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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지금 너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5건
연도
2017년

85건 · '지금 너무'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4 / 5쪽

  1. 2017.05.0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지우개에 작은 세상을 담다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인 지우개로 원하는 모양을 만들어 낼 수 있어서 너무 재미있다”고 말했다. 꽃 모양을 비롯해 물고기, 고래, 산타, 기업체 로고, 인물까지 만들어낼 수 있는 모양에 한계는 없다. 지금까지 조각한 도장만 500여 개에 달한다. “…

  2. 2017.05.05 · 문화·교육 · 김예나

    친구 많은 멋쟁이 소녀

    …해, 친구가 많았다. 두 번째 사진은 서울의 불암산에서 찍은 사진이다. 지금도 젊은 청년들이 돗자리와 먹을 것을 들고 소풍을 가곤 한다는데, 나 또한 그랬다. 친구들과 돗자리를 펴고 미리 싸온 과자와 과일을 먹으며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눴다. 내 옆에 …

  3. 2017.05.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정신적 고려장에서 헤매는 노인들

    …이 찾아왔다. ‘가정’, 참으로 행복하고 삶에 활기가 넘치는 집단이다. 지금 우리는 시대의 변화가 만들어준 덕에 좋은 것이 너무나 많다. 우리는 없는 것 없이, 가지고 싶은 것 없이 다 갖고 있다. 심지어 각자 개인 휴대폰까지 없는 사람이 없다. 불과…

    당진시대
  4. 2017.05.01 · 지역사회 · 한수미

    “섬마을에 문화대학이 생겼슈”

    …지 않아도 연주가 가능할 정도로 실력을 키웠어요. 새로운 재능을 발견한 지금이 너무 행복해요. 제 자신을 찾고, 이렇게 봉사할 수 있어 너무 뿌듯합니다.” 차동석 난지1리 경로당 회장 “어르신들 만족도 높아” “그동안은 이렇게 노인들을 위한 프로그램이…

  5. 2017.04.24 · 지역사회 · 김예나

    강신용 당진시OB축구회 회장“여보, 영원히 함께하자”

    …였다. 그 당시 방 한 칸을 겨우 얻어 살았다. 상황이 점점 좋아지면서 지금까지 22번 이사를 했다. 되돌아보면 참 열심히 살았던 것 같다. 고생이 많았던 아내에게 고맙다고, 앞으로도 함께 행복하게 살자고 말하고 싶다. 세 번째 사진은 결혼한 뒤 떠난…

  6. 2017.04.24 · 지역사회 · 한수미

    “따뜻한 말 한마디만 건네주세요”

    … 역경의 연속이었다. 그는 “죽지 못해 지난 날들을 살았다”며 “그래도 지금까지 정말 열심히 살았고 앞으로도 그렇게 살고 싶다”고 말했다. 키 큰 생머리 아가씨 송악읍 부곡리에서 태어난 박선순 씨는 필경사를 놀이터 삼아 자랐다. 6남매의 막내딸로 태어…

  7. 2017.04.15 · 문화·교육 · 김예나

    문화예술창작소 내숭 문영미 대표연극, 또 다른 자아를 찾아서

    어릴 적부터 소심한 성격 탓에 남 앞에 나서본 적이 없다. 물론 지금도 마찬가지다. 하지만 무대에서만큼은 눈빛부터, 목소리부터 다르다. 문화예술창작소 내숭의 문영미 대표는 태생적으로 부끄러움이 많은 사람이다. 지금도 무대에서 내려오면 수줍은 문영미로 …

  8. 2017.04.14 · 지역사회 · 한수미

    4월 제철 맞은 밴댕이 맛보러 오세요!

    …게 식사를 제공하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덧붙여 “간혹 손님들이 너무 배불리 먹어서 살찌겠다며 도리어 투덜대는 분들도 있다”고 말했다. 한편 밴댕이와 함께 주메뉴인 병어는 살이 연하고 지방이 적어 담백하면서도 비린내가 적다. 소화가 잘 되는 생…

  9. 2017.04.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윤장렬 독일 베를린자유대학교 언론학 박사과정플라시보 정치와 미디어

    … 때로는 웃음까지 자아내고 있다. 이는 오늘날 정치인들이 미디어의 룰을 너무나도 잘 이해하고 더없이 활용하고 있기 때문이다. 미디어를 활용하는 정치인들의 유능함은 여·야 또는 보수·진보를 구분할 필요 없이 매한가지다. 대통령 탄핵 후, 촛불의 승리를 …

    당진시대
  10. 2017.04.11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시동물보호소를 가다“사지 말고 입양하세요!”

    …를 들락날락하면서 지켜보다가 마음을 굳히게 돼 가족으로 받아들였습니다. 너무 착하고 순하고 사람을 잘 따르는 아이를 왜 유기했는지 마음이 아팠습니다. 이제 저희 가족으로 평생 함께 하려고 합니다. 잘 지내겠습니다. -유기견을 입양한 조 모 씨 당진시동…

  11. 2017.04.10 · 문화·교육 · 김예나

    “운동은 내 인생”

    …했다. 1992년부터 당진시 배드민턴 대표선수로 15년 이상 활동했다. 지금은 골프에 푹 빠져 집에서도 밖에서도 늘 골프연습이다. 나는 평생 운동을 해왔다. 지금도 하루에 2~3시간 씩은 운동한다. 이제 운동을 하지 않으면 몸이 아플 정도다. 운동의 …

  12. 2017.03.24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청년들 목소리를 내다청년정책 간담회

    …컴퓨터 활용 교육 정도로 수준이 낮아, 젊은층의 다양한 욕구를 채우기엔 너무나 부족하다. 실무에 가까운 교육이 필요한데, 강사진과 프로그램이 쉽게 바뀌지 않는 구조적 한계가 있어 시대적 흐름을 타지 않는 취미 위주의 교육만 이뤄지고 있는 것이다. 이렇…

  13. 2017.03.24 · 문화·교육 · 한수미

    주요 프로그램 소개충남농아인협회 당진시지회·당진시수화통역센터농아인들의 소통 공간

    … 한 친구에게 ‘예쁘다’라는 표현을 하기 위해 “전에 얼굴은 추했는데, 지금은 낫다”라는 표현을 한다. 그들에겐 너무 당연한 표현이다. 하지만 청인은 때론 농인들의 언어와 사회에 상처를 받기도 한다. 그만큼 농인과 청인의 사회는 그 언어만큼 문화적 차…

  14. 2017.03.10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중학교 대호지분교작은 학교, 혁신을 그리다

    …식적인 행사인 줄로만 알았다”며 “형식적인 틀에서 벗어난 행사가 새롭고 너무 좋다”고 말했다. 이어 박종근 분교장은 “모든 교육은 학생을 중심에 놓고 이뤄져야 한다”며 “교사는 이를 위해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 늘 고민해야 한다”고 말했다. 더…

  15. 2017.03.10 · 문화·교육 · 한수미

    장애인 가족의 고충, 부모회가 손잡다주요 프로그램 소개 충남장애인부모회 당진지회

    …하는 장애인가족지원사업을 통해 재작년 봄나들이를 다녀왔다. 2년이 지난 지금도 그때를 생각하며 “너무 행복했다”면서 “기회가 된다면 또 가고 싶다”고 말하는 그다. 한편 장애가 있는 중학생 2학년 아이의 아버지 B씨는 평생 농사만 지어 왔다. 아이가 …

  16. 2017.03.04 · 문화·교육 · 임아연

    세상 사는 이야기 | 일본에서 온 고사카 루미꼬 씨(순성면 봉소리) “세상을 잇는 다리가 되고 싶어요”

    …모른다.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는 훌륭한 여성이 되고 싶다는 소망이 그를 지금껏 버티게 했다. 그리고 그는 자신의 삶 속에서 꿈을 하나씩 이뤄가며 살아가고 있다. 나이팅게일 꿈꾸던 간호사 남에게 도움이 되는 일, 그 시작은 간호사였다. 나이팅게일과 마더…

  17. 2017.02.25 · 문화·교육 · 이영민

    아프리카TV 인기BJ (김별·대덕동 출신) 춤추는 곰돌내 인생은 럭키 세븐!

    …’이다. 스무 살까지 당진에 살다 막 청년이 됐을 무렵 당진을 떠났다. 지금은 인천에 보금자리를 마련하고 서울 홍대를 비롯한 다양한 지역에서 야외공연 방송을 진행하고 있다. 집안 기울면서 악착같이 일해 김별 씨는 어렸을 때부터 춤을 좋아했다. 그러나 …

  18. 2017.02.04 · 산업·경제 · 한수미

    당진의 사회적기업인 더부러(주) 조재웅 대표위기 속에 찾아온 기회

    … 문서 및 기록물 폐기 부문에서 최고의 자리까지 다다른 것이다. 하지만 지금의 이 자리에 오기까지 많은 위기의 순간들이 번번이 찾아왔다. 주변 사람들은 포기하라며 만류하기도 했다. 하지만 그 때마다 다시 일어섰고 그 위기를 기회로 발판 삼아 도약에 나…

  19. 2017.01.26 · 문화·교육 · 김예나

    세상사는 이야기 다둥이 엄마 한현숙 씨(송악읍 기지시리·50)“금쪽같은 8남매”

    …3살이나 난다”며 “막내동생을 내가 업어가며 키웠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은 동생들과 자주 만날 수 없어 SNS를 통해 근황을 묻곤 한다”며 “형제, 자매가 있기에 든든하다”고 전했다. 형제가 많아 다복하게 자란 현숙 씨는 처음엔 3명의 자녀 계획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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