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이웃을 돕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66건
기간
1993—2026

166건 · '이웃을 돕는'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4 / 9쪽

  1. 2017.12.11 · 지역사회 · 김예나

    예능전 통해 이웃에게 사랑 전해

    …. 전시 감상 후 교인들이 자유롭게 모금한 전시 감상비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쓰일 예정이다. 우경식 목사는 “재능이 있는 교인이 많아 작품전을 열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며 “또한 연말과 성탄을 맞이하면서 교인들이 모금한 전시 감상비는 당진시…

  2. 2017.12.02 · 지역사회 · 임아연

    “따뜻하게 겨울 나세요”

    …면 이웃사랑나눔회(회장 김재각) 회원들이 추운 겨울을 나야 했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노후주택 집수리 봉사을 실시했다. 지난달 17일 회원들은 낡은 집에서 살아가고 있는 독거노인 가정을 방문해 집수리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들은 십시일반으로 모은 회비로 …

  3. 2017.07.28 · 지역사회 · 임아연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9] 합덕읍“자치 이끈 주민들의 애향심”

    …사업은 해볼 만큼 해봤다는 것’이다. 회의 수당을 십시일반 모아 어려운 이웃을 돕는 것은 물론, 우범지역 등 낙후된 곳에 벽화를 그리거나, 주민자치센터 수강생들의 작품 및 공연 발표회, 주민 화합 노래자랑, 지역신문 만들기, 안심마을 만들기 사업 등 …

    당진시대
  4. 2017.07.14 · 지역사회 · 한수미

    지역에서 이웃 돕는 ‘나눔’

    …전달하고 있다. 이처럼 지역 안에서 지역민들이 손을 모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돕는 형태로 운영되고 있다. 현재 당진지역에는 11개의 자원봉사거점센터가 있다. 각 거점센터에는 상담가들이 활동비를 지원받아 활동하고 있다. 이들은 봉사처 연계와 봉사단 발…

  5. 2017.06.29 · 지역사회 · 이영민

    ‘경험’으로 쌓는 행복한 기억업체탐방 채운동 민족사관어린이집

    …학부모가 구입한다. 첫 해에는 10만 원의 수익금으로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사용했다. 수년 간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단체를 발굴해 기부를 이어왔고 올해는 단체가 아닌 개인을 도울 예정이다. 또한 퍼포먼스 놀이프로그램은 민족사관 어린이집의 자랑…

  6. 2017.06.24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5 당진1동“현장에 답이 있다”

    …조성한 것도 주민자치위원들이 현장에서 발품을 판 덕분이다. 한편 어려운 이웃을 돕는 일도 앞장서고 있다. 올 하반기부터는 저소득층 가정, 조손가정, 한부모가정 등 어려운 환경에 처한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돌봄사업을 실시할 계획이다. 특히 여기에는 전직 …

  7. 2017.06.16 · 지역사회 · 임아연

    “현장에 답이 있다”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4 당진1동

    …조성한 것도 주민자치위원들이 현장에서 발품을 판 덕분이다. 한편 어려운 이웃을 돕는 일도 앞장서고 있다. 올 하반기부터는 저소득층 가정, 조손가정, 한부모가정 등 어려운 환경에 처한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돌봄사업을 실시할 계획이다. 특히 여기에는 전직 …

  8. 2017.04.15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시대와 당진시복지재단이 함께하는 나눔 캠페인 1 밀알나눔회건축인들의 ‘밀알’ 모임

    …을 후원하기로 결정했다. 그는 자기 자신 뿐만 아니라 보다 많은 이들이 이웃을 돕는 데에 참여하길 바라는 마음에 함께 관련 일을 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후원을 권유하며 밀알나눔회를 만들었다. 김 회장은 “지속적인 후원을 이어가야 하기 때문에 부담스러워 …

  9. 2017.02.05 · 지역사회 · 김예나

    온라인 카페, 당진을 공유하다

    …통해 얻은 수익금은 당진맘 카페에서 주최하는 공식 행사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사용된다. 임진경 매니저는 “엄마들만의 공간이 필요하다고 생각해 2007년 당진맘 카페를 개설했다”며 “온라인 커뮤니티를 넘어 엄마들이 오프라인 모임도 가지고 있다”…

  10. 2017.01.23 · 지역사회 · 임아연

    “구수한 송산새마을 시래기!”

    …마음으로 참여하고 있다. 시래기를 판매한 수익금은 모두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에 쓰이기 때문이다. 박영구 협의회장은 “무일푼 봉사일 뿐인데도, 송산새마을 가족들이 모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며 “손이 많이 가고 일이 힘들지만 판매수익금을 …

  11. 2017.01.14 · 지역사회 · 임아연

    해나루쌀 구입해 제주도에 기부

    …업단지로 이전했다. 한편 합덕농협 김경식 조합장은 “이번 기부로 제주도 이웃을 돕는 한편, 질 좋은 해나루쌀을 제주시민에게 알릴 수 있는 홍보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12. 2016.12.02 · 지역사회 · 한수미

    소외이웃 겨울나기 도와

    …이웃들에게 복지서비스를 직접 제공해 주는 실행자의 역할에서 나아가 서로 돕는 이웃을 만드는 지역의 공동체 역할도 함께 수행할 것”이라며 “당진을 비롯해 전국적으로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구성‧운영되고 있는데 우리 신평면이 전국에서 손꼽히는 성공사례가 될 …

  13. 2016.12.01 · 지역사회 · 이영민

    신평보건지소 정애영 관리팀장“마을의 소소한 이야기 발굴해야”

    …서 예방접종, 건강증진사업과 더불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사람들을 발굴해 돕는 일을 하고 있다. 정 팀장은 “보건소에서 일하면서 남에게 무언가를 줄 수 있다는 점에서 기쁨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도우면서 살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여전히…

  14. 2016.08.20 · 지역사회 · 이영민

    강연옥 우강면 송산3리 부녀회장“우리지역 소식 많이 실어주세요”

    …. 강 회장은 매년 마을 사람들과 함께 김장과 반찬 봉사를 통해 지역의 이웃을 돕는다. 더불어 연 1회 제초작업을 실시해 마을 환경 개선에 앞장서고 있다. 원치리에서 태어난 강 회장은 중학교를 졸업하고 서울로 올라가 2년 동안 봉제일을 했다. 이후 고…

  15. 2016.02.19 · 지역사회 · 한수미

    계란 130판 전달

    … 이번 전달식은 인두진 대표가 당진지구협의회에서 빵 나눔을 통해 어려운 이웃을 돕는다는 소식을 접하고 뜻을 함께하고자 계란 130판을 기부했다. 이에 당진지구협의회는 지난 13일 발렌타인데이를 기념하며 빵 나눔 활동을 펼쳤다. 김정곤 회장은 “후원 받…

  16. 2016.01.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순성면 본리1리 가화농원 양상순 대표“생활 정보 담아주세요”

    …부녀회장, 당진시 생활개선 회장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왔다. 소외계층을 돕는 봉사부터 환경정화활동 등의 봉사를 해오며 보람을 느꼈다는 양 대표는 꾸준히 봉사하다 보니 어느새 30여 년이 훌쩍 지났단다. 양 대표의 인생 절반을 차지한 ‘봉사’는 양 대표…

  17. 2015.12.11 · 지역사회 · 한수미

    소외계층에 사랑의 연탄 전달

    …가 함께 배달에 참여했다. 김재경 학생은 “날씨가 추워 몸은 힘들었지만 이웃을 돕는다는 뿌듯함에 어려운 줄 몰랐다”고 말했다.

  18. 2015.11.27 · 지역사회 · 한수미

    [사회단체탐방] 칠공회같은 해 태어난 친구들의 모임

    …무국장(신복현)과 재무국장(김선태) 등이 실무 역할을 맡아 단체 운영을 돕는다. 한편 칠공회는 매년 부부동반으로 야유회 혹은 체육대회를 실시하고 있다. 예년에는 태안 솔밭길, 대산 황금산 등을 다녀온 바 있다. 올해는 당진 대덕산에서 부부동반 산행과 …

  19. 2015.05.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나눔과 봉사 어렵지 않아요”

    …사활동을 처음 하는 게 아니기 때문에 제가 할 수 있는 일이라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도움을 드리고 싶었거든요.” 나눔과 봉사의 대물림 김동명(31) 씨는 대전에서 태어나 유년시절 어려운 가정환경 속에서 자랐다. 조그마한 방 한 칸에서 5명의 가족이 부…

  20. 2015.03.20 · 지역사회 · 김예나

    정성 모아 지역 청소년들에게

    …으로, 학생 2명에게 생활 장학금으로 지원됐다. 박종환 사관은 “소외된 이웃을 돕는 구세군의 취지를 살려 당진지역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눔을 실천하고자 장학금을 전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사랑을 실천하는 일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