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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닌 문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5건
연도
2018년

95건 · '아닌 문제'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4 / 5쪽

  1. 2018.04.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지상토론_당진시의원 가선거구]자유한국당 서영훈 예비후보

    …동체 확립으로 엄마와 아이가 안전한 당진을 만들 것이다. 당진시 행정의 문제점과 개혁방안은 무엇인가? 과거와 비교해 보면 많이 좋아 졌으나 당진시의 행정은 전문성의 부족, 서비스 마인드의 부족, 행정절차의 까다로움, 선심성 예산의 집행, 시의회와 소통…

    당진시대
  2. 2018.04.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지상토론_당진시의원 가선거구] 자유한국당 편명희 예비후보

    …정책과 사업을 연구하고 종합적인 계획을 만들도록 하겠다. 당진시 행정의 문제점과 개혁방안은 무엇인가? 당진시의 정체성에 대한 확고한 의지와 계획이 없으며 행정집행의 주체인 공직자들의 잦은 인사이동과 정책의 선택과 집중이 아닌 보여주기식 행정이 문제라고…

    당진시대
  3. 2018.04.27 · 산업·경제 · 김예나

    6차 산업으로 미래를 보다 6 쌈채연구회GAP인증받은 ‘신평 상추’

    … 기온상승 억제 쌈채연구회에서는 쌈채 재배요령과 토양 개선, 살충 등의 문제 해결에 필요한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고, 회원들을 대상으로 교육을 받는다. 또한 분기별로 회의를 하는 등 매년 5~6회 정도 회원농가가 모이곤 한다. 더불어 매년 선견지 견학도…

  4. 2018.04.20 · 정책·행정 · 임아연

    [지상토론] 충남도의원 제2선거구더불어민주당 김명선 예비후보“농업·환경 토대로 성장동력 마련”

    …과 소통을 바탕으로 소신과 원칙을 갖고 도의원의 활동을 이어 나가겠다. 문제제기와 대안제시를 위한 모든 준비가 돼 있다. 3농혁신의 방향은 올바른 선택이었다고 판단한다. 그러나 지나치게 담론의 확장과 설파에 주력한 나머지 정확한 목표에 대한 공유가 부…

    당진시대
  5. 2018.04.20 · 산업·경제 · 임아연

    “석문 송전선로 전면 백지화 하라”

    …과의 협상을 한 발자국도 더 진행하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지중화 문제에 대해서는 “(기존 노선보다) 5km 이상 확보하도록 노력하고, 못할 경우 위원장직을 사퇴하겠다”고 밝혔으며, 한전 측이 공청회를 개최할 경우 “책임지고 막겠다”고 약속했다.…

  6. 2018.04.13 · 인물·동정 · 임아연

    송전선로 문제 이어 석문개발위 운영 비판

    … 전혀 몰랐다’ 기사 참조> 지역주민들이 참여하고 있는 SNS에서는 이 문제와 관련한 대책위의 해명과 정보공개, 대책마련 등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이어졌다. 석문대책위는 주민들이 지난 5일 항의방문 했을 당시 요구한 △협의서 내용을 공개할 것 △주민들은…

    당진시대
  7. 2018.04.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칼럼] 박헌호 당진시립합창단 부지휘자전통음악의 힘이 살아났던 곳, 포르투갈

    …이 생생하다. 우리 정서에서 애절함과 뭔가를 그리워하는 느낌보다는 이미 문제가 해결되어 상당히 가볍고 신나는 스타일의 아리랑이었다. 단순 노래를 가르침이 아닌 우리의 정서와 문화를 이해시키고 그것을 음악에 담아내도록 하는 작업은 결코 만만치 않았지만 …

    당진시대
  8. 2018.03.30 · 정책·행정 · 박경미

    주 12시간에서 20시간 요구1년 예산 12억에서 24억으로

    …고 있는 상황에서 상임화할 경우 당진시립합창단 활동에만 전념할 것이냐는 문제도 있다. 올해 당진시립합창단의 총 예산은 약 12억 원 중 6억 원이 단원들의 급여로 사용될 예정이다. 또한 단원들은 공연을 1회 할 때마다 5만 원의 공연수당을 받으며, 명…

  9. 2018.03.30 · 정책·행정 · 한수미

    [충남도의원 경선 지역을 가다] 제1선거구(더불어민주당) “소신과 진심” vs “패기와 추진력”

    …일답을 통해 두 후보의 생각을 들어봤다. <심상찬 후보> “교육과 육아 문제 해결 적극 나설 것” “홍기후 후보, 훌륭한 후배” “민주화운동 및 시민사회 활동 강점” 본인의 강점은? 소신과 진심이다. 민주화운동에 참여한 대학 4년 동안은 정의롭고 공정…

    당진시대
  10. 2018.03.30 · 산업·경제 · 김예나

    면천막걸리, 수입쌀 사용…소비자 혼란

    …. 하지만 농협 하나로마트를 제외한 편의점과 마트, 식당에서는 국내산이 아닌 ‘외국산’ 백미로 만든 막걸리가 대부분 판매되고 있다. 강백구 공장장은 “가격 문제로 국내산 쌀을 100% 이용해 막걸리를 만들기 어렵다”며 “면천막걸리의 가격은 2006년부…

    당진시대
  11. 2018.03.09 · 정책·행정 · 한수미

    나와 당신, 모두의 이야기 ‘Me Too’

    …습이 만천하에 알려졌다. 더불어 안희정 전 충남도지사의 정무비서 성폭행 문제가 불거지면서 지역주민들과 공직자들은 그야 말로 ‘집단멘붕’ 상태에 빠졌다. ‘인권’을 힘주어 말하던 안 지사에게 배신감을 느꼈고, 큰 상처를 받았다. 그러나 성폭력의 경험은 …

  12. 2018.03.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

    장애인의 삶의 질을 좌지우지 하는 가장 큰 문제는 장애로 인한 불편함일까? 아니면 다른 시선 속에서 혼자라고 느껴지는 외로움일까? 내가 선택한 삶의 지독한 고통은 후자이다. 장애의 유무와 관계없이 모든 사람은 나를 인정해 주고 지지 해주는 사람의 따뜻…

    당진시대
  13. 2018.02.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한·중 해저터널 건설 등 바닷길 열겠다”[충남지역언론연합 연속기획] 충남도지사 선거 출마 예정자 인터뷰 3 박수현 전 청와대 대변인

    …다. 또 9개월 동안 문재인 정부의 청와대 대변인을 하면서 과거 정부가 아닌 새로 설계한 정부를 완벽하게 이해하고 있다. 충남도정과 중앙정부를 완벽하게 이해하고 제19대 국회의원 경험까지 두루 갖춰 모든 시스템을 꿰뚫고 있는 것은 나만의 강점이고 경쟁…

  14. 2018.02.11 · 정책·행정 · 한수미

    김석붕 “출마 번복, 비판 달게 받겠다”오성환 “부동산실명제 위반, 투기 목적 아냐”

    …음 시장 선거에는 출마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약속을 지키지 않는 것은 아닌가? 김석붕 전 비서관 약속을 지키지 못하게 된 점 진심으로 죄송하다. 그 당시에는 간절한 마음에 출마하지 않겠다고 했다. 하지만 이후 대통령이 탄핵되고 당진 보수진영 역시 분…

  15. 2018.02.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충남인권조례 폐지를 환영하며

    … 같은 국민, 같은 도민으로서 무겁고 착잡한 마음이 들었다. 다른 것도 아닌 인권이라는 문제를 가지고 왜 이토록 서로 반목과 대립을 해야 하는지, 인권이란 누구에게나 보편타당한 것이거늘 충남도의 인권조례는 도민의 갈등을 증폭시키고 분열을 조장하는 온상…

    당진시대
  16. 2018.02.10 · 정책·행정 · 한수미

    정당 지역위원장 신년인터뷰 3 김동완 자유한국당 당진시당원협의회 위원장“전략 공천으로 경선 갈등 최소화”

    …’로 비춰지고 있다. 우리 스스로가 변화해야 할 때다. 대접받는 사람이 아닌 시민을 섬기기 위해 봉사에 나서고 있다. 이는 나의 정치 철학이기도 하다. 특히 청년과 여성에게 다가가기 위해 전략을 세우고 있다. 시장 후보에 대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

  17. 2018.02.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임준호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 센터장사회복지사 100인 토론회를 반추하며

    …미를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자원봉사센터 위수탁 관련 문제점 지적, 당진시복지재단의 부적절한 수탁기관 관리 및 배분의 공정성에 대한 의문, 전문가가 아닌 봉사자의 대우를 받고 있는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처우 개선, 사회복지기관 대상 특…

    당진시대
  18. 2018.02.0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신년기획] 김홍장 당진시장 인터뷰당진형 주민자치·석탄화력발전소 저지 ‘성과’

    …는 우려의 목소리도 있었지만 자치역량 강화를 통해 지역주민이 스스로 환경문제 등 현안문제를 해결하는 수범사례 지역으로 전국에서 당진시를 벤치마킹 하고 있다. 또한 3농혁신 정책도 수도작 중심의 농업을 다각화, 다변화를 통해 농업의 경쟁력을 강화해 왔다…

  19. 2018.01.28 · 산업·경제 · 김예나

    “벼 부실관리로 6000만 원 손실”

    …”고 말했다. 이어 “더구나 6200만 원의 손실금 처리를 정식이사회가 아닌 인사위원회에서 결정했는데, 인사위원회 구성원이 조합장과 이사라는 것은 말도 안된다”며 “또한 6억9000만 원의 벼 원료곡 미수채권도 네 번재 후순위로 채권보전이 어렵다”고 …

  20. 2018.01.28 · 정책·행정 · 한수미

    정당 지역위원장 신년인터뷰 1 송노섭 국민의당 당진지역위원장“모든 선거구에 한 명씩 공천할 것”

    …열 없는 통합, 함께 하는 통합이 이뤄져야 한다. 좌우의 이념적 통합이 아닌 가치와 민생 통합에 역점을 둬야 한다. 국민의당과 바른정당은 합리적 중도개혁을 기반으로 하며 합당 이후 정체성을 해치지 않는다는 것을 담보하기 위해 중도개혁 정당을 표방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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