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3.22 · 정책·행정 · 임아연 기자
[4.10 총선 D-16] 당진시대 총선 여론조사 어기구 vs 정용선, ‘46.9%’ 동률
…소속정당을 가장 많이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20~30대 청년층에서는 정책공약을 1순위로 지목한 반면, 40대 이상에서는 소속정당을 기준으로 꼽아 세대 간 차이를 보였다. 이념성향별로 살펴보면 보수층의 30.9%, 진보층의 38.4%가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43건 · '청년 인구'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4 / 8쪽
2024.03.22 · 정책·행정 · 임아연 기자
…소속정당을 가장 많이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20~30대 청년층에서는 정책공약을 1순위로 지목한 반면, 40대 이상에서는 소속정당을 기준으로 꼽아 세대 간 차이를 보였다. 이념성향별로 살펴보면 보수층의 30.9%, 진보층의 38.4%가 …
2024.03.15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당진시의회 인구·청년정책 개발 연구모임을 구성하고 활동에 돌입했다. 지난 11일 조상연 대표의원을 비롯해 김선호(간사), 김봉균, 박명우, 전선아 의원과 청인직업훈련장 이종국 원장, 청년을 대표한 김광균 씨 그리고 당진시 관계자 등 10여 명이 참석한…
2024.02.29 · 정책·행정 · 임아연 기자
…한 상황이어서 다음 국회에서 반드시 재추진하도록 하겠다. 저출생에 따른 인구절벽 문제가 심각하다. 국가적 차원의 저출생 문제 해결 방안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우리나라가 2006년부터 저출산 대책으로 쏟아부은 예산이 380조가 넘는다고 하는데 그 기…
2024.02.29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나 가격에 대해 걱정하는 일이 없도록 만들어야 한다. 고부가가치 농업, 청년농 육성 같은 과제는 말할 필요도 없다. 쌀값에 대해서는 최소한 공무원 봉급 인상율 수준 이상으로 매년 인상되도록 만들어야 한다. 저출생에 따른 인구절벽 문제가 심각하다. 국가…
2024.02.29 · 정책·행정 · 박경미 기자
… 확보에 힘쓰고 새로운 공약 이행을 위해 노력하겠다. 특히 지역 차원의 청년 일자리 문제 해결과 인력체계 구축을 위해 직업계고등학교 지원을 확대할 것이다. 장애인 활동지원 서비스 사업의 현실화, 당진시학생수영장 완공 후 시민 활용 방안을 마련하고, 화…
2024.02.08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 미래가 있다. 또한 당진을 바꾸기 위해 출마했다. 최근 5년간 당진의 인구 구성비를 살펴보면 60대 이상은 9319명이 증가한 반면, 30대 미만은 1만454명이나 감소했다. 급격히 고령화가 이뤄지면서 당진이 활력을 잃어가고 있다. 젊은 사람들이 이…
2024.01.26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이 선거를 바라보는 시각과 유권자가 원하는 공약 등을 보도할 예정이다. 청년들이 당진을 떠나고 있다. 지난 2020년 당진의 청년인구는 4만4992명이었던 것에서 2년 사이 4만2055명으로 2000여 명이 넘게 감소했다. 청년 10여 명에게 ‘당진’…
2023.10.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16년 1만2000 농가가 2020년에는 1만여 농가로 감소하였고, 농가인구는 2016년 3만여 명에서 2020년에는 2만3000여 명으로 줄었다. 또한 경지면적은 2016년 2만4600ha에서 2020년에는 2만4300ha로 감소해, 매년 농업인구와…
2023.10.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없으니 말이다. 지방 도시를 살리는 전략과 아이디어라는 부제가 달린 ‘인구소멸과 로컬리즘’에는 ‘먹을 것이 없어 서울에 갔더니 둥지가 없어 알을 못난다’는 구절이 있다. 청년들이 지역을 떠나 도시로 가는 것이 농촌의 인구감소 더 나아가 국가 전체의 …
2023.04.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항을 비롯해 기업하기 좋은 다수의 국가산업단지가 있어 전국에서 젊은 청년층이 당진으로 일자리를 찾아 지속적으로 유입되고 있다. 지난해 인구 감소가 인구 증가로 돌아선 것이 이를 잘 증명하고 있다. 당진시는 이에 발맞춰 수청1지구와 수청2지구, 대덕…
2022.12.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 청년들은 어떤 생각을 할까? 청년들이 지역에서 행복을 느끼고, 어떤 삶을 살아야 좋을까? 청년 정책과 관련해 지역에서 활동하면서 많은 고민이 된다. 청년들이 정착하지 못하고 떠나는 이유에 대해서 생각했다. 먼저 정주 여건이다. 30대 초‧중반 가…
2022.10.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는 도시기본계획 수립을 추진하면서 2035년에 28만 명의 목표인구를 계획하고 있다. 또한 오성환 당진시장은 지난 지방선거 과정에서 당진시 인구 증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석문국가산업단지에 100% 기업 유치를 달성하겠다고 약속했다. 그는 기…
2022.06.03 · 정책·행정 · 임아연
…서는 면천이 고향인 박연규 후보가 월등히 앞섰다. 하지만 합덕과 면천의 인구수 차이로 이를 극복하기엔 역부족이었다. [당진시의원 나선거구] 조상연·서영훈 당선 나선거구(당진2동·정미·대호지)에서는 기존의 정치문법과 달리 기호 ‘가’번을 받은 후보가 낙…
2022.05.31 · 정책·행정 · 박경미
…고 있습니다. 당진시의 지속가능 농업·농촌을 실현하고 농업혁신을 선도할 청년농업인이 농업에 정착하여 활동할 수 있도록 이에 대한 육성 지원이 중요하다고 여기는데, 이에 대한 후보님의 소견과 구상에 대하여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성환: 농업인구가 …
2022.04.29 · 정책·행정 · 한수미
… 있었을텐데 이해가 가지 않는다. 선거구인 송악, 송산, 신평은 꾸준히 인구가 유입되고 있지만 당진동 지역에 비해 인프라가 부족하다. 시급히 해결해야 할 정주여건 개선 사항은? 인구는 많다. 유권자도 많다. 송악·송산·신평은 젊은이들의 주거밀집 지역이…
2022.04.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해나가겠다. 호서고등학교를 졸업하고, 23세에 군 제대 후 24세에 당진청년회의소에 가입해 회의문화에 대한 훈련을 많이 받았다. 2011년에 당에 가입해 차세대청년위원장으로 활동했으며, 그 외 적십자 화린봉사회장을 맡으며 봉사해왔고 국민의힘 당진당협 …
2022.04.18 · 정책·행정 · 한수미
…는 과제가 산적해 있다. 새로운 4차 산업혁명 대비와 저출산, 고령화, 청년실업, 지방소멸 에너지 전환, 지역 균형발전 등 많은 문제에 대한 제도와 정책을 개발하는 것이 제12대 충남도의회 첫 번째 의정활동이 될 것이다. 주요공약 5가지를 말해달라 ①…
2022.04.15 · 정책·행정 · 임아연
…. 이밖에도 휴먼뉴딜 분야에서 그린 에너지 전환에 따른 산업인력 양성과 청년 창업지원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지속가능발전담당관 지속가능발전담당관은 시민 주도의 지속가능발전 정책 추진, 행정과 시민사회가 함께 하는 거버넌스 행정을 시작으로 △시민들이 스…
2022.04.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에 주력해 활동하고 싶은가? 농수산해양위원회에서 활동하고 싶다. 당진시 인구 중 20% 이상이 농·어업인이지만 종사자 대부분이 고령이다. 그러나 청년들은 농업에 종사하지 않으려 한다. 청년들이 귀농할 수 있도록 스마트팜 시스템을 육성하는 등 정책적으로…

2022.03.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출마자의 지상토론을 정리해 보도한다. 더불어민주당 박명우 민주당 당진시청년위원회 부위원장 “인구증가 위한 지원 조례 제정” 정치에 입문하게 된 계기는? 시의원 선거에 출마하려는 이유는 무엇인가? 평소 주변인들의 불편함이나 궁금증을 들어주기를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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