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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친구 문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52건
기간
1993—2026

352건 · '친구 문제'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4 / 18쪽

  1. 2021.11.25 · 문화·교육 · 임아연

    합덕제철고, 월드비전 기아체험 참여 “우리가 누리는 것은 당연한 게 아닙니다”

    …거르며 분쟁지역 난민들의 생활을 체험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인권 문제를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학생들의 이번 활동을 통해 얻은 수익금은 케냐 밤바 지역의 미도이나 초등학교 교육환경 개선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한편 합덕제철고는 월드비전과 함께…

  2. 2021.10.02 · 문화·교육 · 한수미

    또래가 또래를 지켜주는 우리의 ‘버늬’

    …담우수기관으로 표창을 받았다. 미니인터뷰 김소윤 학생(합덕고 2학년) “친구의 문제, 또래 눈에는 보여요” 김소윤 학생은 중학교 2학년부터 고등학교 2학년인 현재까지 4년 동안 또래상담 활동을 이어왔다. 중학교 때 또래상담 프로그램을 이수한 것이 동기…

  3. 2021.10.01 · 문화·교육 · 한수미

    또래가 또래를 지켜주는 우리의 ‘버늬’

    …로 작용해 활동에 발을 들였다. 소윤 학생은 “어릴 때부터 소외 당하는 친구들이 눈에 밟혔고, 나 역시도 사소한 이유나 오해로 소외 당한 경험이 있었다”며 “경험을 통해 내 말을 들어주고 믿어주는 사람의 힘이 얼마나 큰지 알기 때문에 버늬 동아리에 지…

  4. 2021.03.29 · 문화·교육 · 김예나

    [업체탐방] 이지(E知)학원“창의사고력 길러야 학업 능력 향상”

    단순히 답을 내는 것보다 답을 도출하는 과정에서의 창의력과 문제해결력이 중요하다. 창의사고력은 짧은 시간 내에 키워지지 않기 때문에 어릴 때부터 훈련한 창의사고력이 중·고등학교에서 학업 능력을 향상시킨다. 이지(E知)학원(이하 이지학원)에서는 창의사고…

  5. 2021.01.04 · 문화·교육 · 한수미

    [다문화 문학제 수기 공모전 대상작] 원이린 씨 (중국)

    …안에만 있는 경우가 많았다. 우연치 않게 다문화센터를 방문하면서 새로운 친구들도 만나게 되었다. 대학 시절과는 다르게 이곳의 사람들은 한국인이 아닌 외국인 친구들이 많았다. 한국에서 생활한 지 7~8년이 지난 나와는 다르게 친구들은 한국말도 서툰 편이…

  6. 2020.12.29 · 문화·교육 · 한수미

    마을과 학교를 잇는 ‘행복교육지구’

    … 지은숙 대표를 직접 취재하기도 하고, 최근 증가하는 전동킥보드로 인한 문제를 기사로 다뤘다. 또한 청소년들이 원하는 교육프로그램에 대해 설문 조사를 하고, 이용하기 어려운 버스 정류장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취재와 접목해 캠페인을 직접 진행하기도 했다…

  7. 2020.12.26 · 문화·교육 · 임아연

    표서현·최은하·김지성·서민규 학생 대상 수상

    …영웅들 누군가의 아들이요 누군가의 형제이며 누군가의 아버지이고 누군가의 친구인 대한의 사나이들 우리를 대신해 나라를 지킨 적의 포탄에 맞서 싸우다 어둡고 거친 차가운 바다 속으로 사라진 천안함과 46인의 영웅들 그들의 희생으로 지켜낸 자유 대한민국과 …

  8. 2020.12.11 · 문화·교육 · 한수미

    “지구는 심폐소생술이 필요해요”

    … “우리와 우리의 후손들이 계속 지구에서 살기 위해서는 반드시 기후변화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며 “우리의 별은 우리 모두의 손을 통한 심폐소생술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또한 당진중 정세윤 학생은 “활동하면서 우리도 무언가를 할 수 있다는 것을 느꼈다”…

  9. 2020.09.11 · 문화·교육 · 한수미

    “선구는 과연 전학을 갔을까?”

    …상에 가까운 공간이었다. (중략) 외진 산골에 있던 우리집 주변엔 딱히 친구라 할 만한 또래가 살지 않았다. 그래서 10리나 떨어진 초등학교는 친구를 만날 수 있는 유일한 공간이었다. 전교생 100여 명 남짓한 시골 학교는 그렇게 나와 우리의 꿈을 키…

  10. 2020.09.07 · 문화·교육 · 한수미

    비대면 속 드론으로 즐기는 축구

    … 원리를 학습할 뿐 아니라, 드론 조종법, 전략 기획 및 수행, 협력적 문제 해결 등을 앞서 배웠다. 이어 접촉하지 않는 상황에서 드론을 활용하면서 팀 대결 축구 등에 참여하고 있다. 한 학생은 “드론 비행을 배우고 조종하는 것만으로도 재밌는데, 드론…

  11. 2020.09.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엄마, 학교에 가고 싶어요!

    …었다. 이로 인해 맞벌이 가정들은 당장 집에 홀로 있어야 하는 아이들이 문제가 됐다, 겨울방학 내내 입학과 개학만 기다리던 아이들도 새로운 온라인 학습법에 힘든 적응을 해야만 했다. 매일 쏟아지는 확진자 때문에 교육부는 우왕좌왕했고, 덩달아 학교와 학…

  12. 2020.08.01 · 문화·교육 · 한수미

    내가 바로 유튜브 크리에이터!

    …영상 작업에 참여해 왔다. 하진 학생은 이번에 앵커를 맡아 청소년 흡연 문제를 브리핑하는 역할을 맡았다. 촬영 당시 다소 긴장했던 처음과 달리 중반부를 지나자 스스로 브리핑 내용을 정리하고 촬영 구도까지 제시하는 등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이밖에도 …

  13. 2020.07.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왜 하브루타인가?

    … 유대인들이 3000년 이상 지속될 수 있었던 학습법이다. 하브루타는 ‘친구’라는 뜻의 히브리어 ‘하베르’에서 유래됐다. 여기서 친구란 부모와 자녀, 교사와 학생, 학생과 학생 등 나이와 직급에 관계 없이 어느 누구든지 짝이 될 수 있다는 말이다. 더…

  14. 2020.04.06 · 문화·교육 · 한수미

    유관순 횃불상 수상한 이정현 학생(신평고2, 父 이병도·母 김경미)“거리에서 사람 만나는 의사 되고파”

    …신의 이야기를 편하게 털어놓을 수 있는 믿음직한 사람이 되는 것. 사회 문제에 꾸준히 목소리를 내는 것이 정현 학생의 꿈이다. 이 작은 꿈들을 모아 주변에 좋은 영향력을 주는 것은 물론 자신의 세상부터 조금씩 바꿔나가는 사람, 이것이 유관순 열사의 정…

  15. 2020.03.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나민당진청소년평화나비 전 회장청소년, 투표로 세상을 바꾸자

    …8세 선거권이 아니였다면, 생일이 11월인 저는 이번 국회의원 선거에서 친구들의 투표를 지켜볼 수 밖에 없었을 것입니다. 만18세 선거권이 주어지는 과정이 참 오래 걸리고, 어려웠다고 합니다. 투표권을 얻기 위해 청소년들이 캠페인 등 활동들을 하고, …

    당진시대
  16. 2019.12.30 · 문화·교육 · 한수미

    “항상 내 곁에 있는 친구 같은 존재, 책”북클럽 모이토·북키스 임소희 회원(신평면 거산리)

    ‘책은 친구 같은 존재’라는 임소희 씨 곁에는 항상 책이 있다. 친구를 기다리거나 버스를 타고 이동할 때, 책은 그의 비어있는 시간을 메워주곤 했다. 3년 전 서울에서 당진으로 내려와 헛헛했던 시간도 책이 달래줬다. 현재 임 씨는 북클럽인 북키스와 모…

  17. 2019.11.28 · 문화·교육 · 한수미

    예비 ‘쉐프’의 꿈을 키우며[꿈을 향해 가는 아이들] 손서빈·정현주·장우혁·윤석민 학생

    누군가는 책상에 앉아 문제집을 풀고 있을 때, 이들은 뜨거운 불 앞에서 칼질을 한다. 강의 영상 대신 유튜브로 요리 영상을 보고, 문제집을 덮는 대신 싱크대를 정리한다.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을 찾아 달려가는 학생들이 있다. 아직은 밑그림 수준의 불투명…

  18. 2019.11.16 · 문화·교육 · 김예나

    [창간 26주년 특집기획] 당진청년을 만나다 3박송이 당진시건강가족지원센터 건강가정지원팀장

    …영화과 출신 엄마를 만나는 장면도 기억에 남아요. 공대 출신 엄마는 수학문제를 풀며 마음을 다스리고, 연기를 전공한 엄마는 아이에게 동화책을 읽어주면서 전공을 살린다고 말하는데, 마음이 아프더라고요. 여성들도 충분히 자신의 전공이나 능력을 살려 사회에…

  19. 2019.10.21 · 문화·교육 · 임아연

    업체탐방 읍내동 토우공인중개사사무소믿음으로 함께해온 오랜 ‘흙친구’

    …많아요. 소중한 인연을 감사히 여기며 초심을 잃지 않겠습니다.” “오랜 친구가 되겠습니다” 토우는 말 그대로 ‘흙친구’라는 뜻이다. 변함없는 땅처럼, 우직한 친구가 되겠다는 마음에서 16년 전 처음 토우라고 이름을 짓고 지금까지 사용하고 있다. 이미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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