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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하는 마음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8건
연도
2013년

68건 · '하는 마음이'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4 / 4쪽

  1. 2013.02.04 · 정책·행정 · 김창연

    [당진재래시장을 가다] 설 맞아 주민 발길 늘었지만 상인은 ‘울상’

    …년전과 비교했을 때에 손님들이 많이 줄어들었기 때문이다. 건어물 장사를 하는 정 모 씨는 “이 곳에서 12년 동안 장사를 했지만 최근 5년이 가장 어렵고 올해가 가장 힘들다”며 “설 대목이라도 봐야 물건 값도 주고 한 숨 돌릴텐데 올 설도 별볼 일 없…

  2. 2013.02.04 · 지역사회 · 이선정

    “살림 조금씩 아껴 나누는 보람 커요”

    …정도는 기부할 수 있고 보람도 컸다. 김 씨는 “같은 여자로서 안타까운 마음이 컸다”며 “여자가 안전하게 잘사는 나라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합덕읍에서 플라스틱선, 관, 호스 등을 생산하는 그린폴리텍을 운영하고 있는 김용순 씨는 지난달 25일 어려…

  3. 2013.01.25 · 정책·행정 · 이선정

    [당진시대 편집자문위원회]지역밀착 보도로 당진 현안 짚어야

    …주가 필요하다. 또 해외취재시 기자들이 기념촬영하듯 단체사진을 찍어 게재하는 경우가 있는데 보기 좋지 않다. 행정사무감사 보도시 의원이 중요한 게 아니라 의제가 중요하다. 의원이 제기한 이슈를 중심으로 보도했으면 좋겠다. 창간 19주년 특집호 차기 시…

  4. 2013.01.2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합덕읍 운산리 광장호프 곽 춘 자 대표 “불경기 마음고생, 합덕경제 걱정”

    …주변 상가보다는 대형마트로 가고, 밥을 먹더라도 시내에 나가서 먹으려고 하는 것 같아요.” 농촌 경제의 상황에 대해서도 “꾸준한 수확이 있다고 하지만 그래도 빚과 어려움에 시달리는 것은 마찬가지”라며 “특히 소작들은 더욱 큰 어려움을 안고 살아간다”고…

  5. 2013.01.18 · 지역사회 · 이선정

    [사랑을 나눠 주세요 30] 남편 사별 후 15년 동안 혼자 딸 키운 모정

    …정도. 은숙(44, 가명) 씨는 큰 수술을 앞둔 여고생 딸 걱정에 요즘 마음이 무겁다. 올해 열여덟살이 된 딸 아이가 척추 수술을 앞두고 있기 때문이다. 딸 아이는 성장기를 맞은 중학교 때부터 척추 측만증이 심해졌고 이제는 어깨 뼈가 뒤틀릴 정도로 증…

  6. 2013.01.18 · 지역사회 · 김창연

    [맛집] 따뜻한 음식과 마음이 있는 곳

    따뜻한 음식과 따뜻한 마음이 있는 한번쯤 가보자는 단순한 음식점이 아니다. 주변의 어려운 어르신 및 부자가정을 위해 요식봉사를 실시하는 사랑이 넘치는 곳이다. 음식점을 운영하면서 맛있는 음식을 손님에게 전하는 것도 중요한 일이지만 자신이 잘할 수 있는…

  7. 2013.01.11 · 환경·안전 · 우현선

    [인물] 당진서 과수농사 30년

    … 새끼도 꼬고 짚신도 삼고 말야. 지금 경로당이 바로 그 사랑방 역할을 하는 셈이지. 경로당에 모여 다 같이 이야기를 나눌 땐 얼마나 재미난지 몰라. 깔깔깔 웃어가며 즐겁지.” 고대면 성산리 속사경로당에서 만난 인치중(72) 씨는 직접 지었다는 시를 …

  8. 2013.01.1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나는 과연 중산층인가

    …만 흐르고 빚은 아래로만 흐른다. 빈곤은 전체소득이 신체적 효율성을 유지하는데 필요한 최저 수준을 획득하지 못한 상태를 말한다. 그래서 이를 절대적 빈곤이라 하며 상대적 빈곤은 자산이나 소득이 전체 인구 가운데 중 하위 계층에 속하는 가를 의미한다.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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