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4.25 · 지역사회 · 김예나
봉사하는 부부 순성면 봉소3리 이기영 새마을지도자 · 손주희 부녀회장“봉사는 우리 삶을 건강하게 해요”
…앉아 한숨 돌린다. 이 씨 부부가 귀향한 지 1년도 채 안됐지만 어느덧 이웃들과 친해져 오순도순 이야기 꽃을 피우며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40년 만에 고향으로 올해 71세인 이 씨는 40년 전 아내 손 씨와 결혼하면서 고향인 순성면 봉소3리를 떠났…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718건 · '이웃 때문에' · 최근 기사부터4 / 36쪽
2022.04.25 · 지역사회 · 김예나
…앉아 한숨 돌린다. 이 씨 부부가 귀향한 지 1년도 채 안됐지만 어느덧 이웃들과 친해져 오순도순 이야기 꽃을 피우며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40년 만에 고향으로 올해 71세인 이 씨는 40년 전 아내 손 씨와 결혼하면서 고향인 순성면 봉소3리를 떠났…
2022.03.18 · 문화·교육 · 김예나
… 때부터 독서를 좋아해 책을 많이 읽었다”며 “아는 것이 책밖에 없었기 때문에 출판사 퇴직 후에도 자연스럽게 서점을 운영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나는 서산에서, 아내는 당진에서 각각 서점을 운영하다 2011년부터 당진에서 함께 동인당을 운영하고 …
2022.03.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해 이동했던 것이다. 자연스럽게 터미널 역할을 하던 당진의 지리적 이점 때문에 수많은 사람이 오가고, 뒤섞이면서 기지시 장터와 같은 큰 시장이 등장할 수 있었다. 아울러, 이러한 시장을 번성시키고, 과거 있었던 재난을 공동체의 화합과 단결을 통해 극복…
2022.02.16 · 지역사회 · 박경미
… 끼니마다 반찬이 바뀐다. 주 대표는 한 달 치 식단을 미리 구성해놓기 때문에 맛과 영양을 모두 고려한 도시락을 만든다. 도시락에는 단백질과 탄수화물 등 영양소가 고루 담겼다. 채소는 그날그날 아침에 구입해 사용하는데 공수되는 식재료에 따라 반찬 구성…
2022.01.22 · 정책·행정 · 김예나
…끈이 세 번이나 끊어졌다는 말도 있다”고 말했다. 이어 “주역이 어렵기 때문에 나는 수박 겉핥기 식으로 주역을 공부한 수준이지만, 내가 주역을 공부한 것을 아는 이웃들이 연초만 되면 나를 찾아오곤 한다”고 전했다. 한편 그는 당진시대가 창립됐을 때부터…
2022.01.06 · 문화·교육 · 김예나
…회 조경사업소장으로 일하고 있다. 정 씨는 “내가 아직 일을 하고 있기 때문에 경제적으로 부담되는 일은 아니다”면서 “회원으로서 한 일인데 이렇게 칭찬해주니 부끄럽다”고 말했다. 그는 “6.25전쟁 때 전우들이 먹을 게 없어 건빵 하나를 나눠 먹은 것…
2021.10.02 · 지역사회 · 김예나
…여했던 것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유격훈련을 끝내면 자유시간이 주어졌기 때문에 앞장서서 유격훈련을 받았다. 두 번째 사진 은 1990년 5월 8일 어버이날을 맞아 이모·이모부를 모시고 수덕사로 놀러 갔을 때 찍은 사진이다. 이 사진은 내가 찍은 사진이…

2021.09.18 · 산업·경제 · 한수미
…다. 하지만 고구마밭을 그냥 놔두기엔 풀씨라도 날려 주변에서 농사 짓는 이웃들에게 피해라도 줄까 걱정됐다. 그래서 하나둘 좋아하는 야생화를 심기 시작한 것이 지금에 이르렀다. 꽃벼리뜰에서 자라나는 야생화와 나무만 400~500가지에 달한다고. “사계절…
2021.08.2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손에게 물려 주겠다는 순수한 뜻을 확인하게 되었다. 나는 송산리에 살기 때문에 송전탑 설치로 인한 피해주민은 아니지만 지중화 해야 자연환경 보전지역인 이곳을 지킬 수 있다고 생각해 그분들과 뜻을 함께 해오고 있다. 소들섬 부근은 오래전 당진시에서 주민…
2021.08.21 · 산업·경제 · 임아연
…덕분에 간판을 바꿨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지난해 당진시대에서는 ‘우리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이라는 연재 기획기사를 보도한 바 있다.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 소상공인을 소개하는 기사였는데 여기에 이 대표가 소개됐던 것이다. 당진시대와 인연을 …
2021.07.30 · 정책·행정 · 임아연
… 일하며 당진시의회라는 하나의 이름으로 시민들을 대표하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의장으로서 각 시의원 상호 간의 타협과 조정을 통해 원활한 의회 운영을 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의원으로서 가장 보람 있었던 일이 있다면? 시의원들은 시민들의 대변자가 되어달…
2021.06.11 · 정책·행정 · 임아연
…관통하는 핵심 키워드는 ‘지속가능발전’ 그리고 ‘시민행복’이다. 그렇기 때문에 임기 내내 항상 어떤 사업을 추진할 때 “당진의 지속가능발전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일인가?, 시민이 행복한 일인가?”에 대한 물음에서 출발했다. 민선6기 당진형 주민자치를 …
2021.05.31 · 지역사회 · 김예나
“나 죽으면 아들 혼자 남게 되는데 그게 걱정이에요. 우리 아들 때문에 눈 감기 어려울 거 같아요. 내가 아들보다 하루만 더 살다 가고 싶어요.” 박효우 씨는 지체·지적장애를 가진 막내아들 박천규(48) 씨를 돌보는 노부(老父)다. 올해로 84살인 그…
2021.05.28 · 지역사회 · 김예나
…다. 그러나 쥐가 고양이에 약한 것처럼, 붉은 쥐인 적서리가 고양이바위 때문에 발전하지 못한다는 이야기가 전해져 고양이바위를 없앴단다. 삼신할매 노하게 만든 선녀들 현재 적서리는 5개 반으로 구성돼 있지만, 과거에는 다양한 이름을 지닌 자연부락이 있었…
2021.05.11 · 문화·교육 · 한수미
…는다. 샤워하는데 3시간이 족히 걸린다. 넘어지면 혼자서 일어나지 못해 이웃을 불러야만 한다. 오래된 흙집이라 높은 턱이 많아 움직이기조차 쉽지 않다. 병으로 대인기피증까지 겪은 언니는 중학교를 졸업한 이후 세상과 담을 쌓은 채 살아가고 있다. 한편 …
2021.04.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사람들이 지방의 문제를 해결해줄까요? 역사를 보더라도 한 지역의 문제를 이웃 지역에서 해결해주지 않아요. 다른 나라의 문제를 옆 나라가 해결해주지 않습니다. 서울 사람들이 지역의 문제를 해결해주리라는 기대를 하고 있다면 지방은 소멸하지 부활하지 않는다…
2021.04.12 · 지역사회 · 임아연
…이집 운영과 관리도 더욱 힘겨워졌다. 방역과 위생에 더욱 신경써야 하기 때문에 김 원장 뿐만 아니라 교사 등 어린이집 종사자 모두 힘든 상황을 견뎌내고 있지만, 무엇보다도 감염의 위험으로부터 아이들을 지켜주지 못할까봐 불안하고 걱정스러운 마음이 가장 …
2021.04.03 · 지역사회 · 임아연
…은 지난 16년 동안 새마을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봉사해왔다. 어려운 이웃들을 돕는 것에 관심이 많았던 그는 수청2통 새마을지도자를 시작으로 당진1동협의회장을 거쳐 당진시지회장까지 역임했다. 지난 2월 임기를 모두 마치고 퇴임했음에도 불구하고 그는 …
2021.03.15 · 정책·행정 · 김예나
… 모습으로 회복할 수 있도록 더욱 겸손하고 순전한 마음과 자세로 성도와 이웃을 섬기며 주님께 충성하겠다”고 말했다. 더불어 기독교대한감리회 총회 행정재판위원회에서는 지난해 1월에 열린 합덕감리교회(담임목사 노종석) 정기당회에서 의결한 장로 2명 파송유…
2021.03.12 · 지역사회 · 김예나
…만, 600평 미만의 고물상의 경우에는 별도의 신고를 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우후죽순으로 고물상을 운영하는 이들이 많아졌다고. 유 전 회장은 “담장이나 펜스를 설치하지 않은 채 고물상을 운영하는 사람들이 있다”며 “이에 따른 주민들의 소음 등 민원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