을 찾게 된다”고 전했다. 한편 양 대표는 “다른 분야에 비해 농촌 관련 기사나 생활에 필요한 정보를 다루는 기사가 적다”며 아쉬움을 내비추기도 했다. “당진에 농업 종사…

  13. 2015.10.08 · 문화·교육 · 오규석

    지방자치의 성공의 지름길, 지역평생학습 4 독일 오펜바흐 시민대학“교육은 시민의 기본권”

    …에 의해 활발히 운영되고 있다. 오펜바흐는 실업률과 이민자 비율이 높은 만큼 시민들이 요구하는 강좌도 다양하다. 교육은 학기제로 운영되며 시민대학이 프로그램을 개설하면 그에 맞춰 수강생이 수강신청을 하는 시스템이다. 오펜바흐 시민대학에서는 한 학기에 …

  14. 2015.09.25 · 문화·교육 · 김예나

    그 작가의 작업실 8 홍현경 서양화가일상 소품에 과거와 현재를 담다

    … 이름을 잘못 지은 거 같다곤 하지만 8년 동안 감성미술 ‘발전소’였던 만큼 이제는 정든 이름이다. 초등학생 때부터 적어온 화가의 꿈 홍 작가는 중학생 때부터 장래희망 란에 ‘화가’라고 적곤 했다. 초등학생 시절 그림 그리는 사람이 되는 것이 꿈이었던…

  15. 2015.06.26 · 문화·교육 · 한수미

    참교육, 혁신에서 찾다 4 당진시 당산초등학교잘 노는 것도 공부다

    …교보다 높지 않다”며 “하지만 자존감과 자신감이 높고 창의력과 문제해결력만큼은 뒤쳐지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밖에도 의사소통 및 대인관계 등을 학교에서 배운다. 실제로 많은 부모들이 혹여 아이들이 활동하는 시간이 많은 만큼 수업에 적응하지 못하는 것은…

  16. 2015.04.24 · 지역사회 · 김예나

    [신설상가] “카멜호프에서 진솔한 대화를”

    … 진솔한 대화를 나눌 수 있는 공간을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 호프집에서 만큼은 솔직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도록 젊고 세련된 인테리어로 카멜호프를 꾸몄다. 또한 칸막이 방에는 미닫이문을 설치해 손님들만의 독립적 공간을 마련했다. “호프집이지만 카페 분위…

  17. 2015.04.17 · 산업·경제 · 한수미

    바른 먹거리와 일자리 제공을 함께

    …명이 근무하고 있다. 또한 일자리 창출을 목적으로 하는 예비사회적기업인 만큼 55세 이상,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조리원 취업의 문을 열었다. 또한 더 많은 인원을 확충해 일자리를 제공할 예정이며 쌀밥도시락의 수익은 구성원에게 1차적으로 배분한 뒤 남은 …

  18. 2015.04.10 · 산업·경제 · 김예나

    기아자동차 신평대리점 정태희 카 마스터“숨어 있는 전통 찾아주세요”

    …일하고 있는 정태희 씨는 타 일간지는 인터넷으로 많이 접하지만 당진시대 만큼은 꼭 지면으로 읽고 있다. 정 씨는 10년 동안 서울에서 자동차 정비사로 일해왔다. 그러다 차에 깔리는 사고로 일을 중단해야 했고 이후 2000년에 고향 당진으로 내려왔다. …

  19. 2015.04.03 · 문화·교육 · 임아연

    음섬포구 끝망울에 해어름 지네

    …안의 경치가 한눈에 들어온다. 그동안 사람들에게 널리 알려지진 않았지만 아는 사람들에겐 경관 좋기로 입소문 난 음섬포구는 지난 2012년 국토해양부의 공모 사업을 통해 만들어진 공원이 조성돼 있다. 남쪽방향 해안길을 따라 내려가면 석화봉 지나 맷돌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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