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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앞으로 어떻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22건
기간
1993—2026

222건 · '앞으로 어떻게'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4 / 12쪽

  1. 2019.10.25 · 지역사회 · 임아연

    지역사회 통합돌봄 선도사업 실시 지역사회 돌봄 공동체, 커뮤니티케어 5(마지막회) 천안시

    …편 천안시에서는 ‘천안 지역사회 통합돌봄(커뮤니티케어) 시범도시 지정! 어떻게 운영할 것인가?’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 토론회에서는 곽현신 천안시 복지정책과장이 지역사회 통합돌봄 선도사업을 소개하고 유홍준 천안시노인회장, 유영채 천안시의원, 박…

  2. 2019.09.06 · 지역사회 · 박경미

    “취미로 봉사활동까지!”

    …레를 연습해오고 있다. 이들 모임은 단순한 취미활동으로 끝나지 않는다. 어떻게 하면 지역사회와 함께 할 수 있을지 고민을 거듭한다. 그리고 ‘봉사’라는 답을 찾고 지역사회와 함께 걸어갈 것을 지향하고 있다. 앞으로 이들은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을 계…

  3. 2019.05.31 · 지역사회 · 김예나

    [독자와의 만남] 박범준 당진중장비운전학원 원장“반론보도, 좀 더 구체적이었으면”

    …요. 기사를 읽고 읽은이가 추천하는 책도 구입해 읽고, 검색도 해봐요. 앞으로도 지역민들이 재미있게 읽은 책들이 지면을 통해 많이 공유됐으면 합니다.” 또한 박 원장은 “당진시대에 기업, 단체에서 형편이 어려운 이웃을 돕는다는 소식 등 훈훈한 이야기들…

  4. 2019.04.26 · 지역사회 · 한수미

    정성 가득 공예로 전한 따뜻한 나눔

    …] 지혜진 회장 “첫 발 내딛은 전시” “처음 전시를 개최하면서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막막했어요. 하지만 전시회를 준비하면서 회원 간 유대감도 쌓고 스스로 자부심을 느끼는 기회가 됐습니다. 이번 전시회를 시작으로 첫 발을 내딛는 도전을 통해 어…

  5. 2019.03.15 · 지역사회 · 김예나

    주거취약 가구 방문해 청소 봉사

    …을 배출했다. 김건준 동장과 김기철 당진2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앞으로도 민과 관이 협력해 복지사각지대가 없는 지역 만들기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수혜자는 “우리 힘으로 어디서부터 어떻게 개선해야 할 지 막막했는데 지역에서 도와줘 큰 힘…

  6. 2019.02.17 · 지역사회 · 한수미

    새자리 김수현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장“함께 하는 복지 추구”

    …“하지만 막상 도전하려니 쉽게 용기가 나지 않았다”고 말했다. 덧붙여 “앞으로 어떻게 될지 모르더라도 한 번 해보자는 마음으로 센터장에 도전하게 됐다”고 전했다. 많은 걱정을 안고 시작했지만 생각보다 자신감이 생겼다는 김 센터장은 “그동안 해 왔던 아…

  7. 2018.08.24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민’ 없는 ‘주민’ 간담회

    …못했다. 한 고대면민은 “시민들과 함께하는 행복한 간담회라면서 시민들은 어떻게 간담회 개최 소식을 모를 수 있냐”며 “누구를 위한 간담회냐”고 지적했다. 이어 “마을방송이나 문자메시지 등 어떠한 연락도 받지 못했다”며 “트레이닝센터에 운동하러 왔다 세…

    당진시대
  8. 2018.08.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슈] 주민이 진짜 주인 되는 주민총회로

    …실하게 제시됐고 그 주민총회를 주관했던 주민자치위원회가 지역현안 문제를 어떻게 풀어나가고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활동을 집중해야할 지 방향을 잘 알려줬다고 본다. 주민들 욕구와 의견은 다양한데 현실적으로 대의 민주주의로는 그런 주민들의 욕구를 충족시키기…

    당진시대
  9. 2018.07.27 · 지역사회 · 한수미

    “라돈침대 현장 해체 반대”

    …시이자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됐다고 하지만, 라돈침대가 해체되는 것을 보고 앞으로 어떻게 엄마들이 마음 놓고 지역에서 아이를 키울 수 있겠느냐”고 호소했다. 또한 송악읍 주민들도 현장 해체에 대해 반발하고 나섰다. 송악읍발전연합회와 송악이편한세상아파트입주…

    당진시대
  10. 2018.06.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선자에 바란다] 시대적 요구와 시민 목소리에 귀 기울여야신기원 신성대학교 사회복지과 교수

    … 활동이다. 그런데 이 부분에서 제 역할을 못하는 지방의원들이 많았다. 앞으로 정당별 및 의회 차원에서 연수를 통해 의원들의 제반 역량을 함양시키겠지만 의원 본인이 당진시의 현안 및 행정에 관심을 갖고 연구하지 않으면 목에 힘이나 주는 의원으로 전락될…

    당진시대
  11. 2018.06.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의원 비례대표 김명회 당선인(자유한국당) “복지·문화 등에 중점”

    …힘들었지만 많은 사랑을 보내주시고 응원을 해주셔서 용기를 잃지 않았다. 앞으로의 의정활동을 어떻게 해나갈 것인가? 당진시 곳곳을 꼼꼼하게 살피겠다. 저출산 대책 및 어르신들의 사회참여 기회 및 일거리 확대, 소외계층에 대한 배려와 나눔, 문화예술인 지…

    당진시대
  12. 2018.04.06 · 지역사회 · 한수미

    [시의원 경선지역을 가다] 비례대표(더불어민주당) “복지국가 건설” vs “동반자이자 이웃”

    …건을 충족한 후보는 전재숙 고문과 한상화 여성위원장이다. 이 두 후보는 앞으로 당진지역위원회 상무위원회에서 투표를 통해 공천될 예정이다. <전재숙 후보> “시민을 위한 사회복지 실현에 기여” “한상화 후보, 더불어민주당의 꽃” “노후 걱정 없이 살 수…

    당진시대
  13. 2018.03.09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청소년사랑후원회 발족

    …관장은 청소년을 가르치며 형편이 어려운 이들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됐다. 어떻게 하면 소외된 청소년을 도울 수 있을까라는 생각에 고민과 함께 당진청소년사랑 후원회가 시작됐다. 하나 둘 뜻을 함께 할 수 있는 사람들이 모였다. 특히 시내에서 상가를 운영하…

  14. 2018.02.23 · 지역사회 · 김예나

    사랑의 도시락으로 따스함을 나눠요!

    …을 느낀다”고 말했다. 이 나눔은 윤순덕 목사가 형편이 어려운 아이들을 어떻게 도울 수 있을까 고민하던 중, 편의점에서 라면을 들고 진열된 도시락을 물끄러미 바라보는 아이들을 보면서 방학기간에 아이들이 끼니를 챙기지 못할 것 같다는 걱정에 실시하게 됐…

  15. 2018.02.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한상현 당진시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사무국장내 이웃, 내 형제‘외국인 근로자’

    …니다. 비자를 연장해서 최대한 한국에 머물 수 있는 4년 10개월 동안 어떻게든 더 많은 돈을 벌고 가려고 애쓰는 이들의 모습은, 취업을 고민하고 장래를 염려하며 자식들을 위해 노심초사 하는 우리의 모습과 다를 것이 없습니다. 안지은 선생님을 통해 알…

    당진시대
  16. 2018.02.05 · 지역사회 · 박경미

    [정치신인들 4] 이규성 송산면봉사단체연합회장(자유한국당)“시민을 위한, 면민을 위한 정치”

    …돼 활동하게 된다면 유리하게 작용될 것이다. 반면 부족한 점은 무엇이며 어떻게 보완해나갈 것인가? 반대로 또 유한 면이 있다. 가끔은 ‘아니요’라고 말할 때가 필요함에도 불구하고 말하지 못할 때가 있다. 성정이 유한 탓에 누구에게나 모나게 대하지 못한…

  17. 2018.01.28 · 지역사회 · 한수미

    [정치신인들 1] 윤명수 송산면주민자치위원회 사무국장(더불어민주당) “시민의 대변자가 되고 싶다”

    …다. 지역의 토박이로 살아온 만큼 애착과 관심 또한 크다. 이를 토대로 앞으로 지역의 해야 할 일을 찾아 제 역할을 하고 싶다. 반면 부족한 점은 무엇인가? 어떻게 보완해나갈 것인가? 솔직히 어렸을 때 공부를 잘 안했다. 하지만 지금은 이러한 점을 보…

  18. 2018.01.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기창 사회복지법인 희망송산 마실노인복지센터장복지마을로 가는 길목에서

    …에서 전제 된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자치분권 시대를 맞이하여 앞으로 주민자치회는 읍면동을 중심으로 시행될 마을자치와 주민 참여의 주축이 되고 있다. 따라서 주민자치회가 읍면동을 중심으로 전환될 사회복지 전달체계의 틀 안에서 민관 협력의 주된…

    당진시대
  19. 2018.01.26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시 사회복지사 100인 토론회 2사회복지사 입을 열다

    …책을 만들려면 보건복지부와 협의해야 한다. 이로 인한 애로사항이 많다. 앞으로 관련 예산을 확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박경애 세한대 사회복지상담학과 교수 당진시복지재단은 사회복지 종사자가 나은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중심적인 역할을 해야 한다.…

  20. 2018.01.19 · 지역사회 · 한수미

    “자봉센터 위수탁 심사결과 공개해 달라” ■사회복지사 100인과 토크콘서트 개최

    …를 두고 ‘의례적인 자리가 아니냐’, ‘발언했다가 (당진시에) 밉보이면 어떻게 하냐’는 등의 이야기를 들었다”며 “그만큼 행정에 대한 불신이 깊고, 사회복지 종사자들과 당진시의 거리가 멀다는 것을 느꼈다”고 말했다. 이어 “하지만 사회복지사들이 직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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