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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이렇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2건
연도
2015년

72건 · '우리 이렇게'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4 / 4쪽

  1. 2015.02.13 · 정책·행정 · 김예나

    시장엔 사람사는 냄새가 난다

    …2000원의 농산물을 팔며 4명의 아들과 2명의 딸을 길러낸 조 씨는 “이렇게 번 돈으로 약도 사고 병원도 가고 쓸 곳은 참 많다”고 말했다. 한편 3년 전부터 뇌종양을 앓고 있는 아들을 생각하며 한숨을 내쉰 조 씨는 “올해 소망이 있다면 우리 아들이…

    당진시대
  2. 2015.02.13 · 산업·경제 · 임아연

    진실함으로 건강하게 키운 농산물

    …. 감자·고구마·고추·토마토를 비롯해 쌀·깨·배추 등 품목이 다양하다. 이렇게 품목이 많다보니 회원들이 필요로 하는 요구사항도 제각각이라 지원을 받는 일도 쉽지 않았다. 하지만 지금은 인증 농가의 농업규모에 비례에 직불금을 지원하는 등 제도가 정착돼 …

  3. 2015.02.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자녀 교육, 이렇게 합시다

    … 이것은 성공을 말하는 누구나가 인정하는 정말 중요한 요소입니다. 꿈은 우리에게 야심과 희망을 일깨워 줍니다. 따라서 아이들에게 꿈을 가능하면 빨리 찾아줘야 합니다. ‘끼(ability)’가 있어야 합니다. 끼는 우리 안에 태생적으로 지니고 있는 재능…

    당진시대
  4. 2015.01.30 · 산업·경제 · 임아연

    농협 개혁의 출발은 농민이다

    … 가장 중요한 사업은 조합원의 의식을 개혁하는 일이다. 농민들은 농협이 우리 농산물 판매에 소홀하다고 비판하면서도 농협 마트에서 수입농산물을 판매하는 것이 경영을 위해 당연하다고 여긴다. 좋은 농협을 만들기 위해서는 조합원들의 의식을 바꾸기 위한 교육…

  5. 2015.01.23 · 지역사회 · 김예나

    꽃보다 예쁜 우리 아이

    …동심을 일깨운다. 최근 어린이집 문제가 사회적 이슈로 떠오르는 가운데, 이렇게 예쁜 아이들을 어찌 꽃으로도 때릴 수 있을까. 사진은 리가어린이집 원아들의 재롱잔치 모습.

  6. 2015.01.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인생 100세 시대 제2의 교육이 필요하다

    …인가가 화두다. 이는 늙어가는 사람들만이 아니라 모든 이들의 관심사다. 우리가 원하든 원하지 않든 우리들 상당수가 100세까지 살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또한 인류문화의 흐름에서 볼 때 이렇게 노인인구가 많은 시대는 처음으로 열리는 새로운 세상이다. …

    당진시대
  7. 2015.01.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얼마에 양심을 파시렵니까?

    … 것이다. ‘인간(人間)’이라는 말이 내포하듯이 사람들 사이에 있을 때 우리는 의미가 있다. 함께할 때 우리의 존재는 빛을 발하고 가치가 상승한다는 말일 것이다. 그런데 역설적이게도 앞서 실험에서는 오히려 같이 있을 때 비상식적인 행동을 보여주었다. …

    당진시대
  8. 2015.01.23 · 문화·교육 · 한수미

    “우리도 사원증 달고 출근해요”

    …“또 만든 뻥튀기를 어르신들에게 직접 드려서 더욱 뿌듯했다”고 말했다. 이렇게 생산된 물품들은 프로그램 마지막날인 지난 19일에 당진실버하우스(원장 나근왕)에 전달했으며 어르신들을 위해 미리 준비한 공연을 선보이며 즐거움을 나눴다. 당진실버하우스의 나…

  9. 2015.01.04 · 지역사회 · 임아연

    “주민들 단합이 가장 큰 비결”

    …상하고, 대호지면 장정리(이장 김종수·지도자 조주익·부녀회장 이춘화)가 우리마을 사랑운동 최우수 마을(창조상)로 평가됐다. 그동안 지역 일이라면 발벗고 나선 이들에게 수상소감을 들었다. >> 새마을지도자 당진1동협의회·부녀회 “새마을 가족, 우리는 하…

  10. 2015.01.02 · 문화·교육 · 김창연

    율곡어린이집 이재상 원장"사진, 내 삶의 자취"

    …, 우측 이재명)과 성구미 앞바다에서 찍은 사진이다. 이제와 돌아보면 ‘우리 동네가 이렇게 많이 변했나’ 생각이 들 정도로 좋은 자연경관을 잃어 버렸다. 당시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떠올릴 때면 아쉬움이 많이 남는다. 세 번째 사진은 2000년도에 ‘동…

  11. 2015.01.0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신년사] 정의롭고 안전한 충남도를 위해

    존경하는 도민 여러분, 새해 새아침이 밝았습니다. 우리의 이웃들과 함께 정다운 인사, 따뜻한 격려를 나누면서 을미년 한 해를 힘차게 출발해 보는 것이 어떨까요? 우리 충청남도도 그러한 마음으로 2015년 새해 첫걸음을 내딛으려 합니다. 무엇보다 도민 …

    당진시대
  12. 2015.01.02 · 문화·교육 · 허혜주 인턴기자

    직접 기른 콩으로 정직하게

    직접 재배한 담백하고 고소한 콩으로 여러 가지 두부요리를 선보이고 있는 우리콩 순두부가 문을 열었다. 13년 동안 김밥집을 운영한 경력을 갖고 있는 정혜경 대표는 당진에 농사를 짓는 남편 이재경 씨가 재배한 농작물을 조리해 판매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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