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9.22 · 지역사회 · 강대원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당진읍 읍내리 고맛참 대표 한상화]“최상급 숙성 한우암소 맛보러 오세요”
… 것으로 회처럼 떠진 생고기를 특별한 소스에 찍어 먹는 것이다. 연하고 맛있는 보섭살 부위만을 사용하기 때문에 손님 중에는 일부러 육사시미만 드시는 분도 있다고. 한편 고맛참에는 올해 6월부터 시작한 점심특선 메뉴 간장게장의 인기도 높다. 1만원 대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84건 · '추천 맛있는'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4 / 5쪽
2008.09.22 · 지역사회 · 강대원
… 것으로 회처럼 떠진 생고기를 특별한 소스에 찍어 먹는 것이다. 연하고 맛있는 보섭살 부위만을 사용하기 때문에 손님 중에는 일부러 육사시미만 드시는 분도 있다고. 한편 고맛참에는 올해 6월부터 시작한 점심특선 메뉴 간장게장의 인기도 높다. 1만원 대로…
2008.09.08 · 지역사회 · 강대원
…속화 되고 있어 앞으로 냉면을 찾는 분들이 계속 늘어날 것으로 생각되어 맛있는 냉면을 만들어보자는 마음을 먹었죠.” 김 대표가 10년의 연구 끝에 만든 내고향 냉면의 특징은 직접 반죽하고 뽑는 면과 닭으로 만든 육수에 있다. 닭을 이용해 육수를 만드는…
2008.08.04 · 지역사회 · 강대원
여름철 달갑지 않은 손님 중 하나가 바로 ‘비손님’이다. 비가 오는 날에는 무엇하나 제대로 손에 잡히지 않기 마련. 이럴 때 한번쯤 파전에 동동주를 떠올리게 되지 않을까. “확실히 맑은 날보다는 비오는 날 손님들이 파전을 많이 찾는 편이에요. 특히 폭…
2008.07.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지난 7월5일에 대들보 함흥면옥을 열었습니다. 원래는 조가네숯불갈비라고 수청리 쪽에서 8년 정도 식당을 했었고요. 대덕·수청지구 개발공사로 부득이 지금의 자리로 식당을 이전하게 됐는데 이번 기회에 냉면을 좀 더 알리고자 아예 냉면 전문점으로 이름을 …
2008.06.23 · 지역사회 · 강대원 기자
“지금의 자리에서 등대식당을 연 것이 2006년 2월경이었으니 이제 2년 4개월 정도가 됐네요. 등대식당이란 이름은 전에 하던 식당 이름이에요. 새롭게 개업을 준비하던 중에 다른 이름을 붙일까하다가 주변 사람들이 등대식당 이름을 다시 써보는 게 어떻겠…
2008.05.26 · 지역사회 · 강대원 기자
“해송미락이 활어회 전문점이라 우럭, 광어 등 회가 주 메뉴지만 가게에 오시는 분들마다 밑반찬이 잘 나온다고 많이 얘기하세요. 특히 아구찜이 맛있다고들 하시죠.” 해송미락 대표 김덕수·이선숙 부부는 저렴한 가격에 신선한 회를 멋볼수 있다고 말했다. 보…
2008.05.17 · 지역사회 · 강대원 기자
…같이 유지해온 맛과 영양, 가격 좥등촌동버섯매운탕좦에서 김 대표가 가장 추천하는 메뉴는 등촌동 샤브샤브 매운탕. 샤브샤브 매운탕은 끊는 육수에 얇게 썰어진 고기나 각종 해물, 버섯을 살짝 데쳐 먹은 후 남은 육수에 칼국수를 넣어 먹을 수 있다. 그리고…
2008.05.05 · 지역사회 · 강대원 기자
전국의 소문난 맛집들을 보면 ‘오래된 집이 맛집’이라는 공식이 성립함을 볼 수 있다. 하지만 잘 찾아보면 ‘신생 맛집’도 많다. 비록 전통과 역사는 짧지만 조리장의 독특한 요리 노하우를 바탕으로 이들 신생 맛집들은 미식가들의 입을 즐겁게 하고 있다. …
2008.04.21 · 지역사회 · 강대원 기자
“꿩과 함께 가금류 중 가장 맛있는 고기로 손꼽히는 오리고기는 단백질이 풍부하고 아미노산 조성이 우수하며 지방이 적은 것이 특징입니다. 또한 해독작용이 뛰어나며 면역력을 증대시킨다는 것도 빼놓을 수 없겠죠.” 박기남(35), 이광용(41) 부부는 우연…
2008.04.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믿음이란? 강아지가 나를 보며 ‘맛있는 밥을 곧 주겠지’하고 꼬리를 흔드는 것. 관용이란? 내 그림 숙제를 동생이 망쳐 놓았을 때 무조건 화를 내지는 않는 것. 자신감이란? 앞날에 대한 약속. 잘할 수 있다는 약속. 이 책은 어린이들이 알아야 할 가치…
2008.03.10 · 지역사회 · 김기연
길목식당에 들어서면 제일 먼저 맞은편 벽에 걸려있는 오골계 사진들이 눈에 들어온다. 사진 속의 오골계들은 이곳의 안경미(47) 대표가 10분 거리에 있는 양계장에서 기르고 있는 닭들이다. 쭉 걸려있는 사진 중 마지막에는 안씨가 닭들에게 모이를 주는 모…
2008.02.18 · 지역사회 · 전수진
합덕읍 솔뫼공설묘지 입구에 위치한 ‘공원식당’은 영양가 많은 보양식으로 지역의 미식가들에게 알려지고 있다. 공원식당에 들어서자 시원시원해 보이는 두 형제가 맞이한다. 바로 정상두(36)·정상호(30)씨다. 두 형제의 어머니 조희숙(54)씨는 공원식당의…
2007.12.10 · 지역사회 · 전수진
갈비전문점을 운영하던 이재성(50)·김순희(45)씨가 지난달 27일 동부제강 정문 맞은편에 식당을 열고 흑염소라는 독특한 재료를 이용한 음식을 선보이며 인기몰이에 나섰다. 이들 부부가 운영하는 고산흑염소에서는 흑염소 고기를 이용한 탕, 전골, 수육, …
2007.09.17 · 지역사회 · 전수진
고급스런 외관에서 담백한 복요리를 선보이고 있는 대덕복집에서는 복요리를 저렴하게 맛볼 수 있다. 대덕복집을 운영하고 있는 김효수(30) 씨는 “많이 팔아서 이득을 보겠다는 각오로 시작했다”며 웃음을 짓는다. 면천이 고향인 김씨의 아버지는 제주도에서 3…
2007.06.04 · 지역사회 · 전수진
메뉴는 백반 종류와 고기 종류뿐인데 손님들이 ‘국수 좀 말아달라’면 국수도 내놓는다. 송악면 중흥리의 ‘춘자네 식당’은 이름만큼이나 친근하다. 춘자네 식당의 구춘자(54) 대표는 소박한 밥상에 가게도 자그마해 쑥스럽다며 연신 미소와 손사래를 친다. 이…
2007.05.21 · 지역사회 · 전수진
10년간 한 자리에서 맛으로 고객들을 만나온 곳이 있다. 바로 기지시리에 위치한 ‘태원숯불갈비’. 한정식집을 운영하고 싶어 가게운영을 시작하게 된 김정화(49) 대표는 지난 세월만큼 알아주고 찾아주는 손님들에게 감사함을 전했다. 한 상에 보통 13~1…
2007.05.07 · 지역사회 · 전수진
…다는 김옥단(50) 대표가 횟집을 시작하면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 것은 맛있는 음식과 분위기였다. “그릇 하나에도 고급스러움을 담으려고 애썼어요. 맛도 있고 멋도 있으면 좋잖아요.” 당진은 바다 가까이 위치해 있어 인근에 회를 맛볼 수 있는 곳이 많지…
2007.04.30 · 지역사회 · 전수진
7년째 같은 자리에서 돈까스를 판매해 온 맛 집이 있다. 일본식 돈까스 전문점인 ‘코바코’. 조성용(48)·이순희(46) 대표가 ‘코바코’를 처음 운영할 당시 당진에는 퓨전일식을 먹을 수 있는 식당이 드물었다. 조 대표 부부는 이전에 하던 사업이 IM…
2007.04.23 · 지역사회 · 전수진
…합덕식당의 이름만 믿고 오는 손님들이 있다. 합덕식당에서 무엇보다 제일 맛있는 음식은 ‘밥’이다. “최고로 좋은 쌀로 밥을 만듭니다. 이웃분이 송악면 중흥리에서 농사를 짓는데 농약하나 안쓰고 수확한 쌀입니다. 가격은 높지만 이 지역 최고의 쌀로 밥을 …
2007.04.02 · 지역사회 · 최운연
복어는 오랜 옛날 하늘의 선녀들이 입맛이 없을 때 먹던 요리다. 그 맛은 중국의 춘추전국시대의 절세미녀 서시의 모유에 비유되기도 했다. 또한 복요리는 일본의 시조에서도 자주 등장하며 옛 선인들의 미각을 자극했던 귀한 음식이다. 다른 맛에 견줄 수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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