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3.1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이창휘송악농협 조합장위기의 해법은 농촌 살리기에 있다
…활성화를 불러올 수 있다. 농촌이 어느 정도 편리하고 살만하다고 느껴야 청년층이 유입된다. 농업인구 중 65세 이상 고령농은 104만명으로 전체 농업인구의 46%를 차지하고 있는 반면, 40세 미만 청년농은 20만명으로 9%에 불과한 것이 농촌 현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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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건 · '청년 먹거리' · 최근 기사부터4 / 7쪽
2022.03.1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활성화를 불러올 수 있다. 농촌이 어느 정도 편리하고 살만하다고 느껴야 청년층이 유입된다. 농업인구 중 65세 이상 고령농은 104만명으로 전체 농업인구의 46%를 차지하고 있는 반면, 40세 미만 청년농은 20만명으로 9%에 불과한 것이 농촌 현실이…
2022.03.04 · 산업·경제 · 김예나
…채에 놓여있는 등 어려움에 놓여있다”고 말했다. 덧붙여 “귀농귀촌인 및 청년 지원사업 역시 실효성이 없다”고 지적했다. “수온 변화에 따른 양식 구조 바껴야” 한편 당진시 바다 면적은 1만6060ha 정도다. 당진시 육지 면적의 약 24.6%에 해당된…
2021.09.07 · 산업·경제 · 박경미
…4명에서 2021년 3만4097명으로 9.7%가 감소했으며, 농업지역의 청년 인구는 최근 5년간 1974명(36.9%)이 줄어 인구 유출이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당진의 대표 농산물인 벼, 꽈리풋고추, 사과, 고구마, 감자 중에서 벼 재배면적이 91…
2021.08.23 · 산업·경제 · 김예나
…근 농업을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2030세대가 증가하면서 지역에 정착하는 청년농업인이 늘고 있다. 당진시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당진시의 청년농업인(만18~39세) 수는 최근 5년 동안 33명이 늘었다. 지난 2017년에는 44명이었던 청년농업인은 현재 7…
2021.07.30 · 정책·행정 · 김예나
…모습을 보여주는 게 두 도시의 닮은 점이에요.” (박향주 씨) 제각각의 청년들 당진에 모이다 도시청년 임재희(38), 박경선(39), 박향주(35) 씨가 지난 6월부터 당진에 살고 있다. 당진이 처음이라는 이들은 “당진에 대해 전혀 아는 게 없었다”며…
2021.03.10 · 정책·행정 · 임아연
…을자치 전면실시, 친환경 수소산업 기반조성, RE100 산업단지 조성, 청년 벤처기업가 육성과 ICT 기반의 스마트팜 확산 등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시민들은 지역경제 활성화(합덕읍), 한우·한돈 먹거리타운 조성(고대면), 노후된 도심도로 계획정비(당…
2020.11.17 · 산업·경제 · 임아연
…인간의 행복 추구에 가장 밑바탕이 되는 것은 건강이고, 건강을 위해서는 먹거리가 가장 중요하다. 식량을 생산해내는 농업·농촌·농민들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패러다임을 바꾸고자 3농혁신을 추진해왔다. 당진시는 6차산업 5개년 종합발전 기본계획과 푸드플랜을 …
2020.10.30 · 산업·경제 · 김예나
당진시가 면천농협 창고를 청년 창업공간으로 활용하고자 4억5000만 원을 투입해 카페를 조성, 운영한다. 그러나 이를 두고 투입되는 예산에 비해 실효성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지난해 2월 당진시는 충청남도가 주관한 마을창고 활용 청년 창업공…
2020.04.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도가 2021년에 도입될 수 있도록 준비 중에 있으며, 농업·농촌으로의 청년 유입과 조기정착을 위해 금년도 준공을 목표로 청년임대형 스마트팜 착공을 목전에 두고 있다. 그러나 아무리 좋은 시책도 농업인의 참여 없이는 공염불에 불가하다. 책상머리 농업정…
2020.02.24 · 산업·경제 · 김예나
…로 농가소득 창출 △원예작물 특화단지 조성 및 생산자 조직화 △지속가능 먹거리 순화체계 제고 △지역농산물 공급 및 공공급식 확대 △청년창업농 임대형 스마트팜 원예단지 조성 △제2통합RPC 가공시설 신축 △제2APC 건립사업 추진 ■농촌진흥과 △청년강소…
2019.11.16 · 산업·경제 · 한수미
…는 공정경제 정착을 통한 서민경제 안정, 소상공인·중소기업 육성 보호, 청년일자리 창출, 비정규직 노동자 보호 등을 위해 노력해 왔다. 이를 위해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 적합업종 합의를 원활하게 도출할 수 있는 제도를 마련했으며 공공기관의 청년의무고용 …
2019.10.25 · 산업·경제 · 한수미
…구축해야 한다.” 3. 면천 자립마을 만들기 “면천은 자연과 역사문화, 먹거리 등이 풍부한 지역이다. 최근에는 면천읍성 안 그 미술관과 책방 오래된 미래, 잡화점 진달래상회가 들어서 변화가 있었으며 12월 중순에 청년창업공간이 준공될 예정이다. 앞으로…
2019.07.2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며 농업에 종사하기를 꺼려하고 있다. 우스갯소리로 농촌에서는 50대를 청년이라고 부를 정도로 고령의 노인들이 주를 이루고 있는 초고령화 마을로 바뀌고 있다. 농업은 안정적인 곡물수급과 안보에도 매우 중요한 산업이며 국민들에게 먹거리를 제공하는 국가의…
2019.06.22 · 문화·교육 · 김예나
…교바자회를 지난 16일 개최했다. 이번 선교바자회에는 국수, 떡볶이 등 먹거리부터 전교인이 내놓은 의류, 잡화, 어린이 장난감, 기증받은 아로니아 100박스 등 다양한 물품이 판매됐다. 특히 이날 청년부에서는 교인이 키운 매실나무에서 직접 수확한 매실…
2019.05.03 · 정책·행정 · 한수미
…처럼 다양하지 않지만 마트에서는 볼 수 없는 ‘보물’을 만날 수 있다. 청년 농부가 직접 수확한 딸기로 만든 즉석 딸기주스를 마실 수도 있고, 정년퇴직 후 제2의 인생을 위해 농촌을 찾아 미니 단호박과 청노각 등을 재배하며 작은 정원을 만들어 가고 있…
2019.04.05 · 문화·교육 · 박경미
당진청년센터 나래가 봄을 맞아 ‘청춘, 설레나 봄·사랑하나 봄’ 행사를 지난달 30일 개최했다. 화사한 빛깔로 물들어가는 계절 봄이 왔다. 곳곳에서 봄을 맞아 다양한 행사들을 진행하는 가운데, 당진 청년들을 위한 봄맞이 행사가 열렸다. 이번 행사에는 …
2019.01.10 · 산업·경제 · 김예나
… 쌀 소비량과 농업인 수는 감소하고 있다. 이 가운데 도시민들은 안전한 먹거리에 대한 관심이 크고 유기농과 친환경에 대한 수요가 높다. 농촌 인구의 고령화는 우리가 해결해야 할 숙제다. 고령화의 한계를 극복하는 것이 제일 큰 과제다. 더불어 스마트농업…
2018.12.14 · 문화·교육 · 한수미
송산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명철)이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자 지역 청년층 및 주민 문화매개인력단 동아리 구성원 200명을 대상으로 플리마켓 및 연합 음악회를 지난 8일 개최했다.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지원한 이 사업은 1부와 2부로 나눠 열렸으며 지역아…
2018.11.28 · 정책·행정 · 한수미
…민들에게 묻고, 이에 어기구 국회의원이 답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여성과 청년, 창업가부터 체육인까지 이들이 궁금해 하는 질문과 어기구 국회의원의 답을 한 자리에 모아봤다. 오윤희 당진어울림여성회장 당진 같은 소도시의 경우 의료 체계가 미흡하고 시설이 …
2018.09.02 · 문화·교육 · 김예나
취업, 결혼, 주거 등 청년들에게 당면한 문제들이 많다. ‘헬조선’, ‘흙수저’, ‘열정페이’ 등과 같은 신조어가 지금의 청년들의 삶을 대변하고 있다. 경기 침체로 인해 청년 실업이 저출산 문제로 이어지고 있으며, 당진에서는 문화, 교육, 의료 등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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