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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학생 지역주민’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40건
기간
1993—2026

340건 · '학생 지역주민'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4 / 17쪽

  1. 2019.09.02 · 문화·교육 · 한수미

    “하고 싶은 것을 하며 세상을 이롭게”

    …가 경기도 의정부에 위치한 몽실학교를 지난달 24일 다녀왔다. 12명의 학생을 비롯해 아동청소년 활동가 등 총 35명이 참여한 이번 몽실학교 견학체험은 ‘마을교육공동체 사업 선진지 견학’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당진YMCA가 찾은 몽실학교는 ‘꿈을 실현…

  2. 2019.06.28 · 문화·교육 · 박경미

    “지역 특성 및 자원 반영해야”

    …하고 개인의 역량을 쌓곤했다. 작은도서관이 활성화되기 위해서는 도서관이 지역주민과의 소통의 공간, 교육의 공간이 돼야 한다. 그러나 전체 예산의 0.2%에 불과한 도서관 예산으로는 힘들다. 행정에서 도서관 예산을 증액해야 한다.” 정복순 신평면 주민자…

  3. 2019.06.24 · 문화·교육 · 한수미

    “청소년 문화시설 턱없이 부족”

    …수 당진시의원 △김영란 당진시학부모협의회장 △김도연 호서고등학교 2학년 학생 △김진곤 시흥YMCA 사무총장이 참석해 토론했다. 박현숙 교수가 발표한 실태조사 분석 결과 보고서에 따르면 당진시에는 13~18세 해당하는 청소년이 933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4. 2019.06.09 · 문화·교육 · 김예나

    장학금 1000만 원 기탁

    …만 원을 (재)당진장학회에 지난 4일 전달했다. 이부균 회계사는 “모든 학생들이 공평한 교육의 기회를 가지길 바라는 마음에서 장학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당진의 밝은 미래를 위해 지역 인재육성과 지역주민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5. 2019.06.09 · 문화·교육 · 임아연

    한기범 전 선수와 함께한 농구대회

    …외농구장에서 열린 청소년 당진 3×3 전국농구대회에서는 전국 초·중·고등학생으로 이뤄진 48개 팀(초등부 8팀, 중등부 20팀, 고등부 20팀) 총 192명의 학생들이 3대 3 농구 경기를 펼쳤다. 이날 초대가수 공연과 더불어 사랑의 짜장차가 운영돼 …

  6. 2019.05.17 · 문화·교육 · 한수미

    서울대 성악과와 함께한 음악회

    …연재)가 두원그룹(회장 박용섭)의 후원을 받아 서울대학교 성악과 교수와 학생들을 초청해 본교 재학생 및 인근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봄, 가곡의 향연’ 음악회를 지난 10일 개최했다. 이번 음악회는 상대적으로 문화소외지역인 지역 학생들에게 가곡 공연을 …

  7. 2019.05.07 · 문화·교육 · 한수미

    순성교육가족이 함께 한 힐링캠프

    순성초등학교(교장 성정순)가 학생, 학부모, 교직원, 지역주민이 함께하는 2019 순성가족사랑 힐링캠프를 지난달 29일 실시했다. 이번 행사에는 80여 명이 함께 구절산 둘레 길을 걸으며 친목을 도모했다. 이어 구절산 정상에서는 OX 퀴즈를 통해 재미…

  8. 2019.03.22 · 문화·교육 · 박경미

    송악청소년문화의집 건립에 청소년 의견 반영한다

    …자인, 공간구성에 대한 수요조사를 실시했다. 수요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여학생휴게실(뷰티아트실), 영화관, 노래연습실, 댄스연습실과 VR체험 등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는 멀티미디어실이 설계됐다. 한편 이번 회의에서는 건립심의위원 위촉장 수여식이 진행됐…

  9. 2019.03.22 · 문화·교육 · 한수미

    교육청·시민이 함께 만드는 ‘마을 방과후'

    …나루 마을교육공동체 아카데미가 오는 20일부터 열린다. 이번 아카데미는 학생 돌봄, 교육, 동아리 등 마을 방과후 체계 구축을 주제로, 마을활동가와 마을교사, 교육기부자, 학부모, 지역주민 등이 참여한다. 교육은 연수와 선진지 탐방으로 구성됐으며 △오…

  10. 2019.03.15 · 문화·교육 · 임아연

    합덕읍 합덕리 서야분식 한계순 대표단돈 7000원에 게장·새우장 백반을!

    … 식당으로 만들어 가게를 열었다. 지난 2012년 시작한 ‘서야분식’은 학생들과 주민들이 편안하게 한 끼를 든든히 채우고 갈 수 있는 공간이 됐다. 처음 서야분식을 시작했을 때는 서야중·고등학교 학생들을 위해 떡볶이 등 분식을 중심으로 운영했다. 하지…

  11. 2019.01.29 · 문화·교육 · 임아연

    도시기본계획 수립에 참여해주세요!

    당진시가 ‘2035 당진도시기본계획’에 시민들의 의견을 담고자 지역주민들로 구성된 ‘더 큰 도약, 살맛나는 당진 주민계획단’을 모집할 계획이다. 당진시는 2035년을 기준으로 당진지역의 도시기본계획을 수립 중인 가운데, 도시 미래상에 대한 계획과 실천…

    당진시대
  12. 2018.12.24 · 문화·교육 · 임아연

    ■당진 원도심 문화공간 읽기 포럼“삶의 중심이었던 원도심 지역민의 문화와 정체성 담겨”

    …하다. 또한 원도심을 중심으로 인근에 많은 학교가 위치해 있다. 수많은 학생들이 오가는 곳이지만 청소년을 위한 공간이 전혀 없다. 청소년을 위한 공간이 필요하며, 지역주민과 상인들의 인식변화가 있어야 한다. 원도심은 사회적, 문화적, 역사적인 것을 찾…

  13. 2018.11.23 · 문화·교육 · 박경미

    폭력 없는 학교 만들어요!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 합덕읍엄마순찰대는 학교폭력을 예방하고 학생들의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해 매년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이날 캠페인에는 합덕초등학교, 합덕여중·고등학교, 합덕중학교, 서야고등학교 등 지역 청소년들을 비롯해 각…

  14. 2018.11.19 · 문화·교육 · 박경미

    순성하나로 농악대 ‘장원’

    …기 농악대회 및 초등학교 사물놀이 대회에서 순성하나로 농악대가 장원을, 학생부 상록초가 금상을 수상했다. 지난 10일 대덕공원에서 열린 이번 대회는 (사)한국민속예술협회 당진지부(지부장 이금돈)가 당진의 전통농악을 활성화하고 농악인의 저변 확대를 위해…

  15. 2018.10.12 · 문화·교육 · 박경미

    ■당진샘물마을예술학교 진단허술한 프로그램…지역사회 연계도 미흡

    …께 당진시민의 문화체험과 예술활동을 진흥하고자 설립됐다. 문화예술단체와 지역주민이 입주해 운영하기로 한 가운데, 지난 4월 내포디자인포럼(이사장 한기웅)이 사업자로 선정돼 예술학교를 운영하고 있다. 하지만 예술학교의 조성 취지와 목적에 맞게 운영되지 …

  16. 2018.07.27 · 문화·교육 · 한수미

    학교 도서관,‘행복도서관’으로 변신 중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행복도서관 조성 사업이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지역 내 4개 학교에 행복도서관이 마련될 예정이다. 행복도서관은 낙후되어 있는 학교 도서관의 시설과 장비를 보수해 학생 외에도 인근 주민이 이용할 수 있도록 독서 환경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17. 2018.05.08 · 문화·교육 · 임아연

    ■면천 두견주, 남북 정상회담 그 뒷이야기 ‘효심의 술’에서 이제는 ‘평화의 술’로!

    …불어오길 진심으로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앞으로 면천두견주보존회에서는 지역주민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명절주 담그기 행사 등을 꾸준히 진행할 예정이다. 이밖에 철저한 술 품질 관리 등 다양한 후속 조치들을 계획하고 있어 전통주의 계승·발전은 물론 지역민…

  18. 2018.04.30 · 문화·교육 · 임아연

    엘리트체육과 생활체육의 행복한 동행

    당진시청 소속 테니스·배드민턴 선수들이 지역주민들의 건강증진과 학교 운동부 육성을 위한 재능기부 활동을 펼쳤다. 테니스팀(감독 최근철)은 지난 25일 당진지역 9개 테니스클럽 회원들을 대상으로 기본동작과 자세교정, 기술 등을 교육했다. 또한 배드민턴팀…

  19. 2018.04.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의여차! 줄로 하나 되는 화합의 대축제■2018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

    …의 건강과 안녕 기원” “보존회에서 줄 제작 전 과정을 관광객, 시민, 학생들에게 보여주려고 준비했는데 날씨가 좋지 않아 많이 보여드리지 못했습니다. 유네스코문화재로 지정된 6개 지역 줄다리기를 선보일 때도 비가 와서 삼척·밀양의 줄 끄는 모습만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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