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2.04 · 정책·행정 · 김창연
[당진재래시장을 가다] 설 맞아 주민 발길 늘었지만 상인은 ‘울상’
…년전과 비교했을 때에 손님들이 많이 줄어들었기 때문이다. 건어물 장사를 하는 정 모 씨는 “이 곳에서 12년 동안 장사를 했지만 최근 5년이 가장 어렵고 올해가 가장 힘들다”며 “설 대목이라도 봐야 물건 값도 주고 한 숨 돌릴텐데 올 설도 별볼 일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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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건 · '하는 마음이'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4 / 4쪽
2013.02.04 · 정책·행정 · 김창연
…년전과 비교했을 때에 손님들이 많이 줄어들었기 때문이다. 건어물 장사를 하는 정 모 씨는 “이 곳에서 12년 동안 장사를 했지만 최근 5년이 가장 어렵고 올해가 가장 힘들다”며 “설 대목이라도 봐야 물건 값도 주고 한 숨 돌릴텐데 올 설도 별볼 일 없…

2013.02.04 · 지역사회 · 이선정
…정도는 기부할 수 있고 보람도 컸다. 김 씨는 “같은 여자로서 안타까운 마음이 컸다”며 “여자가 안전하게 잘사는 나라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합덕읍에서 플라스틱선, 관, 호스 등을 생산하는 그린폴리텍을 운영하고 있는 김용순 씨는 지난달 25일 어려…

2013.01.25 · 정책·행정 · 이선정
…주가 필요하다. 또 해외취재시 기자들이 기념촬영하듯 단체사진을 찍어 게재하는 경우가 있는데 보기 좋지 않다. 행정사무감사 보도시 의원이 중요한 게 아니라 의제가 중요하다. 의원이 제기한 이슈를 중심으로 보도했으면 좋겠다. 창간 19주년 특집호 차기 시…
2013.01.2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주변 상가보다는 대형마트로 가고, 밥을 먹더라도 시내에 나가서 먹으려고 하는 것 같아요.” 농촌 경제의 상황에 대해서도 “꾸준한 수확이 있다고 하지만 그래도 빚과 어려움에 시달리는 것은 마찬가지”라며 “특히 소작들은 더욱 큰 어려움을 안고 살아간다”고…
2013.01.18 · 지역사회 · 이선정
…정도. 은숙(44, 가명) 씨는 큰 수술을 앞둔 여고생 딸 걱정에 요즘 마음이 무겁다. 올해 열여덟살이 된 딸 아이가 척추 수술을 앞두고 있기 때문이다. 딸 아이는 성장기를 맞은 중학교 때부터 척추 측만증이 심해졌고 이제는 어깨 뼈가 뒤틀릴 정도로 증…
2013.01.18 · 지역사회 · 김창연
따뜻한 음식과 따뜻한 마음이 있는 한번쯤 가보자는 단순한 음식점이 아니다. 주변의 어려운 어르신 및 부자가정을 위해 요식봉사를 실시하는 사랑이 넘치는 곳이다. 음식점을 운영하면서 맛있는 음식을 손님에게 전하는 것도 중요한 일이지만 자신이 잘할 수 있는…
2013.01.11 · 환경·안전 · 우현선
… 새끼도 꼬고 짚신도 삼고 말야. 지금 경로당이 바로 그 사랑방 역할을 하는 셈이지. 경로당에 모여 다 같이 이야기를 나눌 땐 얼마나 재미난지 몰라. 깔깔깔 웃어가며 즐겁지.” 고대면 성산리 속사경로당에서 만난 인치중(72) 씨는 직접 지었다는 시를 …
2013.01.1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만 흐르고 빚은 아래로만 흐른다. 빈곤은 전체소득이 신체적 효율성을 유지하는데 필요한 최저 수준을 획득하지 못한 상태를 말한다. 그래서 이를 절대적 빈곤이라 하며 상대적 빈곤은 자산이나 소득이 전체 인구 가운데 중 하위 계층에 속하는 가를 의미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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