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3.19 · 문화·교육 · 유종준 기자
장고항서 봄철 별미 '실치회'를
서해바다의 향기를 듬뿍 품고 있는 영양 많고 싱싱한 '실치회'가 제철을 맞아 이르면 오는 25일경부터 미식가들의 식탁에 오를 수 있을 전망이다. '실치회'는 15년 전부터 미식가들의 인기를 모으며 봄철 미각을 돋아주는 별미로 석문면 장고항 마을에서 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76건 · '있는 그대로'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4 / 4쪽
2007.03.19 · 문화·교육 · 유종준 기자
서해바다의 향기를 듬뿍 품고 있는 영양 많고 싱싱한 '실치회'가 제철을 맞아 이르면 오는 25일경부터 미식가들의 식탁에 오를 수 있을 전망이다. '실치회'는 15년 전부터 미식가들의 인기를 모으며 봄철 미각을 돋아주는 별미로 석문면 장고항 마을에서 처…
2007.03.19 · 문화·교육 · 최운연
업소용 주방기구와 그릇을 할인 판매하고 있는 현대종합주방(대표 유창환)은 지난 1996년 개업 이후 당진관내 1000여업체에 주방시설을 납품했다. 지난 2004년 현대제철 당진공장 식당공사를 완료하며 현대제철 협력업체로 업소용 주방기구와 그릇 할인마트…
2007.03.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무수한 조건들을 인위적으로 동일하게 만들려는 평등주의적인 시도도 한계가 있는 일일 것이다. 그러한 시도가 지나치면 오히려 무모한 결과를 초래할 수도 있다. 중요한 것은 출발선이 뒤로 밀려 있거나 달리는 속도가 느려서 자신의 뜻과는 달리 불리한 대접을 …
2007.03.05 · 문화·교육 · 유종준 기자
젊은 시절의 모습을 생생하게 기록하고 있는 한 장의 흑백사진은 그 무엇으로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자산이다. 내게도 이렇게 젊고 푸르던 시절이 있었다는 증거이자 그 동안 힘들게 헤쳐온 삶의 궤적들을 그대로 보여주는 일지이기 때문이다. 1998년 8월8…

2007.02.2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흡수하게 마련이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자식이 아버지에게 분노를 품고 있는 것은 독이에요. 그것은 안에서 당신을 잡아먹지요. 용서하세요. 우리는 사실 태어날 때는 분노를 안고 태어나지 않아요.” 이것이 세 번째 장이 우리에게 하는 말입니다. 살면서 …
2007.02.19 · 문화·교육 · 유종준 기자
… 시계물통을 찬 채 기쁜 마음에 사진을 찍었다. 이 때 소풍가는 날은 맛있는 음식을 마음껏 먹을 수 있는 신나는 날이었다. 온갖 과자와 사탕을 잔뜩 싸들고 가서 친구들과 어울려 재미있게 놀았다. 위쪽 사진은 석문초등학교 3학년 때인 1988년, 가을 …
2007.02.12 · 문화·교육 · 유종준 기자
…나 체육시설용지에 대해서는 기반시설이나 추가성토를 하지 않고 지금 상태 그대로 분양한다면 농지분양가 수준으로 낮출 수 있다는 것. 이와 관련해 토지공사의 담당자는 “체육시설용지의 평당 분양가격을 낮출 수 있는 방안은 있으나 아직 구체적인 것은 결정되지…
2007.02.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4개동의 40여개 방 재소자들과 그는 미리 내통을 하였습니다. 각 방에 있는 기독교인들이 크리스마스 이브 밤 9시를 기해 각각의 감방에서 일제히 화장실 쪽에 모여 예배를 드리는 이벤트였습니다. 화장실에는 환기통이 있어 소리가 밖으로 울려 퍼지게 되어 …
2007.02.05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 1만명씩 인구를 늘려야 한다”고 지적했다. 또한 “과잉 추정된 인구가 그대로 통과될 경우 불요불급한 사회기초시설에 대한 투자액이 증가해 예산낭비는 물론 그렇지 않아도 최하위 수준인 사회복지예산이 더 축소될 것”으로 우려했다. 실제로 지난해 12월26…
2007.01.2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번째가 나다. 작은 원안의 내 사진은 지금 봐도 어쩌면 지금의 모습을 그대로 담고 있는지 신기하기만 하다. 그때는 따로 교복이 없어도 학생복과 비슷한 차림의 옷을 많이 입었다. 또한 한복도 참 많이 입었던 것 같다. 나는 당시 정미면 덕마리의 집에서…
2007.01.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계속하면서 생명을 품고 낳아 기르면서 생명의 젖을 물렸습니다. 물은 말 그대로 생명의 뿌리입니다. 사람은 짧은 시간 동안 약간의 물을 미래로부터 빌려 쓰고 있는 것입니다. 지구 나이만큼 오래된 물은 계속 순환해야 합니다. 쓰고 버리는 물건이 아닙니다.…
2007.01.1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안된다. 땅에 묻어서도 안된다. 가정에서 배출되는 기계폐유, 식용폐유를 그대로 버리면 심각한 토지, 수질오염이 된다. 형광등 류의 조명기구와 건전지를 비롯한 각종 소대형 축전지는 반드시 계통수거를 해야 중금속 오염을 예방할 수 있다. 전국적으로 1년에…
2007.01.15 · 문화·교육 · 김태숙
…게다. 집이 익숙함의 중심에 있다면 길은 낯설음의 극에 있다. 길 위에 있는 사람은 익숙함을 떠나 생생한 낯설음 속에 있는 사람이다. 미지에 자신을 열어놓고 그 어떤 초자연적인 기류에 자신을 내맡긴 사람. 작가란, 스스로 그것을 택하고 그것을 자각하고…
2007.01.08 · 인물·동정 · 김기연
…리지 못했었습니다. 올해 면민체육대회를 치르며 주민들을 하나로 모을 수 있는 계기가 됐습니다. 또한 그에 호응해준 모든 면민 여러분께도 고맙다는 이야기를 전하고 싶습니다.” 김덕주 면장은 “우선 ‘송악면의 읍 승격’이라는 목표가 뚜렷했고, 공무원사회부…
2007.01.01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읍·면 주민들의 민원이나 숙원사업을 해결하면서도 선심성 논란을 피할 수 있는 화순군의 사례를 충분히 검토할 필요가 있다는 지적이다. 삭감된 예산-해나루쌀 브랜드 홍보·군보 제작비 등 반면 군의회는 새해예산안을 확정하면서 24개 항목에서 12억890만원…
2007.01.01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체의 이름이나 주관단체를 무슨 권한으로 바꾸냐는 것. 대립양상을 보이고 있는 당진군과 상록문화제집행위원회의 의견을 중심으로 이번 사건을 정리 분석했다. 행정기관이 민간행사의 주관단체를 바꾼다? 당진군문화예술창달위원회(위원장 민종기)는 지난 15일 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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