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8.17 · 정책·행정 · 유수아
합덕·우강 지역사회 화합 위한 ‘다가온’
당진시가 다문화 인구 밀집지역인 합덕·우강지역 화합을 위해 다가온 제2기를 개강했다. ‘다가온’은 다문화 인구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면서 남부권역에서 발생하고 있는 소통의 부재와 쓰레기 투기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해부터 당진시 평생학습과와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92건 · '인구'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4 / 10쪽
2022.08.17 · 정책·행정 · 유수아
당진시가 다문화 인구 밀집지역인 합덕·우강지역 화합을 위해 다가온 제2기를 개강했다. ‘다가온’은 다문화 인구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면서 남부권역에서 발생하고 있는 소통의 부재와 쓰레기 투기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해부터 당진시 평생학습과와 …
2022.08.12 · 산업·경제 · 한수미
… 공급이 예정돼 있다. 분양 예정인 신규 물량은 4526세대로, 정체된 인구수와 달리 쏟아지는 아파트 물량에 우려하는 목소리도 커지고 있다. 수청동·읍내동에 1771세대 분양 예정 수청동 일대 도시개발사업 대상지 중에서 유일하게 남아 있는 공동주택 용…
2022.08.12 · 지역사회 · 박경미
…다. ‘고향사랑기부법’이 내년 1월 1일부터 시행된다. 이 법은 지역의 인구가 줄며 지방재정이 악화되는 문제점을 해소하고자 살고 있는 주소지 이외의 지역에 기부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다. 기부자가 태어난 고향이나 응원하고 싶은 지역에 고향사랑기부금을 …
2022.08.12 · 지역사회 · 임아연
… 변해 방계리가 됐다는 설도 있다. 원래는 3개 반이 있는 마을이었지만 인구가 줄면서 반의 의미가 무색해졌다. 다만 편의상 주민들은 윗말·아랫말을 상반·하반으로 부른다. 당진군지 등 사료에 따르면 윗방계(상방계)와 아랫방계(하방계)에서 조금씩 말이 변…
2022.08.01 · 지역사회 · 유수아
당진시가 다문화 인구 밀집 지역인 합덕·우강지역 화합을 위해 다가온 제2기를 지난달 31일 개강했다. '다가온'은 다문화 인구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면서 남부권역에서 발생하고 있는 소통의 부재와 쓰레기 투기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해부터 당진…
2022.07.22 · 정책·행정 · 박경미
…을 둘 부분은 지역경제 활성화다. 인근 서산이나, 아산과 천안은 꾸준히 인구가 증가하고 지역 내 총생산액(GRDP)이 늘고 있는 반면 당진시는 성장이 정체되고 있다. 오성환 당진시장도 이러한 부분을 걱정하고 기업유치 등 경제회복에 역점을 두고 시정을 …
2022.07.22 · 지역사회 · 임아연
…2월 제4차 해양수산부 전국 항만기본계획에 고시된 바 있다. “매산2리 인구가 늘고 지역이 발전하는 만큼 주민들과의 소통과 화합, 단합된 힘이 더욱 중요한 것 같아요. 관광산업이 활성화 되고 편의시설도 들어섰으면 합니다. 뿐만 아니라 오랫동안 지역에서…
2022.07.22 · 정책·행정 · 박경미
…신평면에는 각각 송악고와 신평고가 운영되고 있다. 그동안 지역사회에서는 인구 유출의 원인으로 교육 인프라 부족을 꼽아왔다. 시내권 학교 과밀화 문제는 물론 고등학교 입학정원에 비해 중학교 졸업생 수가 많아 학생의 타 시·군 유출 우려하며 신규 고등학교…
2022.07.18 · 정책·행정 · 한수미
…선산 수목원 인근에 ‘반려견공원’ 조성이 추진되고 있다. 반려동물 양육 인구가 늘고 있는 가운데, 당진시는 최근 반려견 놀이터 및 공원을 조성하기 위해 삼선산 수목원 인근에 위치한 돈사 부지 4000여 평을 매입했다. 당진시 축산지원과는 “반려견과 함…
2022.07.18 · 지역사회 · 한수미
…사에서 어디서 구매할 수 있는지 농장 정보를 제공해야 한다. - 당진시 인구 관련 기사에서 전문가 분석이 들어갔으면 좋았을 것이다. - 노인 장기요양 관련 기획이 눈에 띄었다. 지역 내 기관‧단체 등과 공동 기획을 이어 나가면 좋을 것이다. - 1면에…
2022.07.18 · 지역사회 · 임아연
…일부터 ‘고향사랑기부제’가 본격적으로 시행된다. 고향사랑기부제는 지역의 인구가 줄며 지방재정이 악화되는 문제점을 해소하고자 살고 있는 주소지 이외의 지역에 기부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다. 기부자가 태어난 고향이나 응원하고 싶은 지역에 고향사랑기부금을 …
2022.07.15 · 지역사회 · 한수지
경계선 지능을 아시나요? 단어 자체도 생소하고 전체 인구의 14%정도로 추정되지만 제대로 된 통계 자체도 없다고 합니다. 장애와 비장애의 사이, 경계성 지능인으로 살아가는 이창갑씨의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2022.07.15 · 정책·행정 · 임아연
…장이 취임하면서 민선8기가 시작됐다. 기업유치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인구 증가를 핵심적인 목표로 내세우고 “발로 뛰는 시장이 되겠다”는 그는 취임한 뒤 보름 동안 바쁘게 뛰어다녔다. 당진시 각 실과 직원들을 만나 현안을 살피는 것은 물론, 지난 5…
2022.07.15 · 지역사회 · 임아연
…마을회관 개관식이 지난 9일 진행됐다. 매산2리는 2017년부터 꾸준히 인구가 늘어나 현재 139세대 248명이 거주하고 있으나 마을회관과 경로당이 없어 주민들이 불편을 겪어 왔다. 이에 마을회(이장 정성영)에서는 발전소 주변지역 지원금과 당진시비, …
2022.07.13 · 지역사회 · 한수미
… 대한 시민의식 수준 향상을 위해 보건지소의 새로운 기능과 역할 모색, 인구 감소에 따른 소멸 마을 검토 등의 일환으로 ‘보건지소‧진료소 기능전환 모델개발 연구용역’을 진행한 바 있다.
2022.07.09 · 정책·행정 · 임아연
… △실용과 균형으로 확정됐다. 오성환 당진시장은 “최근 5년간 당진시는 인구와 지역내총생산(GRDP)이 정체돼 있는 만큼 민간 중심의 역동적인 경제 활성화를 통해 사회안전망 및 복지로 선순환되는 체질 개선이 가장 시급하다”며 “이를 위해 시장부터 현장…

2022.07.08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시 인구 정체가 계속되고 있다. 2022년 상반기 당진시 인구변화에 따르면 6개월 전인 2021년 12월과 2022년 6월을 비교했을 때 인구수에 변동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2022년 6월 말 기준으로 당진시 인구는 16만7092명이다. 하지만…

2022.07.08 · 정책·행정 · 한수미
…터팀은 기획분석팀으로 부서명을 변경해 기획예산담당관 소속으로 이관한다. 인구정책팀 업무는 자치행정과 시정팀에서 맡을 예정이다. 대신 환경관리사업소를 신설한다. 이는 환경문제가 발생하기 전 미리 예방하기 위한 사전 관리체계 구축을 위한 목적으로 신설한다…

2022.07.01 · 지역사회 · 한수미
…2008년으로. 겨우 14년이 지났다. 그 사이 기대수명 연장으로 노인 인구는 크게 늘어났고, 베이비붐 세대가 노년기에 진입하며 노인 복지 서비스에 대한 욕구 역시 높아졌다. 하지만 제도의 사각지대와 종사자에 대한 열악한 처우 등의 문제는 해결되지 않…

2022.06.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제 생태계 조성과 탈 빈곤율에 대한 주요 정책과 성과의 영향이 당진시의 인구 추이로 수렴되는 것을 알 수 있는바, 인구가 정체됐다가 다시 증가하고 있어 정책적 효과가 있었다고 평가할 수 있다. 셋째, 사회통합 영역의 경우 민선 6·7기 동안 가장 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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